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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문란한 사생활을 하는지 가늠하는 법?[12]
by ㅇㅇ (대한민국/남)  2011-06-21 22:15 공감(0) 반대(1)
여자가 사생활이 문란한 경우 나타나는 특징이랄까.. 그건게 있을까요?
그런 걸 예상할 수 있는 것들 말이죠.

1. 이혼 가정
2. 술을 많이 좋아하는 여성
3. 스킨쉽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는 경우
4. 남자가 원하는 것에 대해 너무 능숙하게 알고 대처하는듯한 느낌일 때
5. 문자로만 연락하고 전화 연락 자긴 원래 잘 안 한다면 전화로는 연락 두절
6. 술 자리 후 취한 남자를 집에 바래다 준다던지 하는 등 뭔가 다르고 의심이 되는 모습들
7. 수입에 비해 과도한 명품 치장, 외제차 사용

등등의 사항들이 많이 겹칠 수록 문란할 가능성이 높다.. 뭐 이런 식으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본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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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2011-06-21 2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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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란하다는 건 그냥 아무남자랑 관계갖는 걸 말하나요?
애매하네요. 이혼가정은 아닌거 같고요. 이혼가정에서 자란 사람들 상처많은데 건 아닌거 같네요.
제가 주변에 문란한 여자들을 못봐서...
아무래도 직업과 환경이 가장 중요할듯해요.

1. 친구를 보면 대충 알 거 같군요 (여자들은 끼리끼리 어울려요.)
2. 술을 좋아하거나 혼자살면 조금은 의심해 볼 수 있을 거고요
3. 남자를 많이 사귀었다거나 끊임이 없는 여자들은 좀 의심해 봄직해요

나머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

꾸미고 다니는 스탈(옷, 화장) 으로도 알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모든걸 숨길 수 있는데 여우같은 여자인듯.

암튼 저 왜이렇게 열심히 댓글 다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경험상 최고의 여성은  2011-06-21 22: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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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없던 시절 만난 그녀.
그녀의 적극적인 스킨쉽 리드에 어리둥절 따라갔는데
한 달 지났을 무렵 처음 같이 모텔에 가면서 아직 경험없다고 털어 놨었죠.
그녀 본인도 처음이라고 사랑하니까 감수하자더니;;;;
모텔도 처음이라던 그녀... 모텔방에 들어가자 마자 전화로 카운터에 능숙하게 맥주 4캔을 시키더라구요;;;
그 다음은 정신없이 당한 기억밖에 없네요.
 2011-06-21 22: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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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번은 아닌 듯
특히 술 좋아한다고 그런 건 절대 아님
나 아는 언니 술고래라서 남자한테 술 져본적 없는데
29인데 처녀임
흠 님  2011-06-21 22: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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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니는 남자한테 술 져본적이 없어서 처녀인 거 아닐까요?
술고래 아닌데 술 엄청 좋아하는 여자분들은 가능성 높을 거 같은데요~~
미친  2011-06-21 2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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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별의별 씨급글들이 올라오는구만.
글도 길게 쓰면서 시간 아깝지않냐.
같은 남자로서 창피하다.
에효  2011-06-21 22: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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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들 봐라
점입가경이구나..
소크라테스 왈~  2011-06-21 23: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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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도 좀 돌아보렴~~~

근데요  2011-06-21 23: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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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란한 남자들은 어떻게 아나요.솔직히 정말 궁금한데요.
사람은 겉보기랑 달라서....대충 힌트 주세요 ㅋㅋ
이런 글 지워주삼  2011-06-22 00: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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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문란하니까 그런 거 알아보려는 거지.. 참 별 희한한 놈들이 다 있구나
??  2011-06-22 02: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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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술좋아하는 여자
3번 스킨쉽거부반응없는 여자
4번 능숙한 여자

근데 5번은 잘모르겠군요. 어장관리할 스타일이 아닌데 전화는 나한테 거의 안하고 보낸 문자도 종종 십고 아뭏든 숫처녀였다는
문란한 남자는 ..  2011-06-22 0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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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자연스런 분위기에서 스킨쉽을 시도하는 남자같아요. 가령 초반에 교외로 나가자 그러다 키스하고 한잔하고 좀 쉬었다 가자
흡 뻔한 스토리긴 한데 특별한 여자 아니면 그 뻔한 레포터리에도 넘어온다는
여자 중에  2011-06-22 09: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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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까지 전화통화 안되고,
새벽까지 술 마시는 것 좋아하고,
남자 친구들 많은 여자들 100% 문란한 생활을 하고 있는 여자임.
여태까지 사겨본 여자들 중에 위 사항에 해당되는 여자는
지 입으로는 절대 ′그런 여자′ 아니라고 말했지만..
결국 ′그런 여자′ 였음.
대학시절 학교 선배들이랑 야간까지 스터디하고 술한잔 한다길래 믿어줬더니 선배들이랑 스와핑하는 미친년 만나봤고,
직장 초기 대학원 다니는 여자 만났는데 학교 야유회 간다길래 그런가보다 믿어줬더니 밤 늦게까지 전화통화 안됨..;
알고보니 지도교수랑 바람나서 밀월여행을 야유회라고 뻥침..
어떤 년은 아는 남자 친구들 많고 밤 늦게까지 마시는 짓을 하길래 이상해서 먼 친구들이 그렇게 많아? 하고 물어봤더니 다 그냥 친구야~~ 걱정하지마.. 하고 말하길래 걱정안했더니, 나중에 알고보니 모두 섹파들..
이런 여자들 모두 공통점이 분수에 맞지 않는 화려한 명품 옷 입고, 술 엄청 좋아하고, 부모 돈 좀 있는 애들..
전생에 기생이었나 왜케들 술을 잘 먹고 아무 남자랑 붙어자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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