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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함.............[22]
by 에궁 (대한민국/여)  2011-06-24 12:04 공감(0) 반대(0)
소심한 저는 담대해지기로...ㅋ

오늘 이런저런 신경써주는 그를 이해해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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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2011-06-24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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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것 같은데? 괜한 의심으로 좋은 사람 놓치지 마시길..
라일락향기  2011-06-24 12: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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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만 판단하기는 어려우나 저는 글쓴님께서 민감하다는 생각은 들어요.
왠지 매일의 숙제검사를 하는 듯한.. 느낌도 조금 들구요.
다음에는 궁금하시면 바로 물어보시고, 먼저연락도 해보고..애정표현을 조금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두달 만나서 한번 연락안주셨다고.. 다른 분께 바로 관심이 간다고 하니... 3자 입장에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서로간의 신뢰가 전혀 형성되지 않은 사이이신지.. 만나시는 분이 좋으신 분이라면.. 조금 더 이해하고 대화로 오해를 풀어갔으면 해요
글쓴이  2011-06-24 1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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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피곤해요. 흑.
제가 그분을 많이 좋아해서 일거수일투족에 신경이 쓰이는 것 같아요. ㅜ.ㅜ 놓칠까봐 예민해지고..

만나서는 애정표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혹시 내가 넘어왔다고 생각해서 연락을 건너뛰나 뭐 이런 생각도 들고..

완전 민감해졌네요. ㅜ.ㅜ
나무  2011-06-24 12: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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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이 너무 민감하신거 같아요.
두달간 매일 매일 모닝콜과 전화를 해주신 분인데.
어제 잠들었을수도 있죠.
마음에 의심을 키우면 겉으로 표현되게 되어있습니다.
두달간의 정성이 한번의 변화로 고민하신다는건
민감하신거겠죠.
이쁜사랑 계속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
 2011-06-24 12: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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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결혼해서도 그렇다면 글쓴이의 민감 정도가 아니라
병 일 수도있네요 상담 받아 보시길 의부증이 더 무서울 수 있어요
그런 사소한 것 때문에 글 올리지 마시오
글쓴이  2011-06-24 12: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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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제말이 바로 그거에요. 그냥 한마디만 해주면 될것을... 잘 자라 문자한번 보내주면 될것을..

사람 마음을 심란하게 하는지...
 2011-06-24 12: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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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문에 전화 못 받아본적은 남자고 여자고 다 있을법한데
ㅉ ㅉ
글쓴이  2011-06-24 1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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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님// 그건 그분이 밤낮없이 너무 바쁜 분이라 그런 거구요. 선문자, 메일 이런 거 날리고 있어요. 딱히 처음 걸었다고는 할 수 없고...
2달 충실하셨던 분이 갑자기 그러니까 더 이상하죠.. ㅜ.ㅜ

웅님// 아무리 바빠서 전화 못 받아도 문자하나는 날릴 수 있어요.
 2011-06-24 1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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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담 답이 나왔네 남자보다 여자측이 더 좋아하는듯
먼저 문자 하시고 전화도 하시고 메일도 하시고 그럼되징
ㅎㅎㅎ
글쓴이  2011-06-24 12: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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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님, 맞아요. 제가 더 좋아하는 걸 거에요. 그래도 먼저 문자, 전화, 메일 안하려고요. 민감해지지 않게 마음을 덜어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듯하네요.
ㅎㅎ  2011-06-24 12: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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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도 먼저 하시길.. 남자도 자기 혼자 전화하고 그러다 어쩌다 빼 먹은 것 가지고 자기 의심하는거 조금씩 눈치채면 슬슬 발빼니..
글쓴이  2011-06-24 12: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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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핵심은 누가 먼저 연락하냐가 아니라

내 전화를 왜 안 받고, 설명도 없고, 그래서 그 이유를 물어야 하나에 관한 것인데...
아니  2011-06-24 12: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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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다가 못 받았거나 바빠서 못 받아겠지 하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되죠

남자가 두 달이나 계속 전화했는데.. 전화 못 받을 수도 있는거지.
나무  2011-06-24 12: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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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맘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시면.
그 남자분 입장에서는 글쓴님 맘을 알면.
내가 아직 믿을을 주지 못했나 하고,
내심 서운해 하실수도 있을 듯해요.
그러니 그 남자에 대한 배려의 맘도 조금은 생각해 주시길
^^
난 이해됨  2011-06-24 13: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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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업무시간에 안받으면..바빠서 그런갑다~하겠는데
밤12시에 안받으면 의심되죠..
만약 잤다면 담날 어제 일찍자서 전화못했다..등등 얘기 해줘야 하지 않나..부재중떴을텐데..
아예 언급을 안한건..더 의심소지 되지 않나?
믿음  2011-06-24 13: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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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서로에 대해 믿음과 신뢰가 쌓이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ㅠㅠ

한 번 있었던 일이니까 앞으로 1-2주 정도 함 지켜보시고

이런 일이 반복 된다면 조금씩 마음 접으세요. 아마 님 느낌이 맞으실겁니다.

가능하면 오늘부터 다른 남자분들도 소개받아 틈틈이 만남하세요~

이분 한 분에게만 올인하시다 글쓴님만 정신적으로 시간적으로 손해볼 수 있어요.
해결책  2011-06-24 13: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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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어제 왜 전화 안 받았어? 한마디면 될거 가지고 별 상상을 다 하시네
궁금하면 물어보삼  2011-06-24 13: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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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묻어두고 여기와서 이러느니
지나가듯이 슬쩍 묻는게 최상임
갖가지 상상 안하게되니까...걍물어보삼
저도...  2011-06-24 13: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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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3개월전쯤~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1년에 1번정도밖에 안들어오는 좋은 처자가 동시에 3명 연결되었어요~
그중 한명을 선택하고 나머지를 정리하는 힘겨운 시간이였는데~ 최종 선택한 그녀가 님과 비슷한 반응을 보이더군여~
문자 타이밍을 제가 못맞췄죠~ 의심의 눈빛~ 근데 설명하긴 쫌 애매하고... 내가 그리 잘못한 것도 아니고~
그 친구는 뭔가 못마땅하고~^^;;;;; 그러다가 관두었습니다. 난 끝까지 가볼 생각이였는데~
어째서 나이 30이 넘었는데~ 꼭 대학다닐때처럼 연애할려고 드는거죠~? 결혼할 사람 찾는거 아닌가요~?
윗님말씀처럼 대화로 직접 풀어보던가~ 쓸데없는 자존심때문에 그건 또 못할테고~ -_-;
글쓴님~  2011-06-24 13: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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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에 전화했다는 것은 그냥 가벼운 연락은 아니죠. 남자분 핸펀에도 부재중 전화가 와있었을텐데 "왜 전화했어?" 이 한마디 안했다는게 좀 그렇군요. 그동안 사겨왔던 정황이 잘 파악되지 않아 두 분이 어떤 식으로 연락을 주고 받는지가 관건이겠지만....나 어제 새벽에 전화했는데 자고 있었지? 이렇게 귀엽게 한번 물어봤으면 걱정하며 여기에 글남기는 일은 없었을텐데요. 제가 보기에도 매일 하다가 안한 사람이 그 다음날 아무런 설명이 없었다는 점은 이상할 만 합니다. 충분히 이상할 만합니다. 그리고 글 쓴 여자분은 마음을 좀 편하게 가지고 남자를 만났으면 하네요.
글쓴이  2011-06-24 14: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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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띵! 똥!!
근데요  2011-06-24 15: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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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이렇게 관심가지고 댓글 달아준 원글은 삭제 안했으면 하네요...님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이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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