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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마시고 일합시다 ㅠㅠ[30]
by 행복남 (대한민국/남)  2011-07-27 10:49 공감(0) 반대(0)
너무 일하기 싫은 아침입니다. 분위기도 어수선하고.. 휴가로 자리 뻥뻥 비었고...

카드회사 신입사원 오셔서... 열심히 사정하시는데... 이미 만든 카드랍니다. 카드 잘 안 만드는 성격인데.. 이래저래 부탁에 맘이 약해 만들어 드리다보니.. 어느덧 없는 카드가 없을 지경이네요..

상급자는... 은근 자기일을 나한테 떠 밀고... 내 일도 바쁜데.. 물론 게시판 안오면 후딱 하겟지만요 ㅎㅎ

오늘 녹즙 아줌마의 녹즙배달이 늦어서 이제 가지고 왔네요.. 완샷~~ 하고 일해야 겠어요.

근데 돌미나리.. 명일엽... 너무 써요 ㅠㅠ 얼마나 오래 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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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27 10: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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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탓에 전 놀고 있어여
행복남  2011-07-27 10: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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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윗지방 비 많이 온담서요.. 여긴 햇볕 쨍쨍~ ㅠㅠ

무슨 일 하시길래 비오면 쉬시나용? ㅎㅎ 건설현장? ㅎㅎㅎㅎ
September  2011-07-27 11: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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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지방 하늘에서 폭포수가 떨어지다가 지금은 좀 쉬고 있어요.′;;
행복남  2011-07-27 11: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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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니까... 길거리가 물에 잠기거 그런데... 다들 괜찮으신지는 몰겟네요.. 9월이랑 현님은 무사하시공..

설마.. 써니님.. 28or30님... 쿠쿠님 등등.. 물에 떠내려가셔서 말이 없으신? ㅠㅠ 흑흑..
September  2011-07-27 11: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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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신발은 무사하지 못합니다. ㅠ
 2011-07-27 11: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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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ㅎㅎㅎㅎ
비가 너무 마니와서 애기들이 학원에 안와서요
행복남  2011-07-27 11: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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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농담이었어요 ㅋ 과거 학생때 노가다 알바 잠깐 뛰어보니.. 비오면 일 안하더라구요 ㅋㅋ

어린이집이나 아니면 미술 음악 가르치시는군요 ㅎㅎ 심심하시겟당
 2011-07-27 12: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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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씀하신것중에 있어요
빗줄기 좀 가늘어지니 애들 오네요~
만28but30  2011-07-27 12: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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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제 신발은 무사하지 못합니다.ㅋㅋㅋㅋㅋ이런거 좋아.ㅋㅋ
저도 지금 지방에 내려와있는데 여기도 날씨가 오락가락하네요~
저는 오늘 아침부터 굉장히 불쾌한 일이 있어서 그걸 해결하려고 이리 저리 뛰어다니고;;ㅠ
결국은 원점으로 되돌아오긴 했는데~~
비가 오다 그쳐서 갑자기 해가 나더니 굉장히 후덥지근한 날씨까지 오늘 아주 꽝이네요~;;
점심 맛있게들 드셨어요?
전 이제 막 먹고 왔는데 간만에 메뉴가 멀쩡해서 먹을만 했습니다~ㅎ
행복남  2011-07-27 13: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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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ㅠㅠ
저도 내일은 도시락 안 싸오고 낙지 볶음 먹으러 갈라구요 ㅎㅎ

28or30님은 무사하시니 다행... 근데 대구는 최근 언제 오셨더랬어요? ㅋ

써니님하고 다른분들은 안위를 알 수가 없군요 ㅠ
만28but30  2011-07-27 13: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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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손 수 싸다니시는 도시락~! 멋져요!!

대구는 최근에는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여하튼 2011년에도 한 번 간 것 같은데,,ㅎ
대구에 제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ㅋ
근데 대구에 가도 동선이 역-동성로-친구집 요렇게 빤해서..........ㅋ
행복남  2011-07-27 13: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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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동성로 정말 볼거 없는데... 팔공산 쪽이나 월드컵 경기장 쪽을 가셔야죠~~ 맛집도 죄다 외곽에 있는뎅...

글고 오늘 도시락은 안스러우셨는지 어머니가 싸놨더라구요 ㅎㅎ 불고기 넣어서 ㅋㅋ 이제 일부러 개길까요? ㅋㅋ
만28but30  2011-07-27 13: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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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은 딱 한번 갔는데 엄청 추운 겨울에 가서 갓바위까지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었다는,
길은 가파르고 안전바는 쇠라 너무너무 손이 시려워서 잡기도 싫고................................ㅋ
그게 몇년전이냐........딱 10년전이네, 으하.
행복남  2011-07-27 13: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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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말구요 ㅎㅎ 그 인근 공원이나 맛집들 ㅎㅎ 드라이브도로 등등 좋은데 가야죠 ㅋ 갓바위는 저도 안갑니다. ㅋㅋ

친구관계 좋으시군요~ 사실 지방에 친구집 놀러 다니고 그런거 쉽지 않은데 말이죠~ 대게 올라오는걸 당연히 생각하죠 ㅎㅎ
행복남  2011-07-27 13: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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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쿠쿠님 안전 확인~ 다행이군요~ 근데 지금 몇신데 ;; 주로 오후에 가르치시나바용~~ 하긴 아침부터 댄스 배우러 오는 분들은 없겟당...

써니님은 말이 없으신데.... 설마..... ㅠㅠ
행복남  2011-07-27 13: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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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구낭~ 휴가내고 집에서 모하세용~ ㅋ 남친 RC비행기 취미 말릴계획 세우셔야죠~ 아님 다른 커플취미활동 찾기 ㄱㄱㄱ
행복남  2011-07-27 14: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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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 .주로.. 돈이 좀 드는 취미를 가지고 계시는군요 ㅋㅋ 사진도 장비도 장비지만.. 어디 다녀야 하고 그러기때문에 돈이 계속 깨지죠~ ㅎㅎ 그치만 좋은걸 어쩌겠어요.

글고 사람 따라 차이는 있지만 어떤 사람은 취미활동을 시작할때 풀셋팅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분이 있어요. 예를 들어 등산이라 치면 처음에 그냥 트레이닝복입고 좀 해보다가 등산복사고 그런게 아니고.. 시작전에 이미 사이트검색해서 등신인의 모든것(?)을 셋팅하고 시작한다는.. 안그러면 쪽팔려서 못한다고. ㅋㅋㅋ 근데 산 두어개 올라가고 접어버리고 ㅋㅋ 와이프 속 터지고 그렇더라구요
행복남  2011-07-27 14: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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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거 결코 좋은게 아닌데 ㅠㅠ 경제관념이 무척 중요하거든요.. 특히 남자는 경제관념이 부족한분들이 많아서 ㅠㅠ

그래도 와이프 잘만나니까 통장 순순히 뺏기고 정신차리고 그러더라구요. 잔소리가 좀 될지언정 압박좀 하셔야 합니다. 그것도 버릇입니다. ㅋㅋ
행복남  2011-07-27 14: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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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죠... 사실 경제관념은 환경도 중요하지만 부모님 역할이 크다고 봐요. 자녀 인성 만큼이나 중요하게생각하고 신경써야 할게 경제관념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사실 그거 나이 들어서 고치기 힘들어요 ㅎㅎ 그리고 능력이 되면 어느정도 쓰셔도 상관없기도 하구요 ㅋ
저같은 사람은 평생 검소하게 살아야 합니다. ㅋㅋㅋ
행복남  2011-07-27 15: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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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쿠쿠님께서 기분 얹짢으실까바 조심스레 말을 하게되는데요..이 맘 아시죠? ㅎㅎ 사실 결혼생활에 있어 경제관념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가 박봉이라고 이런 말씀드리는것도 아닙니다. ㅎㅎ
문제는..미래의 불확실성인데요.. 미래도 현재 같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몸도 늙어가지만 마음도 늙어갑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항상 내일도 오늘같다고 가정하고 계획을 짜죠. 언제 어느순간 불행한일이 생길수도 있고 힘든일을 당할 수 있는데 사람은 항상 그때를 대비해야 하는데 이에 대한 최선은 합리적 소비습관에서 출발을 합니다.
제 친구 하나 부유한집 도련님이었는데 잘 쓰다가 집이 한순간에 힘들어졌거든요. 저는 이해가 안가는게 없으면 안쓰면 되는데 빚을 내서라도 쓰더라구요. 예를 들어 술자리 갔는데 술좀 마시고 업되고 계산할때 되면 이런 류의 사람은 돈 가지고 머 쭈뼛거리고 이런거 못 봅니다. 그냥 자기 카드 긁죠. ′간지′죠... 나눠내자.. 이런건 해본적도 없고 할 맘도 없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결혼 잘해서 꽉 잡혀삽니다. 제수씨가 보통 넘습니다. 정말 무서울 정도에요~ㅎㅎ
행복남  2011-07-27 15: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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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써니님 무사하셨구나 ㅠㅠ 다행 ㅋ

물에 떠내려서 대구까지 둥둥~ 떠내려 오실까바 그물 준비했는데 ㅋㅋㅋ

출근안하셨나바요 ㅎㅎ
써니  2011-07-27 15: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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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오전엔 은행에서 살았어요.~
저는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많은 비는 처음 구경하는것 같아요..
좀 무섭네요.ㅠㅠ
행복남  2011-07-27 15: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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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면도 많으신 분이군요 ㅎㅎ 쿠쿠님이 현명하니까 잘 사실거 같은데요 모 ㅎㅎ 제가 주제넘게 말 많이 한거 아닌지 몰겠네요 ㅋ

써니님 휴가세용? 휴가에 왜 은행에 계세요 ㅎㅎ
행복남  2011-07-27 16: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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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월말에서 9월초요.. 보통 그렇게 써요.. 남들 안갈때... 덜 복잡할때 혼자 훌쩍 떠나기 때문에 ㅋㅋ

대구도 이제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프로야구 연기될듯 ㅠㅠ

아직 휴가 안쓰셨군요.. 언제 가는데용? ㅋ
써니  2011-07-27 17: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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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람 붐비고 복잡한 휴가 철 피에 9월초 정도로 잡아요..

사람 인파 많은 휴양지는 가면 휴가가 아닌 피로와 스트레스만 쌓일 것 같아 피하고,

조용한 걸 좋아하는 편아라 한갓진 곳 찾아 다닌다는,,,
행복남  2011-07-27 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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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 공감가는 부분이 있군요. ㅎㅎ 그리고 전 휴양지는 잘가지 않아요. 여행할 수 있는 곳으로 가죠.. 유면한 장소도 좋지만 그냥 지도들고 돌아다니고... 길거리 음식 사먹고.. 등등.. 내가 느끼는 바에 따라 그 장소가 나한테는 소중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죠.
써니  2011-07-27 17: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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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ㅎㅎ 너무 엑티브한 활동보다 사색하는 걸 좋아해서,,눈으로 보고 느끼는 걸 찾는 편이에요.^^
행복남  2011-07-27 17: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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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을 찾고 편안함을 찾는 방법에 개개인마다의 최선이 있으니..ㅋㅋ 이번엔 어딜 가볼까 생각중이네요. 혹시 휴가계획은 잡으셨어요? ㅋ
써니  2011-07-27 17: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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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계획은 안 잡았는데,,
어쩜 그냥 집에서 쉴지도 몰라요~ ㅋㅋ
행복남  2011-07-27 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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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ㅋㅋ 것도 은근 좋아요 ㅎㅎ
저도 이제 나이가 있어서 인지.. 과거보단 좀 귀찮아 졌다는... ㅠㅠ 맛난거 먹음서 영화도 보고 하는것도 좋죠 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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