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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지나면 이직하고 싶어요.[6]
by 꼬맹이 (대한민국/여)  2011-08-08 16:44 공감(0) 반대(0)
저는 이번 주말부터 황금연휴로 광복절을 끼고 목요일까지 휴가를 얻었습니다.
모처럼 길다면 긴 6일간의 휴가를 얻었는데, 어떻게 보내야할지 막상 난감모드입니다.
친구들보다는 부모님과 자주 휴가를 보냈던 저는 올해는 혼자 보내 보고자 이곳저곳 찾고 있는데
막상 혼자서 돌아다닐 생각을 하니 조금은 아찔합니다.
이럴때 남자친구가 있음 하는 생각도 있지만, 휴가가 안맞으면 더 속상할테니 그냥 위안을 하고 있습니다.
저 서울 사는 삼초녀 여인인데, 혹시 혼자서 갈만한곳 추천을 해줄 수 있으실까요?

그리고 회사에서 퇴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지 언 2달째 ...
후임은 올 생각은 안하고, 이력서 넣은 사람에게 전화하면 취업되었다고 안오고,
그나마 이력서 넣고, 면접에 합격시켜놓은 후임..
오늘부터 출근하라고 했는데, 막상 오늘 아침 출근은 안하고 문자가 왔습니다.
[더 좋은 조건으로 다른곳에 취업이 되었다고 ......]
저두 새로운 곳에 이력서를 넣고 있는 중이지만, 휴가철이라 면접 오라는 곳이 적네요.

여름 휴가가 끝나면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보내고 싶은 사람으로 하소연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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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시작  2011-08-08 16: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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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ㅋ 저도 15 16 17 일 1년에 한번있는 특별 휴간데 ㅋㅋ
혹시 괜찮으시면 오사카 놀러오세요 ^^ㅋ 공짜로 가이드 해드릴께요 ^^ 아마 오시면 티켓값 말고는 돈 필요없으실듯 ㅋ
만28but30  2011-08-08 17: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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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쪽이 여행하기 참 좋던데요-
순천-보성-담양 이쪽으로 루트한번 짜보세요...^^
행복남  2011-08-08 17: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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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작년에 그쪽 루트여행 다녀왔어요 ㅎㅎ 경상남도로 내려가서 화개장터 넘어서 벌교쪽으로 들어가서 전라도 일주하고 지리산쪽으로 다시 대구 넘어왔는데 넘 좋았어요 볼것도 많고 먹을것도 맛있고 ㅎㅎ 강추입니다.

신입사원이 자꾸 회사 그만두면 당장 힘든것 이상의 상실감을 느끼죠. 내가 열일 하는 이곳이 그렇게 별루인가 하는 박탈감...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도.. 10명 들어가서 7명 그만두고.. 회사에서 비전을 제시못할망정 젊은 사람의 나약함을 탓하는 오판을 범하고.. 이래저래 깝깝하죠. 그렇지만 오늘 하루 열심히 살다보면 나은 내일이 생기더라구요. 힘냅시다 ^^
11  2011-08-08 22: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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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쪽의 "남미문화원" 하루만에 다녀올수 있어요~그곳서 머릴 식히세요~굉장히 볼거리가 많습니다~^^
11  2011-08-08 2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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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8님~순천-보성-담양 그렇게 가려면 몇일정도 걸리나요?
사랑이야  2011-08-09 00: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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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배낭여행이라고 싸이월드 클럽 추천해드립니다 여기 여행동행자 구하는 사람 많구여
단체로 가도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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