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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바람쐬러 갔다오기 좋은곳..ㅎㅎ[6]
by 토토로 (대한민국/여)  2011-08-07 10:08 공감(0) 반대(0)

바람도 쐴겸 여행이라도 갔다오고싶은데

괜찮은 곳 추천 좀 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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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들었슈  2011-08-07 1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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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버지 돌아가시고,,,10년이 되어서야 마음이 어느 정도 정리되고, 삶과 죽음에 대한 이치를 깨닫게 되더군요.
혼자 갔다 오기엔 충북 단양이 좋아요. 서울에서 좀 멀긴하지만, 호젓하고...경치도 좋고...
2231  2011-08-07 10: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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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시면 한강도 의외로 좋습니다.
sunlight  2011-08-07 14: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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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맘 아픔 누가 알 까요 아무도 모르죠 행복한 교류가 많으셨다면 모를까 항상 내곁에 계시는 분으로만 아 셨다 시.공간의 시각적 이별을 맞으 셨다면
그 한 없는 자괴감 표현키 힘 들지요 저도 아버지와 그런 이별 후 한 분 남으신 어머니의 맘 알기에 여기 선우에 왔는데 힘드네요 우리 인생이 복잡 한 듯 해도 단순한데 왜 본질과 다른 것에 침착 하는지 절대 시간을 남기신 부모님들의 결혼 관은 분명 우리와 다를 것 같습니다. 비숫한 수준의 건강하고 그저 말 통하고 그냥 좋은 이 아닌 싫치 않은 사람아닐까 합니다.제 생각으론 일정이 꽉 찬 패케지 여행 가세요 맘 추 스리시고요 모두 아픔 있어요
오라클  2011-08-07 2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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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까지 허전하고 울컥하는 것 같네요..

어떻게든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엣지  2011-08-07 21: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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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보다는 어머님 모시고 다녀오시는건 어떨까요?
글쓴님 기운내시길 바래요
토토로  2011-08-07 21: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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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들었슈님.삶과 죽음에대해서 저두 많은생각을 하게되네요.10년이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시간이가도 지금과 마찬가지일듯해요ㅠ
2231님.한강도 좋져~답변감사합니다.
sunlight님.정말 겪어보지않은사람은 모를 아픔인것같아요..어머니까지 편찮으시다니 저보다 더 힘드실것같아요..힘내세요.
오라클님.댓글 감사합니다..
엣지님. 네 엄마랑도 다녀오려구요..저보다 훨씬 힘드실 어머니일테니.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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