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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문을 하는 여성이 정상인가요?[22]
by ㅎㅎ (대한민국/남)  2011-07-03 22:36 공감(0) 반대(0)
또다른 케이스입니다.

여성분이 주선자가 저를 소개해주면서 삼성동에 40평대 아파트 소유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사실이냐고?
하고 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제것 아닌데요.어머니것인데요. 아파트가지고 있는 것들 전부 어머니 이름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제 나이또래에 그 정도 아파트를 자기 돈으로 벌어서 산 남자들이 있나요?
하고 물었더니.

사업하는 사람들은 제 나이또래도 그정도 아파트 사신 분들 많아요 이렇게 답하더군요.
이 여성이 정상인가.속으로 내가 가치관이 이상한건가? 여성이 이상한건가? 이런 모습이 일반적인 여성의 모습인가?
이렇게 직접 대놓고 말한 여성은 처음인지라 다른 남성분들도 저런 질문을 받는지
일반적인 여성분들이 저런 질문을 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여성분 말로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것이라 이런 것을 묻는게 당연하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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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이든 아니든  2011-07-03 22: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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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정상이면 된다!
월급쟁이가  2011-07-03 22: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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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아파트사려면 대기업 부장급되야하는걸로 압니다.
대출 좀 끼구요
우아  2011-07-03 22: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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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집 진짜 부자시네요 ㅎㅎㅎㅎㅎ 실제로 저런사람이있구나 ㅎㅎㅎㅎ
내주변엔 머야 ㅠㅠㅠ ㅋㅋㅋㅋ
결혼  2011-07-03 22: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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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이니 물을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물은건 그 여자분이 넘 실수했네요.

근데 소개받았다고 다 결혼하는 건 아니잖아요?

저도 여자지만 너무 그렇게 대 놓고 말하는 건 좀 아닌 듯 싶네요.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연매출과 연봉  2011-07-03 22: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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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냐고 물어보는 분도있었습니다.
첫만남에 황당 그자체.
그쪽보다는 많이 번다고 애기하고 30분만에 그자리에 일어났던 기억이.
황당한분들 있습니다.
더웃긴건  2011-07-03 22: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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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연봉물어봐서 기분나빴지만 알려주고 좀있다 저도 얼마나고 물었더니 머라는줄 아십니까?

′비밀이에용~′ ㅡㅡ;; 입에서 육두문자 나갈뻔 했습니다.
글쓴이  2011-07-03 22: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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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웃기게 평일날 언제언제 빈다고 그날 연락 달라네요. 외모는 이뻐서 사겨서 괜찮으면 결혼도 생각했는데 사고방식이 너무 달라서 못 만나겠네요. 저는 사귀지 않은 사람과 같이 차 타는게 싫어서 사귈때까지는 무조건 뚜벅이 데이트하는데
좋은 끌고 드라이브 자주 하고 자기 집앞에까지 에스코트 하는 남자가 좋다고.
승무원이  2011-07-03 22: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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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이면 30살 되기전에 최대한 능력남 만나서 가려고 할 시기예요.
본인도 남자들한테 인기있는거 알고 주변에 돈 좀 있다는 남자위주로 소개받았을테고 지금껏.
제 남친 지인의 와이프가 전직 승무원인데 생활비 700을 갖다줘도 모자르다 한다는군요..그 분도 사업하시는 분이지만.
승무원 할때 본인 수준 유지해줘야죠. 일그만두고도 피부관리 맛사지 몸매관리 해야되고 명품도 그때그때 사줘야 되고ㅋ
아이 낳으면 아마 뭐든지 최고만 해줄껍니다...
그래도 뭐 남자들 승무원 하면 워낙 좋아라 하니깐. 감당되면 결혼하는 거죠.
월급쟁이가  2011-07-03 22: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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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 대기업 부장급이라도 연봉이 7, 8천 수준이고 이런 저런 생활비 빼면 그리 남는게 없을 듯..
근데 결혼 안한 젊은이가 대기업 부장까지 혼자일리는 없고..

결론은 부모님 명의의 아파트겠군요
돈돈  2011-07-03 22: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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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누나가 대한항공 승무원이었는데,
20대 후반에 몇백억대 자산가한테 시집갔습니다.


돈돈  2011-07-03 22: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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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삼십 초중반 음 3, 4살 많았는데, 아참 자산가는 아니죠
부모님이 국내 백화점 몇개 가진 ... 부잣집 아들
돈돈  2011-07-03 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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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혼한 상태입니다.
누나한테 들으니 신혼 첫날 밤부터 두들겨 맞았다고 해서 .. 제가 날잡고 그놈 두들겨패고 이혼하라고 했죠.
이미 오래전 이야기군요.

 2011-07-03 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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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님 진심 사실이세요?? 그런 드라마 영화같은 일이 실제로 있나보네요...
전 저희 친오빠, 사촌오빠들 같은 남자 만나고 싶은데..없어요ㅜㅜ
돈돈  2011-07-03 23: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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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구요.
제가 대학때 벌어진 일이라.. 그 놈을 송파구 xx 아파트 1층에서 두들겨패고
반년동안 누나를 집에 데려와서 학교 안가고 집 지켰죠.
중간에 이상한 협박도 있었고... 돈있는 집이라 사람사서 해꼬지 할까봐... 덕분에 제 학부 학점은 한학기 바닥입니다

돈돈  2011-07-03 23: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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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지 않은데.. 적다보니 다시 그때 기억들이 새록 새록 나서 .. 휴
암튼 사필귀정이란 말이 있잖아요.

본인 스스로의 능력 별로없이 젊고 이쁘다는 것을 통해
쉽게 돈 많은 남자를 얻는다면 그 만큼 잃는 것도 있다는 거죠.
지금 누나는 40 중반인데 .. 얼마전 사귀는 5, 60대 남자가 부잣집이고 외제차 뭐 몬다고 자랑하며 셀카로 사진 보내더군요.
울 어머니 동생벌 ... 개버릇 못버리나봐요. 지금은 누나와 거의 의절 중

위의 제 이야기는 모두 사실입니다~

ㅋㅋㅋ  2011-07-03 23: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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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꼭 찍어먹어보는 여자들 많죠.
근데 찍어먹어보고도 모르는 무뇌덜이 꼭 있다는 사실!
ㅋㅋㅋㅋ  2011-07-03 23: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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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뇌들이 좋아요~
 2011-07-03 23: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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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님 정말.. 무섭네요...
어휴..돈돈님은 참하고 착한 여자만나서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저두 착실하고 저 많이 예뻐해주는 남자 만나야죠 ㅜ
역시 ....공부해야..  2011-07-04 00: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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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는 만큼 보이는 겁니다.모르는 건 설명해줘도 모릅니다.
설명해주면 다 안다면, 학창시절 시험보면 다 만점이었겠죠..
더 문제는, 모르는 것 알려고도 안하고, 모르는 자신에게 맞추라는 요구를 하면....
그것을 누가 좋아할까요...
이말을 보아도 모르는 사람은 결국 안고쳐 집니다.
남자1  2011-07-04 0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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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분은 그만 두세요. 저도 비슷한 분 만나봤는데.. 외모는 되시는 분이였는데. 요즘 바쁘냐고 묻길래 집을 사려고 알아본다고 했더니, 삼성동, 역삼, 용산 아니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어의가 없더군요. 그 분말로는 자기한테 모은 돈은 쥐뿔도 없데요. 여행가느라 옷사느라 다 썼다 하더군요.
윗분.....  2011-07-04 01: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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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분을....남자 스펙은 좀 많이 따집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원룸 월세살더군요 ㅠ...월급도 잘해야 월 200받으면 잘받는 직장 ㅠㅠ
그런데 눈높이는....하늘을 찌를듯...세상 몇몇 여성분들...왜 이러죠...내가 델꾸살건 아니지만..
사고방식이 정말 된장도 이런된장 사상이 에휴 ㅠㅠ
저도 여잔데요  2011-07-04 08: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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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통탄스러운건 그런 여자들이 시집은 또 잘가더라구요.-_-;;; 예를들어 100만원벌면 200쓰는부류가 잇고 100만원벌때 80저축 알뜰살뜰하게 하는 부류가 있다치면 시집은 전자가 잘가고 후자는 결혼해도 그렇게 궁상떨고 살더라구요 ㅠㅠ 남자분들 이런상황을 어찌설명해야하나요 남자들은 결국 저런 불여시 같은 여자들을 더 좋아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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