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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자친구의 회사동료와 싸우다[9]
by 우울한여자 (대한민국/여)  2011-06-30 09:14 공감(0) 반대(0)
일단 아침부터 우울한애기 하나 말씀드릴께요

제친구 *십년지기 친구 지금은 연락안하게 되었음 ,,,
왜 연락을 안하냐면은요
제남친이 동료 솔로를 제 10년지기 친구 소개팅을 해줫었죵
넷이 술도마시고 노래방도가고 ,,, 분우ㅣ기좋게 헤어졌어여
그런뎅,,, 결국 제친구랑 사귀기로했나봅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 ,,제가 잘놀게생겼고 나이트도 좋아할것같고
너랑 안어울리는것같은데 안놀면안되? 라고 했답니다...이말을 제친구가 이야길해주더군요
전 충격에,,,,,가슴이 쿵쾅뛰고 기분이 엄청나빴습니다
순간순간 머리가 돌더니 제남친한에 이일을 이야기했죵 남자친구는 대신사과하며 미안하다고 했죵
전 분이 안풀려서,,,그놈 제 친구남자친구에게 전화를걸어서
사과하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사과를 안하더군요 ㅜㅜ
할일없다고 자긴 남자친구로써 자기여자친구에게 당당하게 말할권리가 있다면서여
절 한번보고 어떻게 그런소릴 하는지,,,,,,,,,,더 화가나더군요
자긴,,,사과할짓 안했다고 누가누굴 소개해줬는데 그런소릴하냐고 했더니 그건그거고 이건이거라네여,,,
눈물이 막났습니당. 저나끊구,,,일단 제친구랑 의절하기루!
남친한테 저나해서 펑펑울고 그동료한테 물어본다고 하더군여
그동료...문자 띡하나 -- 씨 미안해요
미안하면 다냐고 내친구 잃고 제친구도 얄밉더군여,,,, 왜나한테 굳이 그런이야길했는지,,,, 내가 상처받을꺼뻔히 알면서
참나,,,,,,,,,,,,,,둘다 정말 재수없었습니다.
누가누가 오래 만나는지 함 봐야곘군여
나쁜자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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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2011-06-30 09: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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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은 남자친구의 친구라는 분이 했네요.
꼭 시간에 비례해서 누가 더 가깝다 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오래된 친구고, 남자친구의 친구라는 분도 이쪽 소개로 여자를 만나게 된건데
말을 좀 막한게 있는거 같음.
상담자  2011-06-30 09: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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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에게 님의 어떤 면이 그렇게 보였는지 한번 물어보시지 그랬어요? 어떤 남자들은 정말 단순해서 그렇게 쉽게 여자를 판단하기도 해요. 겉모습만 보구요. 님의 친구분이 또 그렇게 말했다면 그 어떤 면이 님한테 정말로 있기 때문일 수도 있구요. "그래? 왜 그렇게 생각해? 한번 말해줘봐. 너도 정말 그렇게 생각하니?" 의절하기 전에 이렇게 물어보았다면 더 좋았을 텐데요. 상대가 오해할 만한 그런 모습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고치는 게 좋아요. 자기한테 좋은 사람 소개까지 시켜주었는데 그렇게 말하는 게 쉽지 않은데, 게다가 십년지기 친구가 그것을 전하기란 쉽지 않고. 그남자나 친구도 별로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이번 기회에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면 그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주변을 돌아보시는 것도 잊지 마시고. 혹 나를 그사람처럼 오해하는 사람이 있는지 물어보고.
남친이 있는데  2011-06-30 10: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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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왜 오셨습니까?
오라클  2011-06-30 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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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말씀처럼 남자친구가 있으신데 왜 여기에 계신지가 더 궁금하군요.
모쪼록 잘 해결되길 바래요.
 2011-06-30 1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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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지혜가 있어야 하는데.... 구지 상황을 그렇게 까지 몰고갈 필요가 있었는지요
여자가  2011-06-30 12: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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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피곤한 스타일이다. 그걸 가지고 또 전화해서 사과하라 마라....다른 사람 눈에 그렇게 비췬 본인도 다시 한 번 반성해봐야지....그건 사과할 사항이 아니잖아요. 안 좋은 소리 나오는 곳은 다 쫒아다니면서 사과하라고 할 태세네...
나무  2011-06-30 14: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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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글쓴님의 여자친구분이 잘못하셨네요.
근데 글쓴님의 해결방법도 썩 옳다고는 할 수 없네요.
남자친구의 친구분은 할 말을 했다고 봅니다.
글쓴님은 기분나쁘실지 모르지만.
하지만 글쓴님의 여자친구분이 그 얘기를 글쓴님한테 했다는게.
좀 아닌거같습니다.
암튼 서로서로 친구분이시고하니.
현명하게 잘 해결하시고. 사랑을 더욱 돈독이 하셨음 좋겠습니다.
^^
맞아요  2011-06-30 14: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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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여자친구는 할 말 안할 말 가리지 못하는 여자군요. 그걸 또 다 전달하고 있네요. 참.....몇살 먹은건지...초등생 수준이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서 그런건지, 생각이 짧은건지
헐~~  2011-06-30 15: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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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그런일도있군요..;;
좋은일해주고 욕먹은 케이스~~ㅠㅠ 기분푸세요~~~!!!
진짜 한번보고 단정짓는 그런사람 절대 신뢰가지않습니다..
개가 짓거니 하고 생각하세요~~ㅋㅋㅋ
진정 남친은 본인이안그런단걸 잘 알지않습니까..;;본인이 소개해준 친구도 그렇다고
그말을 냅따 고자질한다는건..좀..인격상 둘다 별루네요..;;끼리끼리 만난다고..참..나..
그런친구는 없어도됩니당..
친구리스트서 제명시키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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