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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집에서 하는짓[15]
by aREs (대한민국/남)  2011-07-09 00:11 공감(0) 반대(0)
기능성 화장품이라든지 이런데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내년에 일 벌릴 목적으로 친구들 집에 초대해서
여러가지 기능성 화장품과 크림, 마스크팩을 매일 실험해 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저도 직접 해보는데 여성들이 왜 이런것 하는지 대충 알것 같네요.
오전 되면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당겨서 탱탱해지는 느낌이네요.

실 리프팅도 해보는데 마취를 해서 그런지 살짝 따금한 정도이고 피부가 아주 확 펴지네요.
거울 보고 제 얼굴이 쑤셔대는 중..ㅎ
효과는 왕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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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사랑  2011-07-09 00: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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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성용도 화이트닝과 안티에이징 기능들이 기본으로 들어간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데...
좀 쓸데 없는 것들도 들어가 있어서...
요즘 세트에는 예전과 다르게 스킨이 없네요...신기신기...
aREs  2011-07-09 00: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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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팩은 카르복시계 가 효과가 제일 좋아 보이네요. 화학 박피 한것처럼 살짝 확확 거리는 느낌이 살짝 있네요
GA박피보다는 좀 덜 확확거리는데 확실히 효과는 좋아 보입니다.
집에 와서 받은 애들이 효과에 놀라네요. ㅎ 레이저 토닝한방 해주면 깔끔한 마무리..ㅎ
Nothing Better~  2011-07-09 00: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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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넘도록 기능성 화장품, 마스크팩 한번도 해본 적 없는 무심한 여자입니다~ ㅡㅡ^

카르복시계(이건 화학 수업시간에 듣던 그거겠죠? ^^;;), GA박피, 레이저 토닝...
제가 아는 녀석들이 하나도 없네요~ 전 뭘하고 살아온 걸까요? ㅠ.ㅠ

아래의 글들을 보니, 데이트 비용을 주제로 많은 대화(?)들이 오가던데...
제 자신을 가꾸는 일에 이렇게 무심했던가 하는 생각과 더불어
항상 남자분보다 더 많은 돈을 썼던 제 과거를 반성하게 되네요~ ㅠ.ㅠ

이제 남성분 화장실 가셨을 때 몰래 계산하는 거 그만하고,
제 피부관리나 좀 해야할까봐요~ ㅠ.ㅠ
러브캣  2011-07-09 00: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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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복** 요즘 뜨는군요..어디 제품 괜찮나요?ㅎ
aREs  2011-07-09 00: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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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실험 해보고 있는 것은 리베스킨에서 나온것 써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많이 당겨 주네요.
비만 시술후에 보조세라피로 주로 쓰는데 일반적인 상황에서 써도 효과가 좋아 보이네요.
리놀즈  2011-07-09 00: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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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etter님,
상대방 화장실 갔을 때 그런 훌륭한 일을 하셨군요 ~
남자들끼리도 자주 볼 수 없는 그 훌륭한 일...

암튼 약간 의외입니다.

Nothing Better~  2011-07-09 01: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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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제가 많이 이상해보였겠군요~ ㅋㅋㅋ

남성분과 만날 때 뿐만 아니라, 그 누구를 만나든지...
계산할 때 서로 눈치를 살피는 그 ′잠깐′의 순간이 개인적으로 고통스러워서...
물론 카드명세서가 날라왔을 때, 그에 버금가는 엄청난 고통이 밀려오지만
아무래도 전 이렇게 살다 죽지 싶습니다~^^;;

그 돈...
모두 모았으면 강남에 빌딩을 한 채 샀을 거 같습니다~ ㅋㅋㅋ
리놀즈  2011-07-09 0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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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etter
본성이 착하신 분이군요~

저는 여성분이 계산한다고 해도 제가 뺏는데... 님이 계산할 때 모른 척 가만이 있는 남성분도 제 상식에선 좀 의외네요
돼지고기사랑  2011-07-09 01: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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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전 Nothing Better님 정말 훌륭해 보이는데...
저도 피부과 다니고 다이어트 하고 그렇게 된 것이...
저는 개인적으로 좀 통통한 여자분들을 좋아합니다만...
노력 안하는 여자
게으른 여자라고 여자도 여자를 혐오하는 글들을 많이 읽고 나서
뭐 어떻게 보이더라도...
노력은 해야겠군하...
생각에 시간을 쪼개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피부에 신경 안쓰신다고 절대로 나쁘게 보진 않구요...
화장실 갔을 때 계산하는 그 마음이 보여서...
참 이뻐 보입니다...
그렇다고 앞으로도 꼭 계산하라는 것은 아니구요...
분위기 잘 맞춰서 하심 될듯해요...
너무 계산만 하셔도 없어 보인다고 느낄 남자도 있을테니...
좀 친해진 후에 마음으로 많이 보여주세요...^^
꼭 좋은 인연 만나실겁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aREs  2011-07-09 01: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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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직접 안보고..추천하는게 이상합니다..
Nothing Better~  2011-07-09 02: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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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말씀이 백~~번 맞습니다~!!!
제가 아주 무~~식한 부탁을 드렸었네용~^^;;

제가 살~~짝 팔랑팔랑귀라서,
뭐가 좋다고 하시길래 묻지마 추천을 부탁드렸네요~ ㅡㅡ^

여기서 제 피부를 보여드릴 수도 없고...
혹시 관리받으시는 곳들 중에서 괜찮은 피부과 있으시면 추천부탁드려용~!!!
무심한 제 피부... 이제 피부과 전문의와 상의해봐야겠어용~!!!

꿀피부로 거듭나는 그 날을 기대하며~♥

크랜베리쥬스  2011-07-09 10: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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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프팅이 살짝 따끔한 정도??? 라구요???

얼굴이 호빵만큼 붓덧데 ㅠㅠㅠㅠ 수면마취하고 입가에서 얼굴전체로 갈고리 달린 실을 피부속에서 당겨올리는 것 아닌가요?

아님 더 간단한 시술을 말하시는건지...

참 그리고 저는 C6토닝 예전에 10회했을땐 효과있었는데 국산기계로 작년에 했을땐 아무효과없었거든요...

기계에따라서도 차이가 많이 나나요? 병원에서 레이저 업그레이드해서 레블라이트로 바꿨다고 오라고 연락왔던데

이건 너무 비싸 ㅠ
aREs  2011-07-09 12: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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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리프팅 그것 아닙니다..수면 마취하고 하고 이마에 주름살 펼려고 스칼프에 구멍 뚫고 당기는것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실 리프팅은그냥 바늘로 살짝 찌르는거에요..최근에 유행하는데.기계에 따라 차이보다는 레이저 종류에 따른 차이고
하고 나서 관리를 어떻게 해주는가 따라 효과에 거의 주관적으로 보여집니다.
아카시아  2011-07-09 12: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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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각자의 생각과 가치관이 있습니다.
그 자체는 무시당할 이유도 없고, 나무랄 권리도 우리에겐 없습니다.
다만 동의를 강요하거나 비난을 주도하는 언행은
대인관계에 있어 별로 도움될 것으로는 생각되지 않네요.
특히, 이성을 만나려는 사람에게는요.
노르웨이의 숲  2011-07-09 17: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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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오라클 피부과... 강추~~ 서울대 출신들이 연구도 많이하고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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