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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높아진 나의 눈높이[2]
by 남자 (대한민국/남)  2011-06-22 16:41 공감(1) 반대(0)
얼마전까지 오래 약 3년정도 만났던 여친이 있었습니다.

얼굴은 뭐 평범했어요(여자야 뭐 화장하면 다 거기서 거기죠 ㅎㅎ)

성격도 되게 밝고, 개그 본능도 충만하고, 직업도 피아노 강사 뭐 나쁘지 않죠.

170~171 정도의 키에 75D 였습니다. 75D 임에도 팔뚝살 하나도 없구요. 허벅살은 살짝 있긴합니다. ^^

문제는 75D 입니다.

제가 여기에 너무 익숙해져버려서 너무 작으면 여자로 안느껴져요.

솔직히 그 전까지 볼륨있는 여자보다 슬림하고 다리 이쁘고 옷빨 잘 받는 여자들이 좋았는데

요새 그런 여자 몇분을 만났는데 이제는 왜 이렇게 성에 안차는지...

다른 건물 인포메이션분 연락처 받아서 좀 사귀였었는데, 알고보니 패드의 위력 ㅠ 안습이였습니다. ㅠ

예전 여친을 생각하니까 다른분을 못 만나겠네요.

어떻게 하면 눈을 낮출수 있죠? 군대라도 다시 다녀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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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어요.  2011-06-22 16: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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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되는대로 열심히 만나다 보면 그 조건 못찾겠습니까?
힘내세요.
저도  2011-06-23 08: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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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상황.. 마지막으로 만났던 3명의 여자가 80D, 85D, 80C..
다 1년 넘게 잘 만났는데 제각각 틀어지는 이유가 있어서 헤어졌죠 ㅠㅠ

근데 실제 사이즈가 중요하기 보다는 자기 몸에 비해 어떠냐가 더 중요한거 아닌가 합니다만.
약간 보수적이라 그런지 애기 모유 수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생각 들면 좀 풍만한 분을 찾게 되더군요.
결코 크기와 모유 수유가 직접적 관계가 있다는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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