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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노처녀로 전락하는 여자들의 특징 (퍼온글 엄청긴데..)[6]
by ... (대한민국/남)  2011-07-07 00:21 공감(2) 반대(2)
반드시 노처녀로 전락하는 여자들의 특징

내 용 :

당신이라는 여자가 노처녀가 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라는

질문을 던졌을때...

20대 여자들은 말한다.

"나는 노처녀가 될 확률은 절대 없다라고 말이다"

그리고 이미 결혼적령기를 넘긴 여자들은 이런말을 한다.

"찌찔한 남자 만날봐야 혼자 사는것이 더 낫다"

정말 그렇게만 생각하는가??

당신이라는 여자는 절대로 노처녀가 되지 않는다고 자부하는가??

하지만 노처녀가 되는 여자들의 특징이 있다.

필자의 나이가 36살이다.

그리고 주변에 필자와 비슷한 여자분들중에서 결혼 안한 분들 많다.

그들을 보면서 몇가지 공통된 특징을 보았다..


>

나 커트라인이 존재하는 여자야.........


지인중에서 결혼정보업체에서 팀장으로 일하는 사람이 한명 있다

몇개월전에 만나서 술 한잔하면서 그 지인분의 하소연을 들은적이 있다.

어떤것일까??

"꼭 이런남자를 만나야 된다라고 못을 박아놓고 기다리고 있는 여자들 보면 답답하다라는것이다"

저는 제가 강남 사니까 남자도 강남 사는 남자를 만나야 되고요

저는 키가 165cm니까 최소한 남자키는 180cm이 넘어야 되고요

저는 이대 나왔으니까 최소한 남자가 sky대학은 나와야 되고요

이렇게 조건부터 이야기를 하는 여자들이 있다.

물론 조건을 이야기를 하는것은 좋다.

하지만 그런 남자가 아니면 안된다라고 말하는 여자들...

거기다가 자기가 정해놓은 남자의 기준에 한가지라도 모자라면

처음부터 만나지 않을려고 하는 여자들...

그런 여자들에게 막말로 말해주고 싶은것이 있다라고 했다.

"니는 완벽하나???............"

그리고 여자들이 원하는 남자는 대부분의 여자들이 선호하는 남자들이라는것이 문제다

180cm의 키에 훈남 이미지에 집안도 좋고 학벌도 좋고 능력도 좋은데..

그런 남자가 당신이라는 여자의 조건을 보고

이 남자도 당신같은 여자를 만나기 싫어한다라는것이 문제다.


여자분들이 착각하는것이 있는데...

요즘에 남자들도 자기랑 비슷한 수준의 여자들을 찾는다.

예전에는 얼굴만 이쁘고, 몸매 괜찮고 나이 괜찮으면 결혼도 하고 이랬는데.

남자들이 그런 외적인 모습만 보고 결혼을 선택하는 바보같은 남자들 거의 없다.

최소한 남자가 연봉 5천이면 여자 연봉 3천은 넘어야 되는 수준을 찾고

남자가 sky대학 나왔으면 여자도 최소한 서울에서 이름있는 대학정도는 나와야 된다.

무슨말인줄 알겠는가??

"그런데 당신 주제도 모르고 당신의 현실도 모르고 그렇게 기다리고 있다라고 해서 남자가 오겠는가?"

난 이게 너무나도 안타깝다라는것이다.

아무리 꿈을 먹고 사는것이 여자고, 아무리 신데렐라를 꿈꾸는것이 여자라고 해도

자기가 처한 현실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는데...

어떻게 좋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 할수 있을까??

낮추어야 된다....

자기 스스로 눈이 높지 않다라고 말하는것 안다.

자기 스스로 남자에 대한 커트라인이 없다라고 말하는것 안다.

하지만 막상 남자랑 부딪치게 되면........

"이래서 마음에 안들어, 저래서 마음에 안들어, 이래서 안돼, 저래서 안돼"

이렇게 온갖 핑계만 늘어놓고 있는것은 아닐까??

그러면서 주변 사람들 괴롭힌다.

"남자 소개시켜줘라" "외롭다.."........

졸졸졸 소개팅 시켜달라고 말은 하지만...

그렇다고 주변 사람들이 소개팅 시켜주고 싶을까??

뻔히 이 남자는 이 사람한테 안돼라고 답 나오는 여자를 미쳤다고 해주겠는가??


☞절친이나, 베프중에서 꼭 비슷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여자 나이가 30대 넘어가면서 하나 둘씩 시집을 가고...

친구들이 사라지면서 외로움때문에 결혼을 서둘러서 하는 여자들도 보았다..

"친구들을 보면 썩 결혼이 나쁜것 같지도 않고, 행복해 하는것 보니 결혼도 괜찮다"라고

생각을 하고 결혼을 하는 여자분들 많다.

그런데.........

당신이 결혼을 못하고 결정적으로 노처녀로 전락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줄 아는가?

"당신과 마찬가지로 결혼을 안하겠다라고 선언하는 베프나,절친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서로서로 주말마다 만나면서

호스트바 놀러가거나, bar가서 술한잔 먹거나, 같이 쇼핑하거나

맛집 놀러 다니고, 둘이서 여행 다닌다..

같이 그렇게 늙어간다..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외로움도 잊은채......

그렇게 시간이 흘러 간다.

남자친구가 없은지 언2년이 넘어가도 남자를 만들 생각도 없다.

왜??

친구가 있으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외롭지 않다라는것이다.

그리고 이런 여자들이 가장 큰 문제점이 무엇인줄 아는가??

"남자라는 남자 욕은 다하고 다닌다"...........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 뉴스나 언론매체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말하면서

자기들이 결혼 안한것을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고,

우리는 축복받은 여자들이라고 서로가 서로에게 인정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니까 더욱더 남자랑 결혼 안할려고 한다.

그런데.....

그런 남자들만 있을것 같은가??

주변에서 결혼해서 잘살고 행복하게 사는 여자들도 있지 않는가??

하지만 그런 이야기는 절대로 안한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이상한 논리를 펼치면서 들어도 모른척

알아도 모른척, 느껴도 모른척으로 일관한다..

필자가 여자분들에게 말해주고 싶은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결국 둘중에 하나는 배신하게 되어 있다.."

우리들의 영원한 골드미스를 위해서.......

건배를 하든, 서약을 하든, 피로 충성맹세를 하든....

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다.

결국 나중에 눈 뒤집히는 남자 만나면 그남자랑 결혼한다고 난리친다.

그러면 그때까지 결혼 안하고 남은 당신은 무엇이 되는가??

"우리 영원히 함께 결혼하지 말자라고 약속했잖아 물어내.." 이렇게 말한것인가?

여자들이나, 남자들도 마찬가지만

나중에 급해지면 우정보다 사랑 더 찾더라.


☞남자라는 존재를 더이상 믿을수가 없어요...

지금까지 노처녀로 전락한 여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변명은 무엇일까??

바로 남자를 못믿는다라는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이런 여자들은 30대초반에 남자한테 속아서, 남자한테 당해서

결혼할줄 알았는데, 확신이 들었는데......

그 남자한테 처절하게 뒷통수를 맞은 케이스들이 너무나도 많다.

"더이상 사랑 못할것 같아요...ㅠ,ㅠ"

이런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필자가 블로그를 운영하는줄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 여자분들이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잊고 있다.

세상에 대부분 여자들이 당신과 비슷하게 남자한테 농락 당한적이 있다.

무슨말인줄 알겠는가??

당신만 그런 상처를 가진것이 아니다라는 말이다.

그런데 당신은 아직도 과거에 머물러 있고,

똑같은 상처를 받았던 여자들은 그 과거를 과감하게 벗어 던졌다.

왜 그런것일까??

"세상에 모든 남자들이 다 늑대일수는 없고, 다 바람둥일수는 없고, 다 나쁜남자일수는 없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런 사실들을 여자들은 알고 있다.

스스로 남자에 대한 문을 닫아 버리면, 좋은 남자, 괜찮은 남자 못 만난다

이 남자도 만나보고, 저 남자도 만나보고

계속 찾아 다녀야 어떠한 남자가 좋은 남자인줄, 어떠한 남자가 괜찮은 남자인줄 알것 아니겠는가??

"그러면서 현실과 타협하면서 결혼을 하는것이다.."

죽고 못살아서 그 사람이 없으면 안될것 같아서 결혼하겠는가??

물론 이런 생각으로 결혼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현실적인 부분을 타협하면서 포기 할것은 포기하면서 결혼 한다.

무슨말인줄 알겠는가??

"그때처럼 그렇게 사랑할수 없을것 같아요"

누구나 이런 기억은 있다.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고...

사랑이 열병처럼 퍼져서 마음 한구석에 남기고 싶은 사랑 누구나 있다.

그런데 그것을 뛰어 넘을수 있어야 된다.

이미 그 사랑은 끝났다..

그리고 이미 그 사랑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런데 왜 당신만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사랑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가??

오늘 이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여자의 인권이 높아졌던 시기가 언제일것 같은가??

군사정권이 끝난후에 문민정부가 들어서고 난후다..

즉 1993년부터 시작된 문민정부에서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으로 이어지면서

많은 여자들의 인권이나 사회적인 지위가 향상되었다.

90년대 중후반에 갓 대학교를 입학한 여자분들

지금 나이가 30대 중반이거나 후반이다.

"지금 이런 나이를 가지고 있고 결혼 안한 전문직 여성들을 우리는 골드미스라고 부른다"

그전에는 이런 여성들이 없었다.

한마디로 말해서 1세대라는것이다.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결혼 못하면 어떻게 되는줄 아무도 페러다임을 제시하지 못한다.

두렵지 않는가??????

필자가 굳이 결혼을 안한다라고 말하는 여자분들에게 결혼해라라는 말은 안한다

단......

"세상에 무엇을 남기고 떠날수가 있느냐?"라는 질문을 던지고 싶다.

우리는 결국에는 죽는다, 그리고 결국에는 나이가 들면 늙어가고 병도 들것이다

그때 당신 두손을 꼭 잡아주고, 당신을 위해서 병간호를 해줄 사람...

그때도 당신의 부모님이 해줄것 같은가??

부모님은 당신보다 일찍 돌아가신다.

당신 친구들이 해줄것 같은가??

당신의 언니나, 오빠, 동생들이 해줄것 같은가?

나중에 부모가 돌아가시면 친구보다 못할수도 있다.

그리고 당신의 부모님이 바라는것이 무엇이겠는가??

"딸 하나 있는것 어떻게든 빨리 시집가서 자식 놓고 행복하게 사는것 보고 싶지 않겠는가?"

당신 혼자 편하자고, 당신 혼자 잘살겠다라고 왜 이런 불효를 하는가??

부모님이 두눈을 감는 그 순간까지 왜 당신 걱정을 하고 있게 만들어야 하는지

잘 한번 생각 해보자.
--------------------------

욕이나 안 들었으면... 여기에서는 넘 과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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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야  2011-07-07 00: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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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서 패스..ㅋㅋㅋㅋ
다다다  2011-07-07 00: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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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슬슬 도발글 올라온다... 아싸...
아름다운이별  2011-07-07 01: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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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독법으로 읽었어요
좋은 글이네요 물론 과장된 면도 없지않아 있지만
나이 먹은 여성들에 대한 생각은 90% 이상 맞네요
나이 들면 포기할건 포기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성을 볼때 외모 집안 능력 성격 너무 따지면 힘들죠
그리고 나이먹고 혼자라는거..요즘은 독거 총각 처녀들이 많아서 ㅋ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면 괜찮을 듯 합니다
살좀찌자  2011-07-07 0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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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별님 말처럼 되면 선우가 망할겁니다. ㅎ
매력만점  2011-07-07 08: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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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간격이 있어서 금방 읽히네요. 우리는 다 알면서도 액션이 안 될 뿐인 것입니다.^^
인연  2011-07-09 22: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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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높으면 결혼하기 쉽지 않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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