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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지웠습니다[16]
by 대한민국 싱글 (대한민국/여)  2011-07-22 15:33 공감(0) 반대(0)
누군가와 싸우고자 고민을 털어 놓은게 아닙니다.
감정 상하기 싫어서 지웁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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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2011-07-22 15: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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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런 질문을!!!!!!
돼지고기사랑  2011-07-22 15: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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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얼마인지 그냥 사실대로 말해주시고...
이름 물어보듯이 아~ 자연스럽게 물어보는군하 하고 그냥 가볍게 넘기시면 다른게 보일겁니다...
회사가 유명한 곳이면 님 연봉이 아니라 회사가 궁금한 것일 수도 있고...
한두가지는 그냥 넘깁시다...
남자인 저는 가끔 연봉만 물어보는게 아니라...
오만가지 다 물어보는 여자분도 만나거든요...
장남은 아닌지?
군대는 나왔는지?
재산은 얼만지?
일은 잘하는지?
대인관계는 좋은지?
혈액형은 어떻게 되는지?...

사실 초면에 만나서 서로 질문 안하면 대화할 내용도 그닥없지요...
서로 공유한 일들이 없으니...

힘내시고 다시 한번 도전해 보세요...
연봉 물어보는게 싫으시면 미리 준비해 가시던지요...
대충 남들 받는 만큼 받아요~
일케...
집요하게 물으시면 되 물으세요~
얼마 버시는데요? ㅡㅡa
아 그보단 적(많)은듯해요~
이정도로...^^
리락쿠마  2011-07-22 15: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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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여자 연봉이나 맞벌이할지 안할지. 여자집 재산, 결혼후에도 직장생활이 계속 가능한지, 육아휴직, 공무원은 연금등 이런거에 관심 대개 많아요. 남자도 앞에서 대놓고 물어봐요? 그런 남자 아직 한명도 못봤었는데...여자도 선보면 대놓고 물어보기도한다던데.
사실 연봉보다 상대 성격,외모가 더중요하지않나요? 연봉 아무리 높아도 성격,외모가 이상하면 소용없는데....ㅋㅋ
사실 저도 선보는거나 소개팅 무서워요. 상대가 워낙 따지니까. 요즘은. 삭막하고.
호돌이  2011-07-22 15: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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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일부가 그런 질문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그렇게 여러사람이 그런질문을 했다면 굉장히 일어나기 힘든 확률이 일어 난것 같으네요. 전 서울남자는 아니지만 서울(비단 서울뿐만 아니라)에도 굉장히 좋은 사람 많은 것 같아요. 약은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시골 보다는 많기는 해요.
대한민국 싱글  2011-07-22 15: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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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일하니깐 서울 사람 만나는게 많은데~
저도 저랑 성격맞고 즐겁게 대화할수 있는사람~ 제얘기 즐겁게 들어주고 그런 사람을 원하거든요~
그런데 연봉만 물어보면 상대방 얘기가 귀로 안들어와요~
막~ 나가고 싶은데~ 주선자 때문에 시간 보내고 나오는거죠~ㅜㅜ
좋은사람 만나고 싶네요~저도...ㅜㅜ
돼지고기사랑  2011-07-22 15: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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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나 재산 수준 사실 초면에 물어보면 실례이지요...
그런 사람들만 만나기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워낙에 이바닥이 만나면 계속 그런 분들만 만나서...
저도 소개팅 맞선 그리 많이 했지만...
먼저 연락해주시는 분 만나질 못했어요...^^
힘내시고 긍정적으로 쉬엄쉬엄 만나보세요...
흠흠  2011-07-22 15: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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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리지날 서울남잔데 처음만나는 사람한테 연봉 절대 안물어보는데..
여자가 물어보면 호감도 -300% 될거같아요..
근데 사귀면 물어보죠. 그게 여자친구의 능력을 알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궁금하기도 하고..
대한민국 싱글  2011-07-22 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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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서울와서 저도 좀 변했어요~
에휴~ 슬프다~이현실이...ㅜㅜ
3년지난 지금 더 심하지 않.....을...까요? .....안그럴려나....
행복남  2011-07-22 16: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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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1000자 썼는데..날아갔네...ㅠㅠ
행복남  2011-07-22 16: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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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결혼상대자의 수입으로서가 아니라 그냥 그 회사의 연봉이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일수도 있어요. 워낙 평생 비교하고 비교당하며 살아와서 그런것들이 익숙해져버린거죠. 글쓴님하고 만날 정도의 남자면 그래도 어느정도 교육수준이 될텐데... 아마 스스로 실례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을거에요.
전 대구남자인데요. 저도 서울에서는 그런점들을 느껴요. 아무래도 지방보다 치열한 경쟁에 살다보니 맺고 끊는게 정확하고 판단이 빠르죠. 빨리빨리 따져보고 안되면 빨리 접고 잘될거 같으면 최선을 다하고...효율성과 합리성이 이런데다가도 적용이 되나 봅니다. 아무래도 지방사람들 생각에는 좀 인간미가 덜할 수 있죠 ㅎㅎ
어찌댔건 글쓴님은 이런이유로 상처받고 선입견 생기면 안됩니다. 스스로 손해입니다. 기회가 계속 날아가니까요. 연봉이야기 하는 분이 싫으면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시고 다른 분 만나고 그러세요. 사람 만나다보면 더 심한 비매너들도 만나게 되실수도 있는데 연습한다고 생각하시구요 ㅋ 아시죠? 내적으로 강해지셔야 합니다. 우울해한다고 더 좋은사람이 손내밀어주지 않아요. 아닌건 1초만에 훌훌털고 또 합시다. 화이팅.
돼지고기사랑  2011-07-22 16: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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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닉 써도 시비거는 것은 여전한듯...
상처받지 마시고 힘내세요...
행복남  2011-07-22 16: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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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제가 시비를 걸었나요? 그런거 아닌데.. ㅠㅠ
호돌이  2011-07-22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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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시비는 아닌듯...
대한민국 싱글  2011-07-22 1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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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님 말구요 선우남 님이라고~ 그분께서....
근데 그분이 글을 지우셨네요~
행복남  2011-07-22 17: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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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넹 ㅠㅠ 제가 쓴거.. 여러번 읽어봣어요 ㅠㅠ 혹시 실수햇나 싶어서...
대한민국 싱글  2011-07-22 17: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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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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