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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냥이 (대한민국/여)  2011-07-19 21:16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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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8but30  2011-07-19 21: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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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도 만나는 오빠가 자꾸 확신을 주는 말을 안 해서.
사람이 싫은거 아닌데,나이는 자꾸 차고 하니까..이걸 유지해야 하나 고민을 엄청 했었어요.
근데 그건 사람마다 성향의 차이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걸 어떻게 할까? 의논하고 혹은 이렇게 하는게 좋겠어 하고 다 말하면서 추진하는 사람도 있지만,
혼자 고심하고 고뇌해서 결과를 통보하는 스타일도 있는 것 같아요.
물론 같이 고민하고 조정하고 하는 것도 좋지만..
스타일의 차이인지, 생각이 없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요?
여튼 제 친구도 올 초에 고민 엄청 했는데 이번 9월에 날 잡았네요..^^
좋은 만남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이야  2011-07-19 21: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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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사람은 처음 봤을 때 부터 ′아, 내가 이사람과 결혼하겠구나′라는 느낌이 강하게 온다고 하던데...
어디 물어볼 사람도 없고...
여기 남아계신 분들에게 물어볼 수도 없고 ㅋㅋㅋ
하나님도 맞추기 어렵다는 feeling 하며..
아.. 결혼은 정말 어려운 듯 해요..
고도  2011-07-20 0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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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빈말을 할 사람으로 안 느껴지신다면
아마도 스치듯 한 그 얘기에도 천근의 무게가 실려 있을겁니다.

내년 1월을 얘기했다면 그 안에는 정말 나름 많은 고민과 계산이 있을거예요.
단지 그 사정까지 얘기하기가 힘들어서 그렇겠죠..;;

허풍이 심한 분이 아니라면 남자분의 말을 믿으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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