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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써니 (대한민국/여)  2011-07-13 18:50 공감(0) 반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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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  2011-07-13 19: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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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대답하기를 꺼려하는군요
당연 나올말이 뻔하기에 자신이 어떻게 보여질까 생각해 그럴꺼란 생각입니다.

예전에 제 친구녀석과 똑같은 경우라 제가 답변드릴께요.

그 친구녀석의 경우 결혼 후 임신전엔 관계를 자주 가졌으나
막상 만삭이 된 후부터는 하고싶지 않더라네요.

아무런 성욕도 생기지않고... 왜 그런지 모르겠다며...
근데 다른 여자들 보면 하고싶다는 욕심이 생긴답니다...

그 친군 바람피는 성격이 아니라 노력해서 잘 지내고있지만

글쓴님의 남편분은 아마 바람을 피지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이런말이 있죠. 신혼초 1년간 관계할때마다 구슬을 병에 담으면
1년후 평생동안 관계시마다 꺼내도 다 못꺼낸다는...

그런데 신혼초에 관계가 없다면 당연 친구녀석과 같은 마음이 아닐까요?

아내분이 적극적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계속 대화를 해서 다시 성욕을 불러 일으키는게 중요하겠죠?
슈가대디  2011-07-13 19: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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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장 먼저 담고 봐야죠. 구데기 걱정은 짝 찾고 나서 천천히 하겠음다.
후니™  2011-07-13 19: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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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그런 남자는 1000명중 한명 될까말까합니다.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님 말씀대로 만삭인 상태에서도 부부관계 갖는사람 많거든요.
사랑하는데 눈에 보이는게 있겠어요? ㅋㅋ

제 직장후배이야기 하나 해드릴까요?
그친구는 둘째 낳고난 후에
아내가 스킨쉽조차 못하게 하더라네요. 부부관계는 그 이후로 아예 한적없구요.
잠자리도 각방을 쓸정도니...

여자가 아기를 낳고나면 간혹 몸에 다른사람의 피부가 닿는걸 정말 소름끼칠정도로
싫어하는 경우가 생긴답니다. 호르몬 변화에 의한건지... 모르겠지만요.

그런데 그 후배녀석 참... 대단한게... 바람필 생각도 안하고 묵묵히 받아들이더라구요.
하고싶지 않냐고 물었더니만...
첨엔 하고싶었는데 포기하고나니 별 생각안나더라면서...

전 못참을것 같은데... ㅋㅋㅋ
후니™  2011-07-13 19: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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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출산과정 지켜본 후로 못한다면 산부인과 의사들은 안하게요?

산부인과 의사들이 정말 더 그런데 욕심이 많습니다. 제가 줏어듣기로는요...

아마 비위가 약한 남자의 경우 한동안 그럴수도 있지않을까요?
써니  2011-07-13 19: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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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대디 님!

장 잘 못 담갔다가 여기서 ′슈가마미′ 되면 어쩌게요 ㅋ
써니  2011-07-13 19: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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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의사는 워낙 많이 봐 와서 아무렇지 않지만 처음 보는 남자들은 처음엔 충격일 듯 싶은데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는 남편에게 출산과정 안 보이는게 나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리락쿠마  2011-07-13 21: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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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애나올때, 남편은 그때는 나가있으라고한다는데.
아기가 나오는거 보면 그 이후론 부인과 성생활 못한데요. 놀라서. 충격이 큰지.
여자들이 대단하긴한거같아요. 애 낳는거보면. 하긴 애낳다가 죽기도하는데..
나쁜남자  2011-07-13 21: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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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잘 모르겠지만...저렇게 되는 경우는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몸매가 망가져서"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자분들은 그 대답이 나와도 몸매 만들 자신이 없어서..."그게 이유냐?"라는 질문을 보통 못 하죠.

제 주변의 결혼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출산후 부부관계 뜸 한건 100% 이게 이유입니다.
비상  2011-07-13 21: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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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성향마다 다르겠지요.
그 남자분은 아마 임신과 출산과정에서 자신이 어떤 변화를 느껴서 또는 어떤 상황을 목격해서 그런 상황이 된거
같군요.
전 전에 결혼생활때 임신후에도 관계를 가졌는데.
별로 다를게 없었습니다.
저야 출산까지 이어지지는 않아서 그 남자분과는 조금 다르지만.
아무튼 일반적인 현상은 아닌것 같습니다.
coco:p  2011-07-13 21: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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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는거 남편이 보나요ㅠㅠ
11  2011-07-13 22: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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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이곳은 저질들만 모였는지..퀄러티가 극심히 떨어지는 발언만 하는군. 불쌍토다.
댄디할배  2011-07-13 22: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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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소견으로 보름에 한번 정도는 의무방어를 치뤄줘야 예의인 거 같습니다만..
September  2011-07-13 22: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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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는거 강의시간에 비됴로는 몇 번 봤는데 좀 놀랍긴 하더군요.
행복한출발  2011-07-14 13: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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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상식으로 남자를 믿으면 큰일 납니다....

결혼한 자기여자를 세상의 뺀질거리며 남자 유혹하려는 이쁜여자와 비교하는 남자는 남편으론 빵점입니다.
결혼한 자기 여자는 자기 애들의 어머니 역할에서 접근해야 맞아요.
매일 살 맞대고 사는 자기여자에게 심장 두근거리고 성관계하려고 달겨 드는 남자는 많지 않아요.
그렇다고 이혼한다면 세상 모든 부부는 이혼법정에 모두 다 섭니다.
어떤 골빈 남자는 아내는 가족일원이라면서 가족과는 성관계 안 하고 다른여자와 성관계하겠다는 남자들도 있다 하던데
섹스리스 부부는 부부로서 존재 가치가 없어요.
이렇게 집안에서 자기 여자를 닭보듯 하는 남자는 밖에선 별짓 다하는 남자입니다.
틀림없습니다...이런남자는 당연히 이혼감입니다......이혼시 자식을 남편이 잘 키우면서 잘나가는 여자와 잘 살아보라고 하면 됩니다.
남자는 복창 터져서 죽고야 말것 입니다.
tiger  2011-07-14 15: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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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써니님이 이런글 올릴 처지가 아닌거 같은데.. 남자도 일한답시고 자기관리 안하고 배나오고 살찌고... 옷에 고추가루 묻히고 다님 관심이 갈까요.. 똑같은 심리 아닐런지요..
tiger  2011-07-15 0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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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글에 댓글 남긴 글로 봐서 왜 아직도 시집 못가고 있는지.. 본인이 더 잘아시겠죠..써니님 같은분땜에 삼십대,사십대 선우녀들이 이유없이 테러 당하는거 아닐까요..여기 인기있는 선우녀님들 보고 뭔가 느끼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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