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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를 잘 못견디는 여자..어떻게 해야 할까요.[4]
by 블루레인 (대한민국/여)  2011-08-08 21:39 공감(0) 반대(0)

제 성향이 좀 그런것 같아요.

원래 성격도 어떤것에 빠지면 집중력과 집착을 보이는 편이고, 완벽주의적인 성향도 꽤 있어요.
쉽게 흥미를 잃기도 하고 새로운 것에 잘 빠지기도 해요.
(그래도 안정감이 제 행복의 기본이라 바람을 피거나 하는 천성은 못되요..)
평소 일상생활에선 표현이 감정적이 이진 않는데 감정 기복이 꽤나 있는 것 같아요..
(다른 여성분들은 얼마나 감정 기복이 있는진 모르지만, 제 친구들을 봤을 때 보통 여자 수준인것 같긴 하네요.
표현적인 면에 있어서 오히려 기복이 없는 것 같기도 하구요..)

문제는 저의 연애 패턴이예요.
아직 제가 철이 덜 든건지.. (20대 후반입니다.)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럴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는 건데,
남자친구가 저에게 소홀하다는 느낌이 들면 혼자 우울하고 불안해하는 느낌을 받아요.
그 순간을 그냥 그러려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받아들이다 보면, 남자란 어느새 또 다가와있다는 걸 아는데
잘 못견뎌하고 하는 것 같아요.. 상처받는 느낌이 싫기도 하구요.
이런것 때문에 헤어진 적도 있구요,

이제 제가 이런것 땜에 끙끙될 나이도 아닌 것 같고,
분명히 감정적으로 컨트롤해야만 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이곳에 워낙 감정적으로 성숙하신 분들이 많아 평소 댓글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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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방  2011-08-08 22: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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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리뉴얼시키삼 ^^
누구나 그런듯~


2231  2011-08-08 22: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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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남아에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스트레스를 잘받는 성격에 소유자이신것 같습니다.
우선은 이성과의 어떤 해결점을 찾기보다는 먼저 스스로를 잘 다스릴줄아는 지혜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저역시 예전에 님과 같은 분을 만났었는데 하루는 날잡아서 둘이 술한잔하면서 강하게 어필했습니다.
그후로는 저에게 믿음이 생겨서인지 그런게 없어지더군요..

우선 본인스스로 스트레스의 시발점을 찾아서 다스리시고 그다음 남성분과의 대화를 통해서 해결점을 찾으시면 될것 같습니다.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금슬상화  2011-08-09 11: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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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강추합니다.
미리미리882  2011-08-09 1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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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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