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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후니™ (대한민국/남)  2011-08-15 21:21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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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  2011-08-15 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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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B와 D사이의 C라고 하죠...

BIRTH와 DEATH사이의 CHOICE

100세 시대를 환영하지 않는 사람들이 절반 가까이 되던데요..죽기전에 할 일은 가족들과 더많은 시간 보내기,,,,
유리우스  2011-08-15 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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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그 드라마 넘 재있게 보구있어요.
꾸밈 없고 솔직한 김선아역할도 좋고, 제가 좋아하는 이동욱이 나와서 넘 좋구요.
내가 시한부라면.. 저두 김선아역 처럼 사랑을 하고 싶네요. 근데 때 맞춰 남자가 나타난다는 보장이 없으니.. 쩝!
탱고보다는 플라멩고를 배우고 싶고, 생에 마지막 멋진 여행을 하고 싶을것 같아요.
데이트 할 애인은 없어도, 그 드라마 때문에 주말이 행복하긴해요.
저두요^^  2011-08-16 00: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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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만만세와 겹치는 시간이군효~
따로 다운받아서 봐야겠네요^^
제가 시한부라면 사랑하는 이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보고 싶네요.^^


+_+  2011-08-16 01: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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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드라마 우연히봤는데 본부장님때문에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_+ 아 죽겠어!! 그런남자 못만나겠죠? ;ㅁ;
결포 할망구  2011-08-16 02: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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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제 일기장에 그렇게 썼었는데. 버킷 리스트 난 딱 두 개밖에 못 쓰겠는데 어떻게 20개씩이나 쓰지?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딴 사람은 그렇게 쓸 수 있나? 뭐 그렇게요.
전, 하나는 오키나와 가 보기. 이건 10여년전에 제 신혼여행지로 정해 놓은 곳인데 내년에 엄마랑 갈 생각이라는. 또 하나는 음...

그런데 옛날에 혼자 잘못 알고 6개월 시한부 판정 받았다고 생각한 적 있었거든요. 완전히 혼자 쇼한 거였지만, 그리 이성적이 되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유언장 쓰고 제 물건 정리하면서 눈에 보이는 것들, 물질적인 것들, 정신적인 것들이라도 욕심이란 게 얼마나 허망한 것인가 많이 깨닫기도 하구요. 한 달은 혼자 방구석에서 울었던 것 같네요. 사랑이 하고프다. 뭘 하고 싶다 그런 생각 안 들던데...머리 속에 드는 건 정리, 마무리 그 단어 뿐이고. 내가 과연 6개월간 할 수 있는 게 뭔가 스스로에게 물었더니 하던 거 마무리하는 것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논문 계속 썼다는...쩝.
결포 할망구  2011-08-16 02: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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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것도 있다. 헤어진지 10여년이 지난 첫사랑한테 한 번도 말한 적 없고 널 피하기만 했지만 실은 좋아했었노라고 편지 썼고, 내가 살면서 누구한테 잘못 했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연락 닿는 분한테 내가 실례되는 말을 했었다고 사과 메일 보냈다는. 그 분 제가 누군지 기억도 못 했지만... 그리고 보면 죽을 땐, 내가 못해준 사람만 생각나나 보다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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