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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모르는 속물남녀
by 에딘버러 (영국/남)  2011-06-24 02:15 공감(0) 반대(0)
여기 게시판 여러번 보고는 하도 배꼽 빠지게 웃어서, 가끔 웃으려고 게시판 보고 갑니다.
진짜 재밌는 글들 많아서 조!!!옷습니다. office에서 혼자 웃고 있다가. 앞에 있는 거울보고 어이없어 또 웃지요!
어쩌다가 한 2주전에 가입했나,.. 맨땅에서 공부하고 사업 시작한다고, 돈,술,여자는 뒷전이었어서

객관적으로 보면 저도 가진 거 없죠 ㅎㅎ 여기 속물남녀로 치면 ㅎㅎ
가진거라곤, 33 나이에 소년같은 열정과 삶에 대한 사랑과 미친듯한 신념
덕택에 천억으로도 살 수 없는 고귀한 경험과, 소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진실한 사람들도 있는 가 하면, 진짜 속물남녀도 많은 듯 보이는군요^^
그런 친구들을 옆에 두지 않아서, 좀 놀랍습니다.
사람이 서로 맞고 안맞고지, 무슨 잘났네 못났네 하는 거 없습니다.

가끔씩 여유내서, 아름다운 삶을 살아오신, 또는 살아가는 분들 얘기 읽어보고 만나보고 배우길 바랍니다.
인생은 과정이죠. 얼마나 성공하여 부와 명예를 이룰지 알 수 없으나, 내 자식한테 그런 시시한 거 물려주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kaist 안철수 교수말이 맞아요

가끔 웃으러 들어올께요. 기회가 된거 의견도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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