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여기 게시글을 읽고 있으면 여성분이 참 이기적이다는 생각이 드네요.[16]
by 네이놈 (대한민국/남)  2011-08-02 00:23 공감(10) 반대(14)
고정닉이 도입되기 전에 그동안 쭉 읽어왔던 게시글 내용중 짧게 지적해보겠습니다.


1. 남성분이 여성분에게 특별플포를 요구하면 벌떼처럼 몰려들어 그 남성을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한다.

반면, 여성분이 특별플포를 요구하면 댓글은 반반, 주로 여성분으로 의심되는 댓글들은
당연하다는 식으로 항변한다.

2. 플포 수락후 연락처를 서로 주고 받고 난 후, 남성이 문자만 했을때
여성은 상대남성을 성격이상자로 의심한다. 전화를 해야지 왜 문자질만 하는지 하며
질타한다. 그러다가 막상 전화를 하면, 일단 목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만남을 그자리에서 결정해버린다. 그리고 만남자체를 거부해 파기신고를 당하고 나서
게시판에 그 남성을 욕하며 항의한다.

3. 특별로 만나고 나서, 남성의 경우 식사비와 차값을 지불하고 나서 애프터를 신청하자
여성은 거절한다. 남성은 게시판에 항의한다. 여성댓글중 여성도 나름 준비하느라
돈을 많이 썼다. 미용실에 가서 시간투자한 것도 돈이다. 여기서 여성을 옹호하는 글이
많이 보임.

거꾸로, 여성이 밥값 차값 그리고 남성을 집까지 바레다 주고도 애프터 거절당해
게시판에 항의한 것에 남성의 댓글이 남성도 데이트 준비하느라 와이서츠 장만하고 미요실에서
머리를 깍았다고 항변한다. 여성댓글로 의심되는 반응이 전부 남성을 비판함.


4. 이 외에도 많아, 구체적으로 다 못 적겠습니다.

요지는 여기 꽤 많은 여성분들은 본인입장만 중요시 하고 상대 남성 입장은 별로 존중안하는 것 같습니다.

시집가고 싶으시면 , 상대 남성분 시간, 돈, 노력도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왜 지금까지 혼자 됐는지 지난 과거 본인 행동들을 잘 되새기를 바랍니다.


이상 네이놈이었습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태양금  2011-08-02 00:25:08
공감
(2)
반대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
2231  2011-08-02 00:49:15
공감
(0)
반대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생연분  2011-08-02 01:12:52
공감
(4)
반대
(3)
글쓴이 생각 늘 평소에 해 왔는데, 글로 못 적어서 그렇지.
서로가 대등하고 존중해주는 입장에서 만났으면 하는데, 여자분들은 대접받을려고 하고 존중받을려고 하는 심리가 있는거 같아요.
남자 입장에서 보면 남자 존중해주고 애교있는 여자, 금방 시집갈 수 있는데 그런 여자 드물더군요.ㅋㅋ
보통 여자분들 약속시간에 10분 늦더군요. 10분 늦으면 10분 늦어서 미안하다, 형식적이더라도 그런 말 해주면 남자가 예의바른 여자라고 생각하는데 그말이 그렇게 힘든건지..ㅋㅋ. 여자는 10분 정도 늦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건지?...
기왕 나온거 적극적으로 질문도 하고 그러시지.. 내가 맘에 안드는 건지..ㅋㅋㅋ, 뭣 땀시 플포 수락한 건지..ㅋㅋㅋ
와플  2011-08-02 01:37:59
공감
(5)
반대
(1)
짧게 지적하신다고선 제법 길게 지적하셨는데욤ㅋ 근데요. 실상은 또 그렇지도 않아욤. 실제로 만나본 많은 여성분들은 굉장히 합리적이었어요. 식사 대접했는데 커피 대접하겠다고 하신 분들도 많았고, 영화를 보여드렸는데 다음엔 자기가 연극을 보여주겠다는 분도 있었어요. 남자 쪽에 비싼 찻값을 부담지우기 싫어서 아예 커피빈 같은 곳에서 만나자고 하시는 분도 몇 분 있었어요. 그동안 솔직히 게시판에서 보여준 모습은 좀 과장되거나 해서 서로 과잉반응한 게 있었죠. 암튼 제가 내린 결론은 그래요. 님이 생각하는 만큼 많은 여성분들이 실제로 이기적이지도 않을 뿐더러, 오히려 마음이 꽤나 여리신 분들이라는 거죠. 결혼을 앞둔 여성분들이 남자들에게 기대하는 건 딱 한 가지 같애요. 넓은 가슴. 그냥 넓은 가슴요. 님이 말한 것처럼 그게 대신 돈을 많이 쓰고 대신 바래다 주고 뭐 그런 것들일수도 있는데, 그것은 아마도 짧은 시간 안에 그 사람의 마음씀씀이를 파악하고 싶기 때문일 거예요. 나를 얼마나 생각해주나 뭐 그런 마음. 남자인 내가 약간 손해보는 느낌이 들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내가 약간 더 가슴이 넓어지는 느낌이 들수도 있어요.
꼴리버  2011-08-02 02:43:20
공감
(3)
반대
(4)
ㄴ 남자도.. 넓은 가슴을 가진 따뜻한 여자를 좋아합니다.
네이놈  2011-08-02 08:22:43
공감
(1)
반대
(2)
아무도 제 글에 항의하며 찌질하게 구네 라고 표현하는 여성분이 없네요. 역시 고정닉 도입의 효력은 막강합니다. 그저 조용히 반대만 누르고 가시는 것 같은데... 여성분,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셔도 좋습니다. 몇몇 찌질스런 여성분들 때문에 순수한 남성 여성분들이 오해받고 상처받는데... 제가 가만히 바라만 볼 수가 없더군요.
미리미리882  2011-08-02 12:58:25
공감
(1)
반대
(0)
남자들도 속좁은 여자 싫어하고 배려심있는 사람 좋아합니다.ㅎㅎ
써니  2011-08-02 13:06:54
공감
(4)
반대
(0)
네이놈/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더러운 것 상대하기 싫어서 다들 피하시는 겁니다..ㅠㅠ
코난  2011-08-02 14:09:10
공감
(0)
반대
(0)
써니 / 무슨 의미 이신지요?
좀 의미가...
참깨  2011-08-02 15:11:49
공감
(3)
반대
(0)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것이고... 들은 것과 겪어본 것의 다름이 허다 한데...
직접 겪고 나서 말씀을 하시던지... 남들 얘기 조합해서 뭐라도 되는 것처럼 떠들어 대는 네이놈님.
그런 여자들 만나서 싫으면 피해가면 될 것을
굳이 이런 글 올리고 댓글로 여성분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것은 설마 ′네~ 이놈!!!′ 소리가 듣고 싶으셔서 그러하신지요?
써니  2011-08-02 15:14:49
공감
(2)
반대
(0)
코난/ 수준낮은 글에 대꾸하기 싫다는 겁니다.ㅠㅠ
코난  2011-08-02 16:46:29
공감
(0)
반대
(0)
써니 / 이 글이 수준 낮은 글 이라는 건가요??
글쎄요, 이전 게시판에서 항상 보여지던 현상에 대한 글 아닌가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많은 장점이 사라졌지만
고정닉 제도에 절대적으로 찬성하던 한명 이었습니다.

너무 일상적으로 벌어져서 누구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놓치고 있던
현상에 대한 글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여성분들 글에 행해지던 많은 안좋은 일들이 있었듯이
남성분들 글에도 많은 안좋은 일들이 행해지고 있었던 것은
부정하지 못할 사실이 아니었나 싶네요.


참께 / 다른 것은 모르겠구 문제는.
피하고 싶으면 피하고 싶지만.
만나기 전이나 전화 통화하기 전에는 확인이 불가능 하다는 것이겠지요.
이상 이곳은 아니었지만 다른곳에서 약속 날짜를 잡기 위해
전화통화를 했을때 목소리가 자기 타입이 아니라고 거절 당해본 1인 이었습니다.
코난  2011-08-02 17:09:43
공감
(0)
반대
(0)
써니 / 추가로 꽃으로라도 때리지 말라는 말이 있지요.

그동안 여성분들 글에서도 몇몇 남성들이 익명성을 빙자하여 많은 상처를 주는 글들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남성분들 글에서도 몇몇 여성들이 익명성을 빙자하여
빈정거림, 조롱, 무시, 비아냥 등의 많은 상처를 주는 글들을 남긴것도 사실입니다.

그 글들을 쓴 장본인들은 어떠셨는지 모르지만
글을 읽는 제 3자인 남성들중 많은 분들이 저처럼
많은 상처를 받았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진실은 자신이 바라보는 하나만 있는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11  2011-08-02 17:14:36
공감
(0)
반대
(0)
와플님, 화이팅..올안에 결혼하시겠다~~! 마인드 굿~! 빨리 탈출하도록 합시다. 저또한 더치페이나 제 주변에 그지근성(?)처럼 다 얻어먹고만 다나는 사람을 못봤기에 다 센스있게 하시던데요..서로를 생각해서 비타민 선물이라던지..!저도 만약 컨디션이 별론데 만남이 있다면 그래도 상대분생각해서 귀중한 시간을 내서 오신분이라 생각하기에, 최선을 다해 좋은 시간보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중에 하나라, 물론, 네이놈(!)님처럼 그런 요상한 분도 만나고 저런 분도 만나고..세상은 십인십색..다 1회성으로 만나니까 그런듯하네요. 좀더 지극히 만남을 가지고 그동안 느꼈던것들을 대화로 조곤조곤 얘기해보는게 어떨까하네요..
여기 보니까 연애스킬들이 많으 없으신분 순수한 분(?)들이 많으신지라..게시판보면 안습인 글, 상처글을 많이 보네요. 네이놈(!)님, 좋은 인연 아직 못만나서 그런거니..웃음으로 치유하고 다 좋은 사람 만나려는 과정이려니 생각하시고 치유하세요./ 더 나은 날들이 올테니까요..스스로가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빨리 이곳을 나가시도록 좀 더 넉넉한 맘을 갖자구요~~ㅎㅎ
참깨  2011-08-02 17:31:03
공감
(1)
반대
(0)
코난님... 이런 안타까운 경험을 하셨네요. 그렇지만 언제 어디서나 이상한 사람은 있더라고요.
저도 전화통화만 하다 남자분 때문에 만나보지도 못하고 돈만 날려 기분 더러운 상태에서 보복성 약속파기1회도 당해 본 1인인데요.
당시에는 황당하고 좀 그랬는데 지나고 생각해보니 오히려 그런분 안만난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런 사람인줄 모르고 만나 언제 뒤통수 맞을지도 모르고요. 다 제 부덕의 소치이죠. --;;;
만나기 전에 또 이런 일 생기겠습니까? 전 그냥 제 짝꿍 만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나중에 널 만나려고 내 별 이상한 사람들도 만나 봤노라 야기해줘야죠^^
어서 좋은 분 만나야 여기서 아웅다웅 안하고 살죠. 그날까지 힘내요~
릴리  2011-08-03 09:12:42
공감
(3)
반대
(0)
글쎄요.. 당연한거겠지만 지극히 남자의 입장에서 쓰신 글이네요..
여자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로 여기 게시글 보면
이기적인 남자분 많습니다.
각자 입장의 차이겠지요..
간혹 비상식적인 부분들이 있지만 그건 남자나 여자 모두 예외적인 케이스지..
그런거까지 일반화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그리고 "시집가고 싶으시면..." -> 이 내용은 "장가가고 싶으시면..." 으로
똑같이 바꾸어 적용하시길...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