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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4]
by 선우녀 (대한민국/여)  2011-06-23 15:04 공감(0) 반대(0)
이별후 가입했는데요
눈이 하늘꼭대기에 달린건가.......
왜이렇게 만나기가 귀찮은지.......
만난다 한들 왠지 성사될거 같지 않단 생각만 들고..............
아님 은연중에 전남친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고있는건지...........
비와서 그런가....데이트는하고 싶은데.... 화장하고 옷고르고 두근거릴 생각하니 벌써 피곤해요
만남이 무서워요.. 상처받을거같단 생각먼저들고..
(개인적기준으로)괜찮은분들한테 프로포즈 들어오는데 계속 거절만 하게 되네요
마음 다잡을때까지 보류시켜야하려나........
생각과 행동이 따로노네요. 머리로는 바쁘게 만나고 열심히 활동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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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러다  2011-06-23 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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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보니 십년이 흘렀더라구요. 매칭보류상태로.
아프게 헤어져서 더 길었던건지 아니면 아무나와 헤어졌더라도 성격상 그랬을지는 모르지만
별 것 없습니다. 그냥 만나세요.
웅?  2011-06-23 16: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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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왜 무서워요!!! 눈이 높은게 아니고 크시나보내요?
옛말에 눈이 큰 사람이 무서움이 많고 한의학(관상학적)으로 즉 심장과 연관이 있어
토끼가 무서움과 겁이 많아서 비유되기도 하지요 하지만 글쓴이는 사람이고 한 아이 엄마잖아요
뽀빠이 아저씨는 우리나라 어머니상을 장하시다고 아름다운 모성애로 요즘 매일 선전하고 계시는데
용기 한번 내 보시지요^^
오라클  2011-06-23 16: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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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사람이 열매를 맺습니다.
선우녀  2011-06-24 01: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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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다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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