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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한편, 책 한권 소개할게요...[24]
by 해봉 (대한민국/여)  2011-07-27 10:49 공감(0) 반대(0)
영화 "내이름은 칸" 우리나라엔 올봄 개봉했지만 1~2년 전에 완성된 작품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작년에 봤으니까...

그냥 한마디로 좋은영화에요...제 섣부른 감상으로 영화를 망치지 않을게요 ^^

책 "칼에 지다" 아사다 지로의 작품입니다. 일본 근대기를 다룬 작품...

지하철에서 보지 마세요...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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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2011-07-27 11: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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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칸 괜찮은 영화죠. 큰 임팩트는 없으나, 무슬림에 대한 편견을 다시한번 돌아볼수 있는,
칼에 지다는 한번 봐야 겠네요 ㅎㅎ
근데 워낙 책을 안 읽어서 ㅎㅎ
전생에 슈가대디  2011-07-27 11: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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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 이 책벌레 ㅋㅋ

저도 뮤지컬 하나 소개 할께요. 오! 당신이 잠든사이 안 보셨으면 한번 보세요.
한국 뮤지컬 완전 수준급이데요. 웃겼다 울렸다 또 웃겼다... 슈가배비 복숭아에 털이 슝슝 ㅋ
일 분마다 빵빵 터지다가 최병호가 딸내미한테 용서 구할때는 여기저기서 왠통 훌쩍훌쩍 ㅋ
본고장 브로드웨이에서도 몇편 봤는데 이렇게 재미난 건 본 적이 없네요.
값도 저렴해요. 슈가배비가 학생이면 두장에 5만7천원.

낼쯤 한글 버전으로 리뷰 올려 놓을테니 제 블로그 들어와서 보세요~
해봉  2011-07-27 11: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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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자선파티때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해봉  2011-07-27 1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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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대디님은 이제 막가시자는 거구만요...

글치 않아도 주말에 뭐 볼까 고민하고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September  2011-07-27 11: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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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해봉님 책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전공책 이후로는 책이랑 안 친해서..;;;;;;
방에 책은 많아요. 장식용으로 빼곡히 꽂혀있음. ^^ 더운날에 목침용으로 쓰이는정도.
영화는 좋아하는데
선호하는 주제는 아니지만 기회되면 볼게요~ ㅎ
해봉  2011-07-27 11: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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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님은 영화 어떤장르 좋아하시는데요? 전 싫은 장르가 없어요...영화던 책이던!! 그리고 괜찮아요. 저희 아빠도 책이라곤 평생 "나폴레옹 평전" 한권 읽으셨다는데 뭐 사회생활하시는데 지장 없으셨데요 ㅋㅋㅋㅋ
행복남  2011-07-27 11: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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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약한 부분을 이야기 하시는군요... 책... 정말 안 읽죠.. 영화는 좋아하는데... 책은 참 힘들더라구요.

군대 있을때 말년에 워낙 할일이 없으니 심리학관련책 10권정도 읽은거 같아요.. 정말 많이 본겁니다.. ;; 원래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참 재미있더라구요. 근데 제대하니.. 더 잼는게 많아서.. 콜록콜록 ;;
September  2011-07-27 11: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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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스릴러공포, 코미디, 미스테리, 전쟁, 액션 등을 좋아하구요. (아무 생각없이 볼 수 있는)
ex) the others, 쿠엔틴타란티노나 우디알랜류의 블랙코미디, 우디알랜, 짐캐리류의 황당코미디

리얼리즘 영화를 좋아합니다. ㅎ ex) 밴드오브 브라더스
최근 본 영화중에서 트랜스포머같은 영화는 왜 이런영화가 히트쳤지...할정도로 별로였어요. (초등학교때 플라모델들고
놀던 느낌이 나서요)ㅎ
September  2011-07-27 1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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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파이 영화도 매우 좋아해요. 맷데이먼의 ′본′시리즈같은거. ㅎ
September  2011-07-27 11: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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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봉님은요?
해봉  2011-07-27 11: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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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남님 괜찮아요.괜찮아~ 좋아하는거 하면서 살면되죠. 전 책읽고 영화보는게 좋으니까 매일매일 하는거고..^^
가을님 저 밴드오브 브라더스 열번은 봤나봐요.ㅋㅋㅋ 그 크리스찬베일 나왔던 "레스큐 돈" 저 이거 기억에 오래 남던데요.
September  2011-07-27 11: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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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올~~BOB 좋아하는 여자분 첨 뵈요.~ ㅎㅎㅎㅎㅎㅎ ㅂㄱㅂㄱ
저도 정말 많이 봤어요.~ 짧은게 아쉬움.
레스큐돈은 아직 못 본 영화네요. 제가
해봉  2011-07-27 13: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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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오느라 ㅎㅎ 출연한 남자배우가 많아서 다른영화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잖아요.
그 프렌즈의 로스로 나왔던 배우...ㅋㅋ 정말 캐스팅 기가 막히지 않아요?
해봉  2011-07-27 13: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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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 제 머리속에선 9월이 가을인가 봅니다. 급 얼굴에 피도네요~댓글을 다 지울수도 없고 ㅋㅋㅋㅋ
호돌이  2011-07-27 14: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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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을 가을 착각한사람 또 있었어요. 누군지는 비밀이네요. 저도 그분때문에 한동안 헷갈렸네요.
해봉  2011-07-27 14: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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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호돌님 누군지 알아맞춰 볼까요? 글 고치시기 전에 순간 읽어버렸네요 죄송~
근데 정작 본인은 자연스럽고 의연하게 받아들이신다는거...^^
호돌이  2011-07-27 14: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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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방금 또한 분 찾았어요. 원조가 누군인지? 그 원조 때문에 착각이 파생된것 같아요. 오늘은 해봉양이 일안하고(?)여기를 지키는 군요.
어젠 쿠쿠양이... 저도 오늘 일정이 일찍 끝나서 할일이 없을 것 같아 인터넷 12시간 지불하고 침대위에 배깔고 이러고 있네요.
해봉  2011-07-27 14: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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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 아픈데 찌르시고 그래요...ㅋㅋ 오늘만이 아니에요. 요새 죽 이러고 있어요. 요번달 월급은 반납해야 할까봐요 -.-
일의 강도와 양이 전회사 25%로 정도 되는거 같아요.
첫째주 빼곤...공부를 하면 좋을텐데요. 인터넷 하는건 눈치 안보이는데...책펴고 공부하는건 왜 눈치가 보이죠?
호돌이  2011-07-27 14: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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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중독되면 골치 아파요~. 저도 요즘은 좀 괜찮은데 봄에 몇달을 일을 못했어요. 공부라 함은 독서가 아닌 진찌 공부을 하신다는 건가요? 무슨 시험준비라도? 혹시 임용고사...
해봉  2011-07-27 15: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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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임용은요...성격이 다혈질이라 애들은 못 가르칠거 같아요. 외환관리사 따려고요... 나중에 외환딜러 실습도 나가야 한다는데...공부하는거보다 그게 더 걱정이에요. 파생상품이나 외환시장에 관심 많아서...이짓(기획쪽일) 하다 질리면 외환딜러 할꺼에요...ㅎㅎ 하고 싶어요.
호돌이  2011-07-27 15: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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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꼭하세요.
September  2011-07-27 19: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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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9월이면 어떻고 가을이면 어떻습니까
9월이면 초가을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그렇게 이해했었어요. ^^
September  2011-07-27 19: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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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로 나온 그 남자 데이빗 쉼머...
네 찌질이 역할하고 너무 잘 어울리죠. 소벨 대위던가로 나오죠.
윈터스 대위도 멋있죠.~ㅋ
해봉  2011-07-28 08: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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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소벨~!!ㅋㅋ
전 불스요...군인답고 남자답고. 그러나 다른 영화에선 악당으로 잘 나오죠 ㅎㅎ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노먼 다이크의 "I don′t know, I don′t K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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