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이런게 잘난체인가요?[7]
by 어이상실 (대한민국/남)  2011-07-03 22:25 공감(0) 반대(0)
선 본 처자랑 여성분이 그럼 고향에 부모님 두분이 사시는 건가요?

하고 물으시길래

아니요 일하는 아줌마들이랑 정원사랑 출퇴근하시는 분들 있어요.
그랬더니

나중에 이걸로 주선자에게 자기네집 부자라고 잘난체 했다고 해서
좀 어이 없어서요. 이런게 잘난체가 되는건가요?
그럼 저런 질문을 하지를 말지
보통 여성들도 그렇게 받아들이나요. 선 나가서 이런것까지 조심해야 할것 생각하니
다른 선 전에 걱정을 하게 만드네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별로  2011-07-03 22:26:41
공감
(0)
반대
(0)
잘난척 한거 아닌듯 한데 ㅋ
그냥 맘편하게 생각하시길 ㅋ
..  2011-07-03 22:28:40
공감
(0)
반대
(0)
잘난체 맞구요~맞습니다. 부모님이 사시는데 일도와주는 분들도 계세요. 보통 이렇게 말하죠..점잖은 부자들은...
글쓴이  2011-07-03 22:30:59
공감
(0)
반대
(0)
잘난체군요. 그냥 두분이 알콩달콩 산다고 표현해야겠네요. 이런식으로 조심하면 겸손하기 위해서 많은 거짓말을 해야겠네요.
흐음  2011-07-03 23:01:27
공감
(2)
반대
(0)
질문 의도를 무시하고 대답하는 게 잘난체의 제일 기본 요건이죠.

설마 일하는 분들이랑 같이 사는지가 궁금해서 물어본 거라고 생각한 것은 아니겠죠?
글쓴이  2011-07-03 23:02:30
공감
(0)
반대
(0)
그렇군요.
 2011-07-04 02:28:45
공감
(0)
반대
(0)
저도 비슷한 질문 받을때 있긴 한데..

부모님 두분다 바쁘다 보니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신다 라고 이야기 하는 정도.

뭐 잘난체 하신건 아니고 ′아′다르고 ′어′다른거죠.

글쓴분이 마음에 안 들었거나, 뭔가 자격지심 같은거 있으신 분 같네요.

그래도 적어도 어멋~ 정원사래~ 부왁~ 하진 않으니 다행일지도요.
앜ㅋㅋㅋ  2011-07-04 08:39:37
공감
(0)
반대
(0)
겸손하기 위해서 많은 거짓말을 해야 겠데 ㅋㅋㅋ
그게 겸손인가??? 아 ㅋㅋㅋㅋㅋ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