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섹시한 초등 여교사의 추억[34]
by 지킬&하이드 (대한민국/남)  2011-07-07 16:44 공감(7) 반대(3)
2년 전 겨울에 결정사를 통해 알게 되어 6번 만난 처자가 있었습니다.
얼굴에 약간 손 댄 듯 했지만 어쨌거나 마스크는 섹시했고, 몸매도 후덜덜했죠.
키는 165 정도였는데 달걀형 얼굴에 야들야들한 몸매.

겨울에도 항상 무릎 위로 올라가는 짧은 스커트를 입었고,
스타킹과 힐도 세련되게 매치를 잘 했는데,
자신의 섹시함을 드러내는 자극적인 표현을 종종하곤 했습니다.

학교에서 자기가 다리를 꼬고 앉으면 주변 남자 교사들이 자꾸 훔쳐보는 것 같아 곤란하지만
섹시한 컨셉은 자기가 좋아하는 거라서 어쩔 수 없다는 얘기..

고학년 남자 아이들이 성에 대해 눈을 떠서 그런지
자기를 보고 성적인 호기심을 느끼는 것 같다는 얘기..

자기랑 나중에 수영장 같이 가 보면 신민아까진 안 되도
자길 보면 소녀시대 정도는 생각 안 날 거라는 얘기..

실제로 그런 말 해도 수긍이 갈 정도의 외모와 몸매였구요.
만날 때마다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지는 여자는 그녀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으니까요.


그런데 헤어진 결정적인 이유는..
6 번 만날 때 마다 음식값 계산할 때면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고 하더군요.
두 세 번 그럴 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6 번 다 그러니 좀 빈티나고 너무 없이 사는 거 같고,
자기 배경이나 환경이 열악한지라 그런 컴플렉스를 만회하기 위해서
자신의 외모나 신체적인 매력을 내세우는 심리가 도드라진 것 같았습니다.

객관적으로 외모와 몸매만으로 봤을 때, 여기 가입한다면 1~2달 이상 랭킹 10위 안에서 유지될 거 같은 수준인데,
자꾸 정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니 나중에는 외모도 별로 눈에 안 들어 오더군요.

아래 글들에서 여자가 밥 사는 얘기 자꾸 나오길래 생각나는 추억이라면 추억인 얘기였습니다.

ps> 교사들 몇 명 만나 봤는데, 확실히 다른 직종의 여성분들보다 짠순이더군요. 좀 심하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후니™  2011-07-07 16:57:01
공감
(2)
반대
(1)
ㅋㅋㅋ 보통 교사인 여성분은 섹시한분 별로 없는데...
제시카고메주  2011-07-07 17:05:25
공감
(1)
반대
(1)
요즘 많습니다아~
써니  2011-07-07 17:21:20
공감
(2)
반대
(9)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라면 밥 좀 사주시면 안 되는지요.
물론 사랑하신건 아니시겠지만,,6번씩이나 만나셨으면, 마음에 드신건데,
교사들 월급 뻔하잖아요..

그러더라구요..
남자는 능력있는 남자가 여자한테 잘한다고,,근데, 이 말이 어느 정도 맞는 것 같더군요.
여자입장에서도,물질적으로 여자에게 바라는 남자 궁상맞고 없어보이죠!

저가 보기엔,
그 교사분이 짠순이라면 글쓴님도 그에 못지않게 계산적인 짠돌이 일 듯 싶은데,,아닌가요~^^
지킬&하이드  2011-07-07 17:25:41
공감
(4)
반대
(2)
그냥 분위기가 자연스레 제가 사는 분위기로 간 거라면 제가 이런 얘기 안 하죠.
"의도적으로" 계산 안 하려고 화장실 가는 게 눈에 보이는데,
별로 좋아보이지 않더군요.

물론 그 여자분 나중에 알고 보니 집안 형편이 별로인 듯 했어요.
집안에 뭔가 문제도 좀 있는 것 같고..

아무리 봉급이 짜도, 누군가를 대하는 매너라는 게 있고 그런 건데,
연애할 때부터 남자한테 모든 걸 떠 맡기고 그걸 당연시 하는 여자가
과연 사는 동안에 닥칠 여러 문제를 놓고 함께 생각하고 같이 해결해 나갈 인생의 반려자라고 볼 수 있을까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거고,
어떤 사람의 한 단면을 보면 그 패턴을 유추해서 그 사람이 다음에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나올지까지 어느 정도는 가늠할 수 있는 겁니다.
지킬&하이드  2011-07-07 17:29:38
공감
(6)
반대
(2)
6 번 동안 매번 10만원 넘는 데이트 비용을 제가 다 감당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더러 짠돌이라고 생각하셨다면,
써니님의 사고방식이 어떤지 바로 알 수 있는 것 같네요.
님도 그 초등교사와 그리 다르지 않은 여자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 드는군요~^^

아무리 남자가 선뜻 비용을 낼 뜻을 비추더라도,
진정 남자와 자신이 같이 뭔가를 만들어가는 팀플레이의 개념을 가진 여자라면,
남자가 아무리 돈이 많고 남자가 사려한다 해도,
관계를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에서 자기가 어느 정도 사려고 한다고 봅니다.

기브&테이크의 의미로 제가 말하고 있다고 받아들이신다면,
이해력이 좀 모자라신다고 밖에는 할 말이 없군요.
무늬만참해  2011-07-07 17:42:25
공감
(0)
반대
(0)
제 친구도 고등학교 선생님인데 완전 짠순이...ㅋ 근데 얘는 남자한테도 안바람~ 바람직하져?ㅋ
써니  2011-07-07 17:44:21
공감
(2)
반대
(6)
글쎄~
님이 한가지 놓치신게 있는데,
여자의 외모는 남자에게 강한 무기가 된다는거 잘 아실거에요.

그녀는 님이 아니라도 능력있는 남자 만나 얼마든지 대접받고 만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녀 입장에서는"굳이, 내가 밥값까지 계산하면서 남자를 만날 필요가 있을까?"라고 생각할겁니다.

남자들이 논리적인 분석으로 여자를 평가할때, 여자는 감성적인 자신의 무드를 이해해주고
물질적 정신적으로 잘해주는 남자에게 마음이 기울어지게 되죠!

물론 필드에서 사랑으로 연애한 커플을 얘기한다면 경우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
여기는 남자의 경제력을 중요시 하는 곳이기에..
님의 필요충분조건에 부합한 여성을 여기서 만나, 님의 여자로 만드는 건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왜냐구요?
여기엔 생각보다 여자에게 얼마든지 데이트비용 지불를 아까워하지 않는 경제력이 좋은 남자분들이 많거든요.
써니  2011-07-07 17:57:45
공감
(1)
반대
(0)
저는 교사도 아니지만,
미모의 여인라면 그리고 글쓴님이 묘사한 것처럼 짠순이라면,
그런 마음이 들 수 있다는 거죠!

남성분들이 잘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아서 이해차원에서 해석해 드린겁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인디  2011-07-07 18:06:22
공감
(5)
반대
(1)
결혼은 외모 뜯어먹고 사는게 아녜요. 내 미모가 이만큼되니깐 밥은 만나고 싶어하는 당신이 매번 사는게
당연하다는 개풀 뜯어먹는 소리는 무슨 억진지...
인간관계는 오고가는 것이지 어찌 그리 바라기만 한답니까! 씀씀이도 예뻐야해요. 적절하게 돈도 쓸 줄도
아는 지혜로운 여자분을 만나세요.
지킬&하이드  2011-07-07 18:10:11
공감
(1)
반대
(1)
돈이 아까워 얘기하는 게 아니라는 걸 이해 못 하시는 것 같아 일부러 언급까지 했는데도 위와 같은 댓글을 다시는군요.
하긴 제 학창 시절 때 보면 선생님이 한 번 얘기하면 그를 응용해서 열을 알아듣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똑같은 걸 몇 번을 설명해야 겨우 한 번 알아듣는 친구들도 있더군요.

제가 전문직이라 그 여자분이 그랬을 수는 있겠는데,
상식적인 수준의 교양을 가진 여자라면, 여섯 번 만나는 동안 최소한 커피 한 잔은 삽니다.
지킬&하이드  2011-07-07 18:12:17
공감
(0)
반대
(1)
이해를 못 하고 있는 건 써니님인 것 같으니,
그냥 조용히 계시는 게 더 이상 욕 보지 않고 잘 넘어가는 방법이 될 것 같네요.
써니  2011-07-07 18:19:26
공감
(2)
반대
(3)
글쓴님!
꼬장한 분 같네요.ㅎㅎ
전문직이시고 능력좋으신 분이 뭐 커피 한 잔에 그렇게 열을 내시나요~
당연히 그녀입장에서는 님의 능력을 믿고 얻어 먹은 것 같은데,,

대신 그녀는 결혼하면 알뜰하겠네요. 찻값도 벌었으니..
결포 할망구  2011-07-07 18:49:20
공감
(0)
반대
(0)
제 경우는 돈 없어도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이 자꾸 내면 나 무시하나 싶어 만나기 싫던데...
평균적으로 전문직들은 3:2로 내게 하고(내게 한다기 보다 내도 별로 말리지 않음), 사업가들은5:1정도로 내게 되고(못 내게 말림)
그런데 누가 그러더군요. 남자가 자기한테 물질적으로 잘해 주는 걸 애정의 척도로 생각한다고요(이렇게 생각하는 건 미모와 관계 없는 듯).
연애 때 나한테 이 만큼의 돈도 안 쓰는 남자가 결혼해서 나한테 얼마나 잘해 주겠냐 하는...
제 생각은 아니니 태클걸지 마세요. 그냥 섹시한 여자분 감상한 값 지불했다 생각하고 잊으시길...
블리블리  2011-07-07 18:52:04
공감
(5)
반대
(2)
...써니 분은 여자분? 남자이실지도 모르겠지만

전 여자지만 지킬님 말에 더 공감가네요ㅎㅎ
최소한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있다면 데이트비용 여자도 부담해야 할 듯요 ㅋ
남자가 더 돈 많이 벌고 능력있어도, 또 여자가 아무리 예뻐도...
...이건 좀 다른 문제인지도 모르지만
제 후배나 직원이 나보다 어리다고 내가 더 상사라고 얻어먹는게 당연하다고 여기면 사 주면서도 짜증이 나고
돈 안내는 거 당연시하면 ㅠㅠ
써니  2011-07-07 19:14:47
공감
(2)
반대
(6)
저도 블리블리님의견에 동의 합니다.

서로 어느정도 데이트 비용을 지불해야 겠죠.
아니면 작은 답례로 선물을 한다든가,,
그런 답례를 받으면 남자나 여자나 기분이 좋을듯,,

그러나 현실은 자신의 외모에 자신있다고 생각하는 여성중에 짠순이도 많고,
능력이 좋으신 남성분들은 자신의 능력을 마음에 드는 여성들 앞에서 표현하고 싶어하더군요.
솔직히,
여자라면 누구나,
남자가 물질적으로 잘 해주는 걸 애정의 척도로 생각 할 수 있기에,,,

여기서 아무리 왈가왈부해도 해결될 수 없을 것 같아요!

슈가대디  2011-07-07 19:34:53
공감
(4)
반대
(1)
외모가 무기라... 섹시한 여자 감상한 값이라... 뭐 괜히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직업이겠수? 다 이유가 있것지.
아~ 닉을 소금대디로 바꿔야 한는 건가?
시간은내편  2011-07-07 21:03:55
공감
(1)
반대
(1)
써니님 말에 동의!! 현실적으로 나이어리고 예쁜외모는 여성의 최고의 무기에요.현실을 받아들여야죠 에휴~
써니...ㅎ  2011-07-07 22:46:01
공감
(0)
반대
(1)
계산적인 초딩교사구나.

반론을 제기할때나 자기가 교사가 아니라고 하지만 뭍어나는...흠...

없는 사람... 남자 만나서 팔자고치려 하나 ㅉㅉㅉ
감국  2011-07-07 23:20:45
공감
(1)
반대
(0)
남자는 능력, 여자는 외모라는 것은 결정사 공식이 아닌가요?
남성분이 그만한 재력이 안되는 모양이죠!
물론 부모 자식간에도 기부앤테이크라 캅디다만
제 생각엔 헤어진 이유가 꼭 데이트 비용만은 아닌듯....
리락쿠마  2011-07-08 00:50:39
공감
(0)
반대
(0)
근데 정말 궁금한건데. 그 여자분이 6번만날때까지 돈 한푼도 정말 안썼나요? 차값도 한번 안냈나요?
남자가 밥사면 여자가 차사고그러지않나요?
너무 궁금해요. 얘기해주세요.ㅋ
남자  2011-07-08 01:14:16
공감
(2)
반대
(1)
써니님, 남자가 60만원밖에 안되는 남자라면 같은논리로 말하면 여자는 0원밖에 안되는 여자인 겁니다.
남자도 여자의 반응을 보고 여자를 판단합니다.

여자가 지갑도 안꺼내는데 남자만 일방적으로 퍼주어야만 한다는건 남자를 경제적인 봉으로밖에 여기지 않는 여자중심적 관점입니다.
일방적으로 남자가 여자한테 점수따야하고 여자는 남자를 고르는 시대는 갔습니다.
여자도 남자한테 점수따야하고 남자도 여자를 고르는 시대입니다.
써니  2011-07-08 01:34:11
공감
(3)
반대
(0)
0원밖게 안 되는 여자를 만나는 그남자 또한 0원밖게 안 되지 않나요?
한번 만나서 얘기해 보면 이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잘 알것 아닙니까!
그럼, 더이상 만나지 말았어야 하지 않나요?
무얼 노리고 6번씨이나 만난건가요?

여자의 약은 꾀에 이용당하고, 여기서 화풀이하는 것 밖게 안 느껴지는데,,

한마디로 찌질하고 못나보인다.. 이말입니다.
지킬&하이드  2011-07-08 01:41:07
공감
(0)
반대
(0)
써니님, 제가 맘만 그 여자로 정했으면 그 초등교사와 저는 계속 만났을 겁니다..^^

남자가 너무 맘에 들면 그에게 잘 보이려 한다구요?
뭐 하긴 그녀가 말하길, 저 만나기 전에 한 시간 동안 화장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안 되는 형편인 것 같은데, 샤넬에 구찌에 치장도 좀 하고 나오더군요.

여자가 남자를 만나기 위해 이 정도 가꾸고 외모에 투자를 했으면 남자가 매번 밥 사는 건 당연한 건가요?
뭐가 어쨌건 간에, 6 번 만나는 동안 땡전 한 푼 안 쓰고 돈 계산 할 때마다 화장실 가는 건 좀 난센스죠.
친구들에게 그 여자 6 번 전부 다 화장실 간 얘기하면 다들 포복절도합니다. 웃겨 죽겠다고요..

그렇게 치장하는데 무리해서 돈 써서 커피 한 잔 살 돈조차 궁해서
매번 계산할 때마다 화장실 가서 남자더러 알아서 계산하도록 하는 여자보다는,
수수하더라도 여성스러운 아름다움을 보여주면서, 상식적인 선에서 대인관계의 매너를 지키는 속이 찬 여자가 훨씬 좋겠죠.

써니님 여전히 제가 말 하고 있는 포인트를 이해 못 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지킬&하이드  2011-07-08 01:46:07
공감
(3)
반대
(2)
써니씨.. 내가 ′무얼 노리고′ 만났냐고 했나요 지금?

전 6 번을 참고 그래도 사람의 좋은 점을 찾아보려고 참고 기다려 본 겁니다.

제가 찌질하고 못나보인다구?

제가 보기엔 끝끝내 글의 요지를 파악 못하고 헛소리를 하는 당신이 좀 저능아같은데,
실례지만 학교는 어디 나오셨나요?
크랜베리쥬스  2011-07-08 01:49:21
공감
(0)
반대
(0)
근데 정말 6번동안 커피 한잔 안샀어요?? 기억을 잘 더듬어보세요.. 정말 궁금해서..

그 여자분이 글쓴님 말대로 의도적으로 티나게 계산때마다 화장실을 갔다면 정말 돈을 쓰기 싫어서인거 같은데

제가 그 정도의 외모를 가진 여자라면 눈치보지 않고 당당하게 계산하지 않을 것 같군요 ㅋㅋㅋㅋ

사는 동안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자기대신 지갑을 열었겠어요?
지킬&하이드  2011-07-08 02:00:57
공감
(0)
반대
(2)
그녀는 단 한 번도 그 어느 것도 사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녀에 대해 마음이 확 가질 않아서 2달 가량 계속 존대를 했는데 (그녀가 6살 연하였죠)
나중에 말을 놓게 되자 그녀가 나중에 말하는 뉘앙스가
보통 2개월 정도 되면 말도 놓고 스킨쉽도 어느 정도 하는 단계인데 너무 늦게 말을 놓게 되는 것 같다는 의미의 얘기를 하더군요.
제가 맘만 있었다면 2~3개월만에 애인 수준으로 진행되었을 수도 있었죠.

지킬&하이드  2011-07-08 02:02:50
공감
(0)
반대
(1)
써니야, 학교 어디 나왔니? 응?
대답 좀 해 봐. 어느 똥통 학교가 그 모양 그 수준인지 좀 알자.
아드레날린  2011-07-08 02:05:36
공감
(4)
반대
(1)
지나가는길에 보니까,,이봐 써니,,머 저딴 ㅄ이 다있지?ㅋ 말귀 못알아 처먹는 저능아냐? 아니면 열등심으로 가득찬
개오크녀라서 생각이 저런건지? 하는소리마다 ㅄ같은 궤변들만 쏟아내내,,아 짜증나,ㅋ
저딴 인간한테 일일히 존칭써대는 글쓴이 양반도 성격참 좋으시네여,ㅋ 어디서 말도안되는 소리나 짖어대는 저런분한테 일일히 상대해주지마세여,,재밌어 하잖아여,ㅋ
써니  2011-07-08 02:07:13
공감
(1)
반대
(5)
전 지킬님하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다른 댓글 다신 분들과 함께 얘기 나눈 겁니다.
지킬님이야 말로 저의 글의 요지를 파악 못하고 헛소리를 하시는 것보니 우습군요.
그리고 실례인지 알면, 당연히 묻지 말아야 인성이 올바른 사람일텐데
그것마져도 부족하신 듯 싶은데, 내세울게 학력밖게 없으신가 보군요.

저도 배울만큼 배우고, 능력 인정받고 잘 살고 있습니다.~

지킬&하이드  2011-07-08 02:11:25
공감
(3)
반대
(1)
무얼 노리고 6번씩이나 만났냐고 물으며 찌질하다고한 게 나한테 말 한게 아니면 누구한테 말 한 거니?
궁지에 몰리니 이리저리 말 돌려가며 헛소리를 해 대는데, 그 조차도 앞뒤가 안 맞는구만.

그냥 니 학교 어딘지 한 번 까봐라.
어떤 학교가 이런 저능아 받아주는지 좀 보자. 응?
사랑이야  2011-07-08 02:30:51
공감
(5)
반대
(1)
나 여자지만 써니같은 사람 이해못하겠다..
나는 적어도 처음 만나서도, 차 영화 밥 먹으면 영화정도는 내가 낸다
그게 기본 도리 아닌가?
거지근성이 있는것도 아니고 얻어먹기만 하면 어쩌라고?
그리고 그 시간 되면 화장실 가는 것도 엄청 웃기다
빈티나 보인다..
잘 헤어지셨슴다 글쓴이님.
그릴드쉬림프  2011-07-08 02:39:58
공감
(3)
반대
(2)
61930번 글을 보면서 써니란 분이 어떤 인간인지 많이 감이 오는 1人.
특히 댓글들을 보면...음.....ㅎㅎㅎ
비정상으로 정상인들 한명한명하고 일일히 싸우시는 싸움닭이더군요.
그렇게 맘쓰면 못씀다. 본인이 결국 모든 피해를 보게 될테니까요. 왜냐면 정상인이 그래도 다수이기에..
문제는 비정상이 본인이 비정상인 줄 알면 그나마 득도 후 개선의 여지가 있어 다행인데
비정상이란 걸 본인도 도통 모른다면.. 대략 난감하네요.
인생은 호락호락하지 않은데..
리락쿠마  2011-07-08 11:35:51
공감
(2)
반대
(1)
여자보는 눈을 높이세요.
6번이나 만나서 10만원 넘게 돈을 계속 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크랜베리쥬스  2011-07-08 16:57:55
공감
(3)
반대
(0)
글쓴님... 여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 여자분은 님이 그냥 마음에 안들었던 것 같아요

6번 만나는 동안 커피도 한잔 안산 정도라면 .. 그 여자분은 님이 직업이 좋으니 신랑감 후보에 올려두고 만났던 것 같아요

나이차이도 그렇게 많이 나는데 끌리기나 했겠어요??

여자분이 마음이 없었던 듯....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