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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분들 종교가 기독교 많은이유?[39]
by 이런 (대한민국/남)  2011-08-10 13:35 공감(8) 반대(8)
제가 여지껏 만나본 초등교사분들 유독 기독교가 많습니다.
왜들 나 만나는 교사분들은 유독 기독교분들이 많은지..
저만 이런건지..

다른 종교는 괜찮아도 유독 기독교인분들은 저랑 잘 안맞더군요...

성격도 별로 안좋구요..근데 그 성격으로 교회가서 무슨 기도를 할까 안타까운 마음이 듭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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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브이  2011-08-10 13: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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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기독교인분들과 안맞는 님이 더 이상한데용~
다 사람 나름인거죠~
미리미리882  2011-08-10 13: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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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에 대한민국보다 기독교가 더 빨리 전파된 나라가 없다고들 하죠.
아무래도 양적으로 단기간 안에 많은 신도를 흡수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 같다고 봅니다.

기독교는 죄가 없고 교회도 죄가 없고 사람도 죄가 없고
그 여성 분들의 죄만 미워하시면 될듯. ^^

건승하세요^^
디어헌터  2011-08-10 13: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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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만이 아니고 선우회원중에 인물이 괜찮은 여자분들이 유난히 기독교가 많아요.
그 인물에 왜 결혼못했는지 좀 이해가 안가더군요.
제생각엔  2011-08-10 13: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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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전라도쪽에 사시나요?
유리우스  2011-08-10 14: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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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독교 아닌데..
바라는대로~  2011-08-10 14: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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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독교 아닌데~ ㅋㅋ
금슬상화  2011-08-10 15: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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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신앙이 제일 중요하다는 분들도 있던데
그럼 그냥 다니는 교회 남자분 만나면 될텐데 왜 여기까지 왔을까 하는 궁금증이...^^;;
촌구석전문직  2011-08-10 15: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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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교회가자고 하니까 못 만나겠어요
행복한출발  2011-08-10 15: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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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니는 분이면 세상에 하나님 안 믿고 그냥 사시는 님보다는 훨씬 윤리적이고 정직합니다.
교인은 같은 교인끼리 결혼하고 싶어합니다.
밥한끼를 먹어도 이걸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감사하게 먹는 사람과 내돈 냈으니 당당히 먹는 사람은
구별 지어야 되겠지요?
분석남  2011-08-10 15: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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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발/ 기독교신자라고 훨씬 윤리적이고 정직하다는 것은 동의할수 없습니다.
물론 그런 분들도 계시겠죠. 하지만 기독교이신분들 중에 자기주장 강하시고, 이기적이신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결국 종교는 자신을 위해 믿는 것이지, 남을 위한 것은 아니자나요.
참고로 저는 기독교에 대한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기독교/비기독교인으로 나눌려는 생각 자체를 싫어합니다.
싸우스코리아  2011-08-10 15: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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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란 그냥 믿는거 뿐이지 종교에 집착하는순간 그건 병 이라고 생각이됩니다.
금슬상화  2011-08-10 16: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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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발님
그러면 감옥에 가보면 교인은 하나도 없어야겠지요.
그러고보니
소개팅 나가서 남자가 식사대접해도 여자가 안고마와하는건
그게 남자가 밥을 산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양식이라 그런가요? ㅋ
2231  2011-08-10 16: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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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
그럼 성당하고 절은어쩔....
아그것도교인인가
써니  2011-08-10 16: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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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자신의 종교를 강요하는 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임...
2231  2011-08-10 16: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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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
그ㅡ말에저도찬성함
몇년전 아프간가서 선교하다가 사망한교인들처럼
때와장소에따라선 정말위험한행동임
마로  2011-08-10 17: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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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믿는 분에게 죄송하지만 "개 + 믿는 종교 이름" 으로 해서 포탈에서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프라인은 모르겠지만 온라인은 웬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냥 조심스럽게 행동해서 말을 안 할 뿐이지, 온라인 민심은 떠났다고 생각됩니다.
마로  2011-08-10 17: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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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지옥이라는 근거를 든다면 불교를 대부분 믿었던 우리 옛조상은 전부 지옥에 있겠네요.
안타까운 일 같습니다.
촌구석전문직  2011-08-10 17: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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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같이 생각하는 기독교인이 많기 때문에 기독교인이 욕 먹습니다.
참깨  2011-08-10 17: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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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에 소망교회 다니시는 분들 많아요.
너무 윤리적이고 정직하셔서 아랫것들이 살기 힘듬니다.
행복한출발  2011-08-10 17: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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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미쓰서울 진 여성도 당선소감에 첫마디부터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하던걸요?
올림픽 금메달 따는 많은 선수들도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하지 않던가요?
교회다니는 분들이 왜 그리 감사를 입에 달고 살아갈까요?
선우랭킹에 마크된 많은 좋은 여성들이 대부분 기독인이 왜 많을까요?

기독인이 되면 우선 왜 우리가 열심히 살고 정직하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 가치관이 확연히 정립되어 집니다.
저도 기독인 이지만 안 믿는 분에게 억지로 믿으라고 절대 권유하지않습니다.
미리미리882  2011-08-10 17: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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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없이 좋은게 좋은거니까하고 교회다니는 분들이 있고
자신이 멀 믿는지도 모르면서 교인이라 믿는 사람이 있고,
말없이 예수님의 이웃사랑 가르침을 몸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교회 나가는 사람들이 있고
자신이 크리스찬이라 ′착각′ 하는 사람들이 있고
진정한 의미의 크리스찬이 있습니다.
디어헌터  2011-08-10 17: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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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종교든 믿는건 좋긴좋은데 자기종교를 안믿는사람들을 무시하고 적대시하고
불쌍해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어떤 종교든 다 그런 경향이 있지요.
써니  2011-08-10 17: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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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나라 사람들은 그래도 지혜로운 민족임..
종교때문에 서로 싸우고 죽이고, 사회적 이슈가 되지는 않기에,,,
조용히 개인적인 다툼이 있을 뿐,,,
특히 결혼과 이혼의 과정에서 종교가 핵심적인 문제가 될 수도 있기에,
결혼 전에 서로의 종교에 대한 이해관계를 잘 고려해야 할 듯
촌구석전문직  2011-08-10 17: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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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랭킹순위는 좋은 여자 순위가 아닙니다. 사진빨랭킹순위지..
기독녀한테 당한 후로 색안경이 끼어지더군요
행복한출발님때문에 기독교인을 만나면 안된다는 더 확고한 의지가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참깨  2011-08-10 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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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 감사하며 사는 것은 어느 종교를 갖고 있든지 매우 중요한 일인데...
행복한 출발님처럼 기독교인들만 감사하며 산다고 믿는 것 자체가 좀 그렇네요.
그 대상이 다를뿐이지 전 밥먹을때 농부님께 감사드리고, 차타면 기사님께도 감사드리고, 택배아저씨께도, 우체부 아저씨께도, 만나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는데...
난 교회다니지 않아서 미코도 못됐고 금메달도 못땄나보네...
행복한출발  2011-08-10 19: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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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 싫으면 그냥 기독인과는 결혼을 안 하시면 됩니다...굳이 이런곳에 글은 왜 올리시는지요?
기독교인은 같은 기독교인과 결혼합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을 비롯하여 많은 정치인 국회의원 기독인들이 많아요.
미국같은 경우는 대통령에 당선하려면 기독인 아니면 당선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만28but30  2011-08-10 20: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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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발님.
저도 제 주변에 굉장히 선한 기독교 동생이 있어서 행복한출발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압니다.
그리고 비종교보다는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어떤 신념을 가지고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경향이 더 있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기독교인 사람이 윤리적이고 정직한 사람일 수는 있지만 윤리적이고 정직한 사람이 교인인것은 아닙니다.
기독교인은 윤리적이고 정직한 사람의 충분조건이지 필요조건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안 믿고 사는 사람보다 "훨씬 더 윤리적이고 정직하다"는
예수천당 불신지옥의 논리와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쭙자면
그래서 저희나라 대통령님과 정치인, 국회의원들은 기독교인이며 윤리적이고 정직하십니까?
혹시 성공한 사람이 윤리적이고 정직한 사람의 판단 기준이 되는것인지요?
교도소에도 기독교인 사람은 많을 것입니다.
정직과 윤리적인 것은 개개인의 특성일 뿐 종교의 유무가 그것을 대변해주지는 못합니다.
-교인이 아니지만 윤리적이며 정직하고 성실하게 사는것을 추구하는 1인
11  2011-08-10 21: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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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라고 해야 올바른 표기입니다. 아마도 우리나라에 교회가 많아서일까 싶습니다~~^^
11  2011-08-10 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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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직장인을 만나지 마시고 다른 직업군을 만나시면 되겠네요. 무교나 유교, 불교, 힌두교 등등
11  2011-08-10 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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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멋진 멘트 훌륭합니다~세련된 멘트
행복한출발  2011-08-10 21: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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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은 하나님을 믿는 교인을 통틀어서 기독인이라고 하죠..... 여기엔 캐톨릭도 포함되고 개신교는 물론 포함이 되지요.
교인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을 믿지 않고 나자신을 믿고 세상사는 사람들 보면 용기가 대단하다고 봅니다.
왜냐면 지금 당장에 당신이 6개월 시한부인생밖에 못산다고 의사 진단이 나오면
사람들 대부분은 하나님에게 그때는 의지하며 하나님의 절대적인 영향력하에 자신을 두고 싶어하죠.

하지만 기독인들은 이런 결정적인 순간이 아니어도 자신의 나약함을 미리 잘 파악하고 하나님에게 의지하며
세상을 겸손하게 사는 사람들입니다....물론 다는 아니겠죠..저도 교인입니다만 같은 교인아니면 결혼까지 가기는 힘듭니다.
11  2011-08-10 22: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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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발님은 개신교 신자이신가봅니다. 어떻게 부르든 저는 주님을 하느님이라고 부릅니다.^^ 저도 같은 교인아니면 윤리관이나 철학, 사상이나 의사결정에 신앙이 많은 영향을 미치기에 결혼까지 힘들다는거 동의합니다~사람이 아플때 또는 집안에 아주 안좋은 힘든일이 생길때 무신자들은 신앙을 그때서야 많이들 찾더군요. 불교와 개신교 신앙은 한집안에 양립하지 못하는걸까요? 많이 갈등하는것을 보아왔습니다..
11  2011-08-10 22: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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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론자나 신앙인이든 사회안에서 보았을때 신앙인이라고해서 정도를 걷고 늘 바른모습을 보여주지는 않는것같습니다. 반면 신앙이 없지만 자신을 믿고 사회적 윤리 도덕적으로 산다고 하는 사람들이라고해서 다 바르지는 않듯이 말예요. 글쥔공님이 어떤 뜻인줄은 잘 알겠어요. 신앙인들은 아직 미약한 인간들이고 완벽하지 못하니까요. 하지만 더 신앙이 있어서 스스로가 믿음안에서 더 성숙해지고 나아지려고 하는 사람들 주변에 많이 봐왔습니다. "이런"님은 같은 비신앙자를 만나시거나 직업군을 바꿔서 소중한 만남을 갖으시는편이 인연이란 종착역에 빨리 도달할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시작  2011-08-10 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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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냉정하게 말해서 종교에 대한 선입견이나 나쁜생각같은건 전혀 없습니다.
물론 지나간 사랑중에서도 교회 다니는 분들 계셨구요
그런데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기독교라는게 이스라엘 이 모토죠? 거기서 예수가 태어났고 기독교가 태어났다고해도 과언이 아닌곳이죠
근데 그나라 지금 어떻습니까?
그렇게 착하고 정직하고 선하신 분들이 전쟁일으키고 학살하고 그러는가요?
참 의문입니다만;;; 걍 궁금해서 써봅니다
질문녀  2011-08-10 23: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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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독교이지만, 종교란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그저 인간이란 존재가 뭔가 절대적인 완전체를 갈망하며 생긴게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이란게 늘 좋을 수 만은 없어서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는건데..
자기 자신만 믿고 사는 사람들은 좋을때는 자신이 뛰어나서 잘 된다고 의기양양하다가도 안 좋을때는 쉽게 좌절하며 패배감을 느끼기 마련이죠. 자기가 아닌 타인을 믿고 사는 사람도 마찬가지이고요. 인간이란 한순간은 흔들리게 마련이니까요.
반면에 종교를 가진 사람은 종교의 힘을 빌어서 이러한 좋고 나쁨의 감정기복을 최대한 줄이며 극단적 상황에서의 심적 데미지를 줄이고자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잘 될때는 겸손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안 될때는 노력하고 인내하며 더 나은 결과를 기다리는 마음.. 언젠가는 내게 최상의 것을 주시리라는 그 믿음으로요.
어떤 종교가 됐건, 삶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선 종교가 없는 것보단 있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자운  2011-08-11 01: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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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인이라면 무조건...xx 공감되네요, 광신도 같아요, 한국기독교인들은..무섭고 짜증나고 아집도 심하고...전 싫어
금슬상화  2011-08-11 0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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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행복한 출발님
기독교가 그렇게 중요하면 그냥 님이 다니는 교회에서 같이 신앙가진 미혼 남자(여자)분중 누구나 좋을텐데 거기서 골라잡지 왜 여기 오셨냐구요.
그 교회는 미혼 남녀가 없던가요?
아니면 같은 교회는 다니지만 그 이상의 뭔가가 필요하신건가요?
제발 같은 교회에서 짝을 찾으시면 안될까요? 그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요?
11  2011-08-11 08: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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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교회안에 없으니까 여기까지 온거라고 애교로 봐주면 안될까요? ㅎㅎㅎ
금슬상화  2011-08-11 16: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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