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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분들께 어필 못하는 이유...ㅜㅜ[28]
by 삼중녀 (대한민국/여)  2011-06-28 02:03 공감(0) 반대(0)
양심상..저보다 4-5살 많은 분들을 주로 만나게 되는데
항상 에프터가 없고..밍밍하게만 끝나요 ㅜㅜ

근데 동갑이나 한 두살 많은 분들은 호감 많이 보여 주시고 적극적으로 에프터도 해 주시거든요..
물론 좀 만나다가 헤어지긴 했어도~

제가 넘 가벼워 보이거나 문제가 있는 걸까요?


나이가 아무래도 드시 분들은 저의 성깔을 눈치채시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힘드네요..결혼 한번 하기..착하게 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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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11-06-28 02: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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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더 착해지시면 되죠.
나이차이 난다고 너무 부담스러워 하시지 마시고요.
잘 되시길 빕니다.
^^
님이  2011-06-28 02: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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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아니라, 님보다 4-5살 많은 분들은 분명 문제가 있어 결혼을 못한 분들입니다.
삼말사초남 이상되면, 결혼에 대한 의지가 상당히 박약하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 나이쯤 되면 여러모로 자신감이 없어보인달까. 원인이 뭘까요? 과연... 훗.
 2011-06-28 02: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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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중반 정도되는 남자들은 20대중후녀나 20대후반녀들 만나서 몇시간 이야기해보면

성질머리 고약한 거나 숨겨진 속성깔 있는 거 다 눈치채고 줄행랑칩니다.

절대로 외모 이쁘장하고 날씬하고 어리다고 혹 하지 않는 다죠. 그래서 30대남자들이 관록이 있고 보는 눈이 있는 거입니다.

외모이쁜 여자나 어린 여자는 좋아하되 어리거나 이쁜데 성질더럽고 고집센 여자 절대 안참아주고 도망가는 게 30대 남자~~^^

멋쟁이들이죠
음..  2011-06-28 0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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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륜으로 님 성깔을 눈치 챘나보죠.

대체적으로 삼중후말녀들은 한성깔씩 하는 여자들이 대부분이라

일단은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죠.

그 나이까지 시집 안갔으면 분명히 뭔가 하자있는 거죠.
음님  2011-06-28 02: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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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어쩜 같은 생각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아까 동감임.. ㅋㅋ
 2011-06-28 0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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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이랑 동감임 ㅋㅋ. 님도 저랑 항상 생각이 같아서 신기하다능 ㅋㅋ
글쓴이  2011-06-28 0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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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그런 것 같아요...
이상하게 결혼에 더 급하실 줄 알았는데..희망의 끈을 놓으신 것처럼
행동을 하시고 에프터도 하는둥 마는둥 하시고는 뜬금없는 문자를 보내시질 않나..
많이 지쳐있어 보이기도 하구요ㅜㅜ
 2011-06-28 02: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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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남자나 30대 중반 남자나 30대후반남자는 결혼이 급하지 않습니다.
한국여자와 결혼이 여의치 않으면 태국여자 일본여자 러시아여자 동유럽여자 미국여자 서유럽여자 선택의 여지가 많아요
하다 못해 키르키즈스탄 여자나 몽골여자 중앙아시아여자도 있구요

한류열풍으로 한국남자가 오라는 곳이 많아서 여자걱정은 없어요. 다만 이왕이면 한국여자랑 할까해서 여기 오시는 거라서

급한듯 보여도 사실 느긋하게 고르시고 계신다죠 ㅎ
그 나이쯤  2011-06-28 02: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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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면 슬슬 정신줄을 놓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 불쌍하신 분들.. 휴....
.  2011-06-28 02: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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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멋쟁이들이죠... 여기서 빵 터집니다...ㅋㅋ 음님은 글을 좀 격하게 쓴 면이 있고요... 제가 순화(?)해서 말씀드리면...

30대 중반쯤되면... 우선 체력이 딸려요... 신경쓰는거 힘들고 귀찮고... 여자 말고도 신경쓸게 한 두가지가 아님... 여자 아무리 이쁘고

해도.. 성깔 더럽고 피곤하게하면 그거 못 받아줘요... 체력이 딸려서... 30대 중반쯤되면 내 맘 편하게 해주는 여자 찾습니다...
.  2011-06-28 02: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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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님... 외국녀 홍보 대사로 위촉해야 될 듯합니다.....
음(동감)  2011-06-28 02: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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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쓴이님 누구를 만날 때
편견을 버리시길..
솔직히 나도 한~~참 어린여자들 만나봤는데,
결국 그여자들은 돈 많은 물주 + 자기 더러운 성격 이해해줄 남자를 찾고 있었음.
남자들 나이가 삼중이상 되어서 결혼에 급하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세상 여자는 당신 말고도 훨~~씬 어린 여자들이 널렸음,
여자들은 자기 나이보다 대부분 위를 보고 결혼상대자를 만나지만,
남자들은 자기 나이보다 대부분 아래를 보고 훨~~씬 많은 처녀들을 만날 가능성이 높음.
남자 나이가 많으니깐 나정도면 그 남자수준에 과분하지?
이건 완전한 착가임.
자신보다 훨~씬 어리고 이쁜 여자들 만날 상대적인 기회가 많다는 사실..
여자는 본인 위로 총각들을 만나려고 하지만, 나이 많은 남자들 대부분 총각이 아니거나(돌싱?, 총각이더라도 기회가 많은 남자들이 많음.

삼중후말녀들의 공통된 잘못은 남자들 기회는 더이상 없을거라는 착각에서 많이 일어나는 듯 합니다.
사실 남자는 나이 좀 있더라도 여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 많이 이성을 만날 기회가 많거든요.

p.s
여자 만날 기회도 없는 남자들은 여자들이 끌려하지 않으니 그건 논외!

동감님 방가요 ㅋ
음(동감)_  2011-06-28 02: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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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댓글 수정할 기회 좀..

오타 많네여.. ㅈㅅ
 2011-06-28 02: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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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윗님의 말이 절대적으로 맞습니다.

체력도 예전보다 딸리고 머리도 여러가지 재테크나 투자나 직장등 문제로 머리 복잡하고 여자나 결혼말고도 머리아프죠

여자 아무리 이쁘고 나이 어리고 해도 징징거리고 자꾸 데리러와라, 데려다달라 ,사랑이 식었네 등등 피곤하고 까탈스럽게 굴거나

까탈스런 성격이면 못받아주고 한두달 만나다가 짤라버립니다. 아니 이제는 까탈스러운 여자같으면 이뻐도 시작도 안해요

내 맘 편하게 해주고 나 배려해주고 나만나러 우리동네로 와주고 안데려다줘도 알아서 대중교통으로 집에 돌아가는

여자를 찾습니다. 그런 여자가 제 주변에도 있어서 만나보고는 있는 데 그래도 외국여자 , 특히 러시아여자가 더 동하네요
글쓴이  2011-06-28 02: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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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 먹도록 성깔도 없으면 밥 못 벌어먹고 산다고 생각해요..





나이가 나이인만큼 성깔은 어느 정도 있는 건 인정은 합니다만
남자한테 잘해 줄 자신있고 편안하고 따뜻한 존재가 될 자신이 있어서 만남도 가져 보는 거죠..
동갑이나 한살 차이만 찾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ㅜㅜ
아...나이드신 분들이 에프터 안해주시면 더 울컥해요 ㅜㅜ ...어찌보면 저도 착한데 ...



.  2011-06-28 02: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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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님... 한국여자를 버리면 안됩니다... 우린 단일 민족입니다...
흠...  2011-06-28 02: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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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우리 말이 꼭 맞는 건 아니니..
열심히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뭐.. 인연은 나타나겠죠.
양진석의 노래 "그게 바로 너였어." 추천함..
난 프러포즈 노래 그걸로 정했음 ㅋ
 2011-06-28 02: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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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전 특에이급 외모를 가진 연예인 뺨치는 외모의 여자 여러명을 쳐냈네요 .
여기서는 미모로 탑을 먹을 정도로의 레벨여자인데 성격이 피곤해서 여러명 짤랐어요.

그 여자는 평창동구기동사는 데 맨날 1시간 걸리는 거리인 나보고 거기까지 데리러와서 그리고 헤어질 때 데려다주라

도어 투 도어 아니면 외출 안한다. 중간지점에서 만나는 거 없고 무조건 자기 집앞으로 데릴러 와야 나간다 등등에

피곤하게 굴었는 데 그 여자랑 데이트하고 집에 데려다주고 오면 새벽1-2시가 되서 넘 짜증나고 피곤해서 만난 지 두달만에

컷트했어요.

글쓴이  2011-06-28 02: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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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이 도움이 많이 되네요~~음~~
전략을 새롭게 짜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글쓴이에게  2011-06-28 02: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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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진짜 매력은..
은근히 보여주는 관심입니다.

튕기는 척 하지만 사실 ′난 당신에게 호감이 있습니다.′하고 보여준다면 남자들이 미친듯이 개거품 물고 달려듬..
살짝 튕기는 여자가 매력적이라지만,
튕기는 척 하면서 호감을 보이는 여자가 오히려 더 매력이 생기더군요.

내 경험상 그럼..
ㅋㅋ  2011-06-28 02: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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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삼중남 이상에게 잘 못 튕기면 튕겨져서 영영 안 돌아옴.... 남자 안피곤하게 배려해주세요....그면 끌려 옵니다...
 2011-06-28 02: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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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댓글에 동감합니다. 삼중남에게 잘못 튕기면 삼중남은 영영 안돌아오고 다른 외국여자나 다른 한국녀에게 가버립니다.

그저 남자가 보고 싶다면 남자 집근처로 달려가주시고 데려다주겠다고 하면 난 내가 알아서 가겠다 오빠는 쉬어라고 말하고

혼자 집에 가시고 하며 남자 안피곤하게 배려해주세요. 주말에 피곤하다는 사람 붙잡고 교외드라이브 가자고 자주 조르지 마시구요

그러면 끌려 옵니다 ㅎㅎ
글쓴이  2011-06-28 02: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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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그러겠어요~~~
이상하게~  2011-06-28 02: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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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다양한 여자분들 소개가 들어와여~ 나이도 직업도~
나름 열씸히 살아온 보람이랄까~~? ^^;; 근데~~
여자분들은 나이든 사람일수록~ 오히려 피곤한게~~ 단 하나도 저줄려고 안하더군여~
윗분들은  2011-06-28 06: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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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트한게 아니고 컷트 당했다는 것을 왜 모르실까? 끌끌~ 맘에도 안들면서 그런 봉사정신도 없으니 , 컷트당한게야...

여자가 맘에 있어봐,, 피곤하다하면 데려다 주지... ,, ㅋㅋ
음3  2011-06-28 09: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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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저도 요즘 띠동갑 이상 차이나는 어떤 녀를 만나고 있는데,
갔다오면 2~3시간이라 데리러 가기도 하고 데려다 주기도 하는 날이면 아 피곤피곤 ㅡㅡ;
안 데려다 주는 날이면 하도 궁시렁 거려서 ㅜㅜ (면허가 없어서 그런지, 운전의 피곤함을 모르는 듯)

나이 차이보다 더 무서운게 거리 차이...
관둘까 생각 중...
차 있는 여자  2011-06-28 10: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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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라니까요. 안그러면 운전하면 피곤하다는걸 이해를 못하죠.
오라클  2011-06-28 11: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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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을 아직 못 만났을 뿐이라 생각하세요.
더는 다른 이유가 없는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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