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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터지고 몇몇분 이용정지되니...[51]
by 행복남 (대한민국/남)  2011-08-01 22:32 공감(0) 반대(0)
게시판 망했네요 ㅠㅠ 흑.. 글이 어째 하나도 안 올라올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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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2011-08-01 23: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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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게시판이 이상하다 싶었는데, 정지들 당하셨구나.
글쓴이가 여성분이시던데...ㅎㅎ
행복남  2011-08-01 23: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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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그분들 맞아요;; 평소 자주 그러시자나요.. 근데 모임을 실행에 옮길줄은 몰랐음 ㅠㅠ
써니  2011-08-02 0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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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적은 좋은 짝을 만나는 거지 여기 게시판 활동 열심히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전번 주고받고 만나봤자, 일단 사진이나, 거리 다양한 조건이 맞지 않으면,
"그냥 서로 모르는게 약인데,,," 왠지 서먹해 질 수 있죠!

차라리 프로필 오픈해서 사진교환하고 마음에 맞으면 만남을 갖는게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 있잖아요?

게시판에서 마음이 맞아 정식으로 프로포즈해서 만나 결혼한 코비님과 똑뽁기님 커플,,,
호돌이  2011-08-02 00: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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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을 실행에 옮길려는 의도가 있다기 보다는 처음에는 약간 장난 삼아서 발칙한 상상을 하다 장난기도 좀 발동을 하고, 분위기가 그런쪽으로 흐르면서 긴가민가 하면서, 궁중심리도 있고.... 그분들도 그렇게 하면서도 모임이 실제로 이루어 지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거예요. 하여간 상상으로만 끝냈어야 하는 일인데....
태양금  2011-08-02 00: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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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은 계시네요. ^^
잘린줄 알았다눙~ ㅋㅋㅋㅋㅋ
호돌이  2011-08-02 00: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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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개는 안했지만 같이 즐겼는데 이렇게 살아 남아서 그분들에게 죄송한 면이 있어요. 사실 저는 오늘 혹은 내일쯤 탈퇴할 생각이었어요. 그게 아니었다면 혹시 공개에 동참했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여간 모두들 빨리 컴백했으면 좋겠어요.
금슬상화  2011-08-02 12: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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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러의 대표주자 포비님이 작년 가을에 가셨죠...
아놔 벌써 일년이네요. 난 대체 뭐한거지? ㅠㅠ
금슬상화  2011-08-02 12: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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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리고보니 포대님은 뭐하고 계신지 ㅋ 탈퇴하셨나...
써니  2011-08-02 12: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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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슬상화님 저랑 비슷한 시기에 가입하셨네요~~저도 일년 되어가는댕,,,ㅠㅠ

쿠쿠님도 게시판 커플이구나~~~^^

근데, 고정닉되고 다들 선플러되셔서 어떤게 그들의 참모습인지 모르겠어요?
수많은 악플러들은 다들 사라지고, 너무 이쁜글들만 올라 오는데,,,
예전에도 좀 이쁜 글 많이 좀 올려주시지 ㅠㅠ
글만 봐서는 착한남자분들 뿐이네요~ㅠㅠ
 2011-08-02 14: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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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님,30님 안계시니 썰렁하네요
한달후에 정지 풀리면 다시 오시긴 할까요????
 2011-08-02 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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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날 게시판에서 어비님하고 k님이 누군지만 보고 말았어요 그게끝 ㅎㅎ
9월님도 궁금했는데 제가 얼마나 둔했던지... 나를 본회원에 지금보니까 9월님이 계시네요
이용중지회원으로 뜨니까 한달후엔 풀리시긴할꺼같아요
분석남  2011-08-02 15: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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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정말 가만히 지켜 볼려고 했는데....
써니님..... 온라인이라고 정말 그러는거 아닙니다.
모르는 사람이고 온라인 상으로 만나더라도,
정이라는게 있고, 의리라는게 있고, 인간애라는게 있다는 거 모르시나요?
남 얘기라고 그렇게 막할 수 있나요?
물론 남일수 있죠, 어차피 결국엔 모르게 될 사이일텐데....
하지만 써니님의 말이... 누구에겐 참기 힘든, 견디기 불편한 내용일 수 있다는 사실!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분석남  2011-08-02 15: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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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행복남님......
당신은 이 게시판을 정말 사랑하는 분이고, 꼭 있어야 할 존재인 듯 합니다.
호돌이  2011-08-02 15: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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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은 댓글을 쓰실때 상황을 좀 종합적으로 생각해보시고 쓰셨으면 합니다. 어제쓴 댓글한두개는 이용정지당한 사람들이 봤을때 님을 다시보게하는 것들도 있었을 거예요. 물론 본심은 아닐거라고 생각하지만....
써니  2011-08-02 15: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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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솔직히 제가 나쁜 글 쓴것도 아닌데
정말 웃기시군요.
그냥 난 탈퇴한 것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면 되는데 뭘 그렇게 기분 나쁘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뭐 찔리는 거라도 있으신가요?
너무 괴민한 반응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신지요..이상하군요. 정말!

뭐 뭍은 개가 겨 뭍은 개 나물한다고, 그렇게 따지면 분석남님의 일방적인 글들,,
결혼하지 않은 나이많은 남자는 바람둥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는 글,
그것뿐인가요? 남성분들을 도둑놈으로 바라보는 글들 어찌보면 관계되는 남성분들입장에서는
분석남님 말처럼 누구에게는 참기 힘든, 견디기 불편한 내용일 수 있다는 사실! 알고는 계시는지요~


그리고 그것 아세요~

도둑이 제말 저린다고,, 너무 과민하신것 같네요~~

써니  2011-08-02 15: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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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말->제발
분석남  2011-08-02 15: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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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을 두고두고 지켜 보는 많은 이들이 있을겁니다.
남들에게 가슴을 후벼파는 글들 달고 낼름낼름 지우는 당신의 행동....
여러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써니  2011-08-02 15: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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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름낼름 지우는 당신의 행동... 정말 웃긴 분이군요!
호돌이  2011-08-02 15: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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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이 하신말씀이 옳은 말일 수도 있는데요, 상황에 따라서는 옳은 말도 삼가해야 할때가 있다고 생각해요. 본의 아니게 잘못한사람들에 대해서 ′선처′를 호소하는게 당연한데, 거기와서 초범이라고 봐주면 다음에 다른 사람도 봐줘야 되는데..이런말씀은 논리적으로 옳을 수는 있으나 상황상 적절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더구나 여기 모두들 게시판 친구들 아닌가요? 저가 오늘 여기 뜰생각이어서 그냥 조용히 나갈까 생각중이었는데, 그동안 써니님과 글과 댓글들 보고 느낀것이 많아서 ′우정의 충고′를 드릴려고 댓글 달았습니다. 너무 아파하지 마시고
진지하게 자신의 가치관이나 대화방식을 되돌아 보는 기회를 갖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써니님깨 아무 감정이 없어요.
써니  2011-08-02 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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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님!
호돌이님! 제가 평소에 여기 댓글을 많이 달아서 그렇지.. 대표님글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더 많더군요.






호돌이  2011-08-02 16: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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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글에는 저도 공감하고, 정지당한 분들도 모두들 공감 할거예요. 그리고 님의 댓글도 논리적으로는 옳다고 저가 말씀드렸잖아요. 저가 얘기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읽어 내지를 못하는 군요.
써니  2011-08-02 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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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님이 실수한 표현을 저에게 전가하시나요?
저는 초범이라는 단어를 쓴적 없습니다.
초범이라는 단어는 호돌이님이 쓰신 것 아닌지요.

그런 표현이 적절치 못한 듯 하여 지적을 한 것 뿐입니다.

September  2011-08-02 16: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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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긴말 하기 싫구요.
여기 이용정지 당하는 기간동안 글은 보이니까 보면...좀 어이없는 상황이더군요.
써니님은 타고난 악플러십니다. 무슨 게릴라도 아니고 악플 썼다 지우고 악플썼다 지우고...
써니  2011-08-02 16: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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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지웠더니 문제가 많군요.

저는 누군가 용서하면 다음번에 또 누군가를 용서해야 한다고 운영자 입장에서는 그런면이 고민이 될것 같다고,,전 그렇게 글을 썼고,

초범이라는 단어가 어색해서 호돌이님에게ㅡ 물었던거고,

너무 예민하게 받아드리시는 것 같아 글을 지웠습니다.
September  2011-08-02 16: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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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네이넘이란 분 글에 써니님이 남긴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 댓글
님에게도 쓰고 싶어지네요. 말 섞기도 싫어요. 좀 무섭습니다. 님
호돌이  2011-08-02 16: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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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초범이라고 썼는데 실수한 표현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런 상황에서는 거의 관용적으로 "초범이니까 선처를 부탁한다"라는 말을 쓰는 것 아닌가요? 현실세계에서도 초범일때는 아량을 베풉니다. 저가 말하고 싶은 것은 표현이 적절함의 여부를 떠나 그상황에서 그걸 지적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았다고 보는 것입니다.
September  2011-08-02 16: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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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스카이워커님 글에 단 님의 댓글...대박이더군요.
평범한 질문글에다가 악플 달아놓고...그에대해서 스카이워커님이 당연한 반발을 하니
오히려 도둑이 몽둥이드는 상황으로 더 비난을하고 첫 댓글을 싹 지우셨더군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상황을 모른채로 스카이 워커님을 비난하고...

제가 상황을 설명하니까...뭐 저더러 ′9월님이 괜히끼어드는 바람에 일이 더커졌다′ 이런식으로 비난하시고...정말 그때부터 느꼈어요.
무서운 사람이라는거...
써니  2011-08-02 16: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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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님!
초범이라는 표현은 죄를 지은 사람을 뜻하는 겁니다.
이번경우는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 것이지, 죄를 지은 것 아니지 않나요?
표현이 듣기에 어색해서 물어봤던것 뿐입니다.
써니  2011-08-02 16: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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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ㅉㅉㅉ

아직 정신을 못 차린 듯,,,
누구 때문에 일이 이렇게 된건지 잘 모르나보군,,,
본인을 걱정한 다른 분들을 위해서 자숙하는 자세는 보여야 하지 않나?
호돌이  2011-08-02 16: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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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써니님은 상황을 호도하고 있네요. 어제 거기 댓글에서는 ′초범′에서 ′초′자에 방점을 두셨죠. 그래서 한번 봐주면 다음에 다른 사람도 그런행위를 하게되면 그사람들도 ′초′범이니까 봐줘야 되는데... 이런식의 생각이 나온겁니다. 근데 갑자기 이순간부터 ′초′자가 아닌 ′범′자에 방점을 찍네요. 죄를 안지은 사람들에게 왜 범인이라고 하느냐고 하셨으면 저가 그냥 넘어갔을 거에요. 저도 그단어가 마음에 걸렸으니까요.
써니  2011-08-02 16: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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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님!
저기 여기 윗 호돌이님 댓글에 제가 초범이라고 했다면서요?
님이 그렇게 올려 놓고 무슨 말이 이렇게 많으신건지,,,,
태양금  2011-08-02 16: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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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돌아오신건가요?
만28님만 안보이나?
왜싸우고들 그러셔들?
즐거운 인연찾기, 댓글놀이나 계속해요.
호돌이  2011-08-02 16: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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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반성문에서 ′초범들이고 지금 모두들 반성들하고 있을테니 최소한의 징계만 내려주십시오′라고 썼는데, 써니님이 초범이라고 선처를 해주면 다음에 다른 사람들도 초범일텐데 그때도 봐줘야 될텐데 ....이런 표현이 있었어요. 물론 그들에게 강력한 징계를 해야 된다는 의미에서 그런말을 썼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아마도 나름대로 운영자의 고민을 생각했던 댓글 같은데, 그런글들은 징계의 순간에 있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상당히 섭섭하게 느낄수 있는 댓글이었어요. 저가 부적절하다고 지적하자 댓글을 지웠어요. 왜 지우셨어요 그대로 놓아두시지.
써니  2011-08-02 16: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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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님! 저는 초범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다니깐요?
참! 이상한 분이시네~
초범이라는 단어의 뜻도 모르시는 분이 누구에게 잘못을 뒤집어 씨우시는 건지,,,

난독증 있으시면 찬찬히 읽어보세요~

저는

"누군가 용서를 해주면 다른 누군가도 봐주어야 하는게 운영자 입장에서는 고민이 될거에요" 라고 썼습니다.

그글에 단어하나 가지고 문제 삼는다고 하셔서 글을 지웠구요.
시끄럽게 하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중요한 단어도 아닌 것 같아서,,,
호돌이  2011-08-02 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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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어떤 단어를 문제 삼았죠? 님이 지금 댓글 처럼 쓰셨다면 저가 어떤 단어를 문제 삼았을 까요?
다 지워놓고 무얼 읽어보란는 얘기인가요?
써니  2011-08-02 17: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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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문장에

초범이라구요? 라고 호돌이님에 물었구요.

저는 그 뜻이 무슨뜻인지 잘 알기에 쓰지 않는다니깐요?

글 지우는건 호돌이님도 하지 않나요?

이제 그만 했으면 합니다.
만28but30  2011-08-02 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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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써니님,,,누구때문에 일이 이렇게 된지 모른다고 하셨는데,
그건 써니님이 더 모르는 일이시잖아요
모르면서 그렇게 말씀마세요.......................
써니  2011-08-02 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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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네요^^
30님 무사하셔서,,
호돌이  2011-08-02 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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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지운이유는 써니님 생각해서 지웠어요. 저의 댓글에 써니님이라고 불러놓고 글을썼는데 원댓글이 사라지니 저의 댓글이 홀로 있고
님의 이름까지 포함하고 있어서 님에 대한 배려로 가만히 내버려 두려다 오늘 지웠어요. 저도 그만 하고 싶네요. 그리고 여기 있는 분들중에
초범이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 없을 겁니다. 저도 잘 알아요.
써니  2011-08-02 17: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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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초범이라구요?
라고 물어보니
호돌이님이 제말이 맞긴한데 지금 단어하나 갖고 문제 삼지는 말라고 하셔서 글을 내렸습니다.
매력만점  2011-08-02 17: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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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은 기본적으로 자기 잘못을 뉘우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또, 인정한다 하더라도 그게 가슴에서 나오지 않고 입에서만 나오는 그런 사람이죠. 예전에 50대 남자 사진가지고 뭐라하길래 제가 댓글 좀 달았죠. 그랬더니 학교는 제대로 나왔냐 등등 심한 말 쏟아내는 거 보고 참 못된 여자다 싶었습니다. 그냥 조용히 참고 넘어갔는데 상대할 사람이 아니라는 거 여러 글들을 보면서 다시 절감했습니다. 사람의 말은 근본 바탕, 성품에서 나오는 법입니다. 꽃밭이 좋아야 예쁜 꽃이 피는 것처럼 말입니다. 자기가 불리하면 글 지우거나 수정하는것도 정말 심하더군요. 반대표 받으면 금새 지우기도 여럿차례구요. 조언,충고도 먹히는 사람한테 해야하는 법이라는 거 알면서 제가 또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써니님은 진심으로 자신의 언행을 다시금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호돌이  2011-08-02 17: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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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범이라구요?라고 했는데 저가 ′님의 말이 맞는데 단어하나 가지고 문제 삼지 마세요′라고 저가 했다구요? 이게 말이 됩니까? 무얼 확인하려고 물었는데 당신말이 맞아요 이렇게 답하는게... 그만합시다.
만28but30  2011-08-02 17: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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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그만해요----------------------------------
다른 사람들도 지켜보고 있으니 다 알겁니다.
호돌이  2011-08-02 17: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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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그만해요.
써니  2011-08-02 17: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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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님!
보세요~
님과 다투고 활동 안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도 알고 계세요.
언젠가는 다시 활동하시겠지만,
본인도 표현히 상당히 거칠던데,,누구에게 언행을 충고 할 입장은 아니듯 싶은데요...
자신이 조언 충고도 먹히는 사람이라면 제가 무슨 말 하는지 알 겁니다.
매력만점  2011-08-02 17: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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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이 선우남 팬이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제가 사과를 드려야하나요?
호돌이  2011-08-02 19: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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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기왕 말이 나왔으니 몇자 첨언하고 물러갈께요. 오늘일 본인입장에서는 억울한 면도 없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여기 여러 사람들이 어제 오늘 댓글 뿐만아니라 예전의 글들에 대해서 실망한 경우가 많은 가봐요. 물론 저도 그래요. 예전에 써니님이 쓴 댓글 보고 깜짝 놀랐는데, 표현상의 문제가 있겠지 하면서 애써 좋게 생각하려고 노력했는데, 그런 문제가 자꾸 반복되니 실망을 하게 되더군요. 단지 한사람만의 지적이라면 지적한사람이 틀릴 수도 있으나 여러사람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지적하는 문제라면 본인을 위해서 스스로 되짚어 볼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의 충고 당장에는 기분나쁠 수 있는데 진심에서 우러나온 충고니까 한번 고려를 해보세요^^. 그렇게 할것이라고 생각하고 저가 나중에 복귀하면 모든것 다잊고 반갑게 인사 건넬께요. 오늘일은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너무 물고늘어져서 미안해요.
태양금  2011-08-02 20: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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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게들 노시네.
역시 다툼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야 속시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니  2011-08-02 20: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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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님! 세상의 모든 사람을 이해시키며 살 필요는 없죠..모든 분들 다 만날 것도, 다 맞춰가면서 살 것도 아닌데,,,

충고같지 않는 주제넘는 충고는 다른 사람에게나 하시고, 가실거면 빨리 사라져 주시고,,,

여기 호돌이님 안 보인다고 아쉬워하시는 분들은 열분 안 되실겁니다.

다음에 복귀하시면 아는 척 하지 않을테니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되고 미안하게 생각하실 것 없습니다..
호돌이  2011-08-02 20: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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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민망하네요.
무한질주  2011-08-03 00: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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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허참 네가지 없느거는 어딜가서도 표가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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