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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서 바뀌는것[16]
by 솔로탈출 (대한민국/여)  2011-07-30 00:31 공감(0) 반대(0)
예전에 20대중반에는 나보다 많은 언니가 돈이 집에 좀 있고 학벌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외모도뭐 그닥떨어지지않음
그 사람이 판검사를 만나고싶어했다 결정사에서... 만날 확률 많이 떨어지죠.회계사, 의사, 치과의사,변호사 등은그래도
있지만 판검사는 주변에서 쉽게 보지는 못할거 같다. 지나가다가 말 건넬 확률도 거의 없구...
그때는이해가 안되었다 판검사나,공무원, 대학교수등을 만나길 원한다는 걸 돈도 별로 못받을 텐데.
보통 여자들은 돈 잘버는 남자직업을 원하는데 그 때는 공직을 원하는 여자들이 안갔는데 요즘에는 아는 분이 자영업,의원개업 하다보니
여자 쪽이 돈이 있으면 공직에 있는 남편이 더 신경 쓰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공권력이라는 게 무시 못하는 것 같다.

남자 어른분이 이야기하는 공직 서열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
사주보다보면 남편직업이 공직이라고 하면 왜 돈도 못버는 직업을 할까 싶었는데...권력이 강한 공무원이라고 하니???
전관예우도 있구하니...소득은(?)
남자들의 세상에는 부보다 명예 권력이 더 중요하단 생각도 든다. 권력이 부의 흐름도 바꾸기도 하니까...
요즘은 잘 버는 직업을 가진 사람 만나는 것 보다 권력을 가진 사람만나기가 바늘구멍에 낙타가 들어갈 만큼 힘든것 같다.
결혼적령기에 5급행시, 판검사가 권력은 있는거 같은데..나중에 이들이 국회의원이나, 시의원,시장,군수등에 출마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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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방  2011-07-30 02: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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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뛰다말다 뭐하는 짓인지... 권력관련 나름 정리..
(1) 권력: 나 역시 이것을 위해 몰빵한 삶을 살았다.소시적 권력이 뭔지를 알았고,권력이라는 것과 맏물려 사랑의 아픔도 겪었고..
(2) 이곳의 5급이상 고급공무원/주재원들.. 와이프들 따라와 옆에 악세사리처럼 붙어서 가정에 몰빵~
요즘 새대는 바뀌였다. 누구도 남편이 고급공무원이라고 그 와이프를 높이 볼일은 없다. 아줌마면 아줌마들과 어울리고..
(3) 남자의 권력을 본인의 권력이라 믿어선 안된다. 항상 정확한 트레이드가 있다. (상대방 권력 - 다른 상대방 그 외의것들)
(4) 한국사회 물론 함께 묻어서 권력을 누릴수도, 허나, 알다시피 시대는 많이 변했다.
누구누구 부인이 명품 들다 까이고, 남자 바람피다 걸려서 개*당하고, 대신 목메 자살하고..
(5) 극단적이긴 하지만, 권력을 원한다면, 본인이 권력을 먼저 가질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지(힐러리아줌마를 보면),
남편의 권력은,오히려,기 한번 못피고 사는 아줌마로 전락하기 딱이라 봄^^

그러나 공감하는 것은 권력을 가진 남자들 나름 매력이 있죠~
비상  2011-07-30 08: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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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세대에는 권력이 부를 축척하는 그 더러운 것들을
하나씩 고쳐나가야겠죠.
솔로탈출  2011-07-30 08: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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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권력에 대해 잘 몰라요. 아버지가 사업을 하셔셔..그렇게 큰 규모는 아니구요, 그래도 돈 많이 걱정안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공권력에 대한 것 피부로 잘 못 느낍니다. 남들이 이런저런 신랑감 잘해갔다. 나보다 많은 언니들이 그러면 그런가보다. 그게 부러운거구 시집을 잘 간건가 싶고..그냥 둘이 사랑을 느껴서 잘 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던 20대초반도 있었죠.
권력에 대해 생각한건 의사나 약사 등 개업할 수 있는 직업의 남자들을 만나면서 그렇게 된 거 같아요. 자꾸 돈돈돈..평등하게 해오길 불편없이 결혼해서도 대판 돈 가지고 무지많이 싸우고 갈등의 골이 깊어질 것 같기도 하구요. 어떤 사람은 한도 끝도 없이 부유한 처가댁에 바라는 의사로 인해 이혼한 여성도 있단 이야기도 들어서
호돌이  2011-07-30 09: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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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검사나 판사가 가진 권력이 무엇인지 깊게 생각해본적 있으세요? 내가 이사회에 잘못을 했는데도 처벌을 모면해주는 어떤 동아줄 같은 것이 권력인가요? 아님 죄없는 평범한 사람들 내 마음대로 좌지 우지 하는게 권력인가요? 아님 다른 어떤것?

님의 결혼 상대자 고르는데는 제가 보기에는 두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다른 글에서도 권력남을 언급하신걸로 봐서는 이게 일시적인 생각이 아닌걸로 느껴집니다) 첫번째 문제점은 고르는 방식의 문제인데요, 예을 들어 비유를 하자면, 대학에 가는데 대학을 먼저 정해놓고 과를 결정하는 결정하는 것 같아요. 이게 옳은 방식은 아니잖아요?

두번째 문제는 님이 추구하는 그 대학(판사, 검사)가 굉장히 문제가 많다는 겁니다. 전혀 사회로 부터 존경은 고사하고 힐난의 대상이 된 곳입니다. 우연히 만나서 결혼한다면 님이 원하던 ′권력′(엄밀히 말하면 권력이 아니라 권력남용)을 누리면 호강할 수는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동경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모든 검사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스폰서 검사 아시죠? 그리고 집단 이기기주의에 사로잡혀...
솔로탈출  2011-07-30 11: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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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범한 소시민인데..외모는 좀 되고, 집안은 그럭저럭 살고 학벌도 그냥저냥해요..권력이란것도 모르고 예전에 판검사 찾는 여자들이 이해도 안되었구요. 저도 제 사주에 그런 사람을 만난다는게 이해도 안되었어요.왜??? 권력을 가진사람 아님 명예를 가진 사람이라고 해서
전 남자집안이 여유있고 구김살없이 자란 사람을 만날줄 알았거든요. 어렸을 때. 절 좋아하는 사람들 성향은 내가 바라는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흐르던데요. 어떤 사람은 제가 집에 돈이 좀 있으니 검사 아님 국세청7급 합격자 소개시켜 주려고 하더군요.
판사는 제 생각에 문제가 많은 줄은 모릅니다. 검사는 제가 솔직히 무서버요~비리도 좀 있을것 같고
판사가 되는 사주보다 검사가 되는 사주가 탁하다고 합니다만.
27살 때 아시는 분이 검사 이야기 할 때 저희 아빠가 사업체 운영해서 법적으로 볼일이 없는데 왜 필요할까?
검사, 국세청7급공무원도 아니라고 하니까 넌 참 눈도 높고 괜찮은 사람이 널 안좋아한다며 이러시구.집에 돈있고
사업을 한다고 꼭 그런사람이 필요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 싶었습니다.
솔로탈출  2011-07-30 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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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신문에 나온 중앙지청 검사분이 피부도 깨끗하고 단정하며 똑똑해보여서 호감을 느낀 적은 있었어요. 제가 권력 이런걸 잘 몰라요.
그냥 사람인상이 좋아보이면 검사건 판사건 의사건, 연구원이든 직업 안가리고 호감느낍니다.
비리 판검사는 몰라요. 그냥 신문에 이사람에 대한 좋은 평가를 내린 유명인들 보면 호감느껴요. 제가 참 눈이 높은 거 같아요.
jinny  2011-07-30 13: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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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태클일수도 있지만,
마지막줄에 ′신문에 좋은 평가를 내린 유명인을 보면 호감을 느낀다.′라는말~
언론이란게 사람을 우매하게 만들수도있죠.
아는 운동선수가 시합전날 과음을하고 발이 삐끗하는 부상을 당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신문에는 ′모선수 훈련을 열심히 하다보니 부상으로 결장′ 이렇게 나왔습니다.
당연히 신문사기자와 그 선수는 친한 사이였구요.
세상이 보이는 그대로가 다가 아닐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글쓴 요지를 보아하니 권력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다인듯한데요
중요한건 그 사람들을 만나려면 분명한 반대급부가 있다는겁니다.
물론 개중에는 정말 사랑찾아 결혼하는 사람도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안그렇죠.
솔로탈출  2011-07-30 1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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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가진 사람 방송이나 신문에서나 봤지 주변에서 본 적은 없습니다. 주변에서 그나마 볼 수 있는 전문직들만 만나봤죠^^
제가 2남1녀중 막내인데 엄청난 스폰은 못해요. "반짝반짝 빛나는 "에서 나오는 부잣집처럼 검사 스폰
강남에 아파트 하나 해달라는 소리는 들어봤는데요.해 줄 수는 었어도 제가 행복해질 수 없는 사람이라면 부모님이 해주실 수가
없다고 하네요. 나이들어 사람 만나면 몇달 안 만나보고 결혼할 텐데 혼수로 현금예단이며 ,차는 비엠더블유 일억여원에 강남에 아파트 등
해가서 살 자신이 드는 사람이 없어서 결혼 못했어요(예전에 분당살고 집안도 그다지 빠지지않는 사람에 의사였는데)
솔로탈출  2011-07-30 14: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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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는 사람이 결혼을 했는데 남자네 집은 여유있는 집에 의사인데 여자네는 약사에 집이 사업이 망해서 좀 그래요.남동생도 백수고
그 여자약사가 의사한테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게 하고 시댁 가족이 돈 쓰는 것들도 못 마땅하고 자기네 집에 돈 좀 주고 신경쓰길 바래서
남자가 너무 괴롭다고 하네요. 어떤 부유한 여자는 사랑해서 결혼한 남자가 있는데 남자집이 넘 못살아서 동생들 공무원 공부등 여러가지 가지고 부유한 여자 집에 계속 기대려고 한다고 하네요.
그 여자분도 이혼하고 싶어한다고. 저도 여러 이야기 들으니까, 사람들이 이혼 안하고, 사별안하고 늙을 때까지 행복하게 산다는게 꽤 힘든거 같아요.
jinny  2011-07-30 14: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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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탈출님은 결혼이란것이 어떤 목적이 있으신것 같군요.
서로 사랑하고 행복한 삶이 먼저라기보다는
권력을 갖춘 신랑감을 골라서 님꼐서 가진 부(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와의 결합으로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삶을 원하시는건 아닌지 싶습니다.

그런데 요즘 시대엔 판검사나 의사 변호사들도 못사는 집에서 나오기는 굉장히 힘든 시대가 됐습니다.
소위 개천에서 용나는 시대는 이미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란거죠.
판검사 의사 변호사정도 되는 집이면 어느정도는 부는 갖추고 있는 집이라고 봐야한다는거죠.
그리고 그들 사이에도 이미 끌어주고 밀어주고 그런 인적 넥트웍이 어느정도는 이뤄져있어서
개천에서 용난 case의 경우 그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님의 집안이 정말로 부로는 남부럽지않을만큼 큰소리 칠 정도가 되시고
결혼의 목적이 권력있는 사람을 만나서 그 사람을 밀어줘서 명가(솔직히 명가라 말하기는 그렇군요)를 이루고자 하신다면
그런 집안과 그런 사람들을 연결시켜주는 소위 마담뚜들을 알아보시는게 빠를겁니다.
jinny  2011-07-30 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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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의대 수석졸업한(등수 발표안한다하더군요. 교수가 언질을 줘서안것) 친한 동생이 결혼의 목적이 부가 있는 잘나가는 집안의 여자를
만나서 결혼하는거였습니다.
물론 각종 결혼 정보회사에서도 오퍼가 있었지만, 거기서 만나는 여자들은 그냥 한두번 만나보고 어떻게 해볼까 해서 심심해서 만나더군요.
결국인 마담뚜의 중매로 인상좋고 미래도 촉망되는 의사 사위를 찾던 몇천억대 자산가의 집안의 여자를 만나서 결혼했습니다.
물론 그 여자분(재수씨)도 sky중 한곳을 나온 전문직입니다.
서로의 결혼의 목적이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었죠.
행복한 부부의 삶을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냥 저냥 살아가는거죠.
집에서도 입주도우미가 해주는 밥만먹고, 병원에서 시간보내다 밤 늦게나 들어가기 일수고...
주말에도 같이 나들이 갔다는 얘기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결혼을 함으로써 남들에게 보여주는 삶을 원하신다면 시도해보시고
(물론 이곳 선우에선 힘듭니다. 소위 명문가 집안들만 소개해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선은 님의 조건이 부합해야겠지요)
서로 위해주고 사랑하는 결혼생활을 생각하신다면 고민좀 더 해보셔야할것 같습니다.
솔로탈출  2011-07-30 17: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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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에 있는 변호사나 한남동 사는 교수자녀 그런집 소개시켜 주는 곳 해보았는데 사진도 못보고 말로만 프로필을 갈켜주는데.
집은 좀 사는 회사원 키가 165인데 거기선 178로 속여서 갈켜 주던데요. 그사람 화성인바이러스에 나왔는데. 그런 뻥이 없어요.
선우나 듀오나 사진보고 자기가 기록한 대로 사람 만나는게 낫죠. 여기선 사람 만나면 그래도 서로 호감을 느껴서 만날 수 있어도
거기는 무슨 원수를 사랑하란 식? 궁합보면 어쩜 제 명에 못살거나, 그냥 아무상관 없고 이도저도 아닌 사람만 잘도 소개시켜주고
돈만 받아먹으려고 하던데. 성사비 몇백만원 넘고 정말 비추천 입니다. 방배결혼회사 하지마삼. 정말 성의도 없어용
듀오가 훨 납니다.
솔로탈출  2011-07-30 17: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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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정말 사랑해서 잘 살 확률은 5%도 채 안되는 걸로 아는데요. 대개 그냥 저냥 살고 너무 견디기 힘든경우 빼고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조건을 더 따지는 것 아닐까요?, 솔직히 남자가 조건이 좋건 말건과 상관없이 사람인연이라는게
결혼할 사람은 따로 있고 그냥 연예만 할 수있는 사람, 원수같은 사람, 그냥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 것 같던데요.
조건이 좋은 사람이라고 무난한 사람과 결혼하는 것도 아니고 행복하게 사는 것도 아니던데요.
요즘 의사나 판검사요, 자녀가 한 두명인 경우 가난하지는 않아도 무난하게 살아도 가능하지 않나요. 예전처럼 아이들 많이나서
가난하게 안 살 잖아요. 70,80년대생이면 자녀가 1~3명 정도인데. 부모님시대는 경제성장기라서 그게 가능하잖아요.그리고 대개 부모님들 집 하나에 교육비에 거의 올인해서 남아있는 돈을 얼마 안되는 집도 꽤 있을 걸요,강남도 집만 한채 있는 부모님 꽤 있을 걸요.

정말 눈에 띄게 부모배경 좋은 경우 얼마나 될까요?, 사람 거기서 거지죠.다 제가 살아가는 수준에서 별반 차이도 없던데.
솔로탈출  2011-07-30 17: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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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워낙 부모님들이 오래 살아서 집은 물려받을 생각 안하시는게 낫지 않나요?(평균적인 경우),주택연금이런것도 있던데 9억원이하 집만 가능하다고(종부세기준)이런 저런 이유로 사람들이 결혼 안 하는 거 아닐까요 ?결혼적령기 미혼율60%넘거든요.그냥 평범하게 화목하게 행복하게 산다는게 힘든 거 아닌가요? 돈 걱정 없이요. 전 사는게 그냥저냥 좀 사니까 정말 집안도 좋고 직업도 좋은 사람은 만나본적 없어요.
마담뚜도 비슷한 형편에 있는 사람 소개시켜 주겠죠. 전 엄친딸도 아닌데 jinny님이 말한 사람 소개시켜 주지도 않아요. 교육비에 몰빵해서 재산이 적은 사시출신을 소개시켜 주지요. 의약대가 집이 부유한 사람이 좀 있죠. 개업해야 할 때도 돈이 들고 의대에 등록금이 6~7년 정도 다니명 억 넘죠. 상대적으로 사시출신보단 부유한 사람이 더 많던데요. 사시는 로스쿨 생기긴 전에는 학원다니고 해도 빨리 합격하면 (의대처럼 6~7년공부)하면 의대보다 돈 적게 들 껄요.저희 아빠 친구분 아들이 검사되었다고 하던데 거기 애 둘 갈키는데 교육비 써서 돈 거의 없습니다.
11  2011-07-31 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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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들 읽어보니 머리가 복잡해지는 느낌?;;
크랜베리쥬스  2011-08-01 12: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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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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