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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남,여).[2]
by 아름다운바람둥이 (대한민국/남)  2011-07-14 23:01 공감(0) 반대(0)
하늘이 슬픈가 보다.

그래서 비가 오나...

생명에 존엄성...

가축의 권리를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오늘은 복날...

복날을 준비한 닭과 개는 생명을 다하는 날...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맛있게 먹는다...

내가 배부르기 위해 아니면 생존하기 위해서 일까?

내가 배부르기 위해 다른 생명을 끊었으면 그것에 대해 감사 하게 생각하면서 살아야 하지 않을까?

닭과 개도 생명이다.

그러기에 종족번식 하는 것일까? 아니면 그들만에 본능적인 사랑일까?

하물며 우리는 인연을 언제 어떻게 찾아야 할까?

또한 언제쯤 인연을 만나 결실을 만나 볼 수 있을까?

무엇이 문제 인가?

그것은 곧 우리 자신들의 문제일 것이다.

사람(인간)은 만물에 영장이기도 하면서 사색을 하기 때문일까?

아니면 마음 속에 욕심이 있기 때문에 조건을 보는것일까?

알수 없는 답을 찾는 것도 자기 가치관이지 않을까?

자신감 갖고 조건이 아닌 사랑(인연)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직업도 중요하고 학력,외모 집안도 중요하게지만 그 사람 이 얼마나 열심히 살려고 하는지...

삶에 우여곡절을 지혜롭게 헤쳐 나와는지를...

이해 하는것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 해본다...

오늘은 복날.. 닭과 개도 우리 ′만물의 영장′인 사람을 위해 생을 의미 있게 보낸날...

닭, 개 에게 고마움을 느끼면서...

우리의 인생관과 닭, 개를 비교하면서...

- 열심히 행복하게 삶을 사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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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대디  2011-07-15 01: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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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에 한 치킨집 앞에 그렇게 쓰여있데요. 닭의 죽음을 헛되지 않게 하겠다고.
신촌 로타리에선 소 돼지 먹는 사람들이 개 먹지말자고 시위하고... 종차별주의자들이죠
돼지고기사랑  2011-07-15 01: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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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돼지 개 닭 오리건...
잔인하게 기르고 도축하는 일은 없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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