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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왜 이리 일이 하기 시른가요 ㅠㅠ[13]
by 행복남 (대한민국/남)  2011-08-18 16:48 공감(0) 반대(0)
슬럼프인거 같습니다...

일이 그냥 하기 싫네요..

최소한의 일만 하고 뻐기고 있습니다.

눈치 안 봅니다... 눈치줘도 피합니다. 사삭~

다행히 제 자리는 천하의 요새... 뒤에 벽이고 누가 오게되면 사전체크 가능합니다. alt tap 신공을 펼칩니다.

윈도창이 이름이 보이지 않게 쓸데없는 창을 빼곡히 열어 놓습니다. 돋보기 끼는 사람들은 보일리가 없지용.

완벽합니다. 괴도루팡인가여...

지금 얼려놓은 오예스 먹습니다... 맛있긴 한데 조금 달군여.. 몸생각 해서.. 반만 먹습니다.

오늘 따라 카톡은 말이 없군여.

네이트에서는 낮까지는 잼께 대화도 했습니다. ㅎㅎ

내일 금요일입니다. 힘내고 즐거운 주말을 위해 준비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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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Re  2011-08-18 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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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일이 안 잡히네요~ 기대했던 선우생활도 두달도 안돼 점점 포기 단계이구 ^^;
행복남  2011-08-18 17: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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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온라인 회원이세요? 그래도 서울 사시면 회원들 많던데요 ㅋ 전 포기 단계가 아니라 포기에요 ㅎㅎ 게시판에 대화 나눌려고 들어오는거에요 ㅋ
허브 Re  2011-08-18 17: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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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제 연령대에 맞는 분이 없는 것 같아요..여기 가입하구 8살 차이까지 고려하기 시작했다는..저도 오프에선 급한 나이인데ㅎㅎ
행복남  2011-08-18 17: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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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여자분이세요? ;; 아님 남자분이신데 아래로 8살? ;; 나이가 어케 되시길래용 ㅎㅎ
허브 Re  2011-08-18 17: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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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왠지 더 말하면 누군지 찾을 수 있을까봐 이만 ^^
행복남  2011-08-18 17: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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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누군지 찾을려는게 아니에요 ㅎㅎ 여튼 여기 활동뿐만 아니라 사람 만나는게 쉽지 않죠 ㅋ 근데 일마저 하기 싫으니.. 푸념을 늘어봅니다. ㅋㅋ
터프한척하는토끼  2011-08-18 20: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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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여러분 잘 좀 해주세요~ 특히 결정권을 가지고 계신 분들요~ 나라가 이모양이니 결혼 못하는 남성여성이 늘어나고 저출산에 고무라가 계속되지 않습니까? ㅡ.,ㅡ
행복남  2011-08-18 23: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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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

여튼 훌륭하신 분이 왜 여기에 ㅎㅎㅎ 대충 골라 가세요~ ㅡㅡㅋ 넘 고르셔서 그러신듯 ㅋㅋ
2231  2011-08-18 23: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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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남님 말씀대로라면 줄을서야하는데...여성분들은 그런거 잘모르십니다..특히! 여기계신분들은..하지만 그렇다고 누구를 원망하기보단 제자신을 채칙질해야지요~~~처음에 등록할때 클릭질 미끄러진대로 등록은 했는데 그냥 재미삼아는 30%고 이대로 만나보자는 심산에 만나느분들 에게 포르필 그대로 말씀드리지만 사실 여성분들은 그런거에 관심 없으십니다..

오히려 저도 편하고요 하지만 한가지 착찹한건 모든걸 보는것보단 역시 외모를 보는게 많으시단 겁니다..
어차피 마지막 프리미엄 끝나는 전날 프로필 공개하고 떠나겠지만...외모가 못났것도아니고 나름 귀요미 입니다 ㅋㅋㅋ
하하하하
행복남  2011-08-18 23: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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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 공개하셔도 전 못보는데 ㅋㅋ 이분들이.. 서기관이라는.. 밸류를 모르시는군요... ㄷㄷㄷ 인데 진짜.. 하긴 공직에 계시는 분들만 아시겠지요.. 여성분들도 공무원 분들 같은 경우는 아실텐데.. 왜 그러실까요..

그보다.. 매니저 노블매칭 이런거.. 하시면 확실할거 같은데요.. 왜 이런 서바이벌 현장에 ...
허브 Re  2011-08-18 23: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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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하신다니 선우측에서도 지금 아차 싶겠네요ㅎㅎ
2231  2011-08-18 23: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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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남님 제가 뱀입니다...20후반에 이걸시작해서 지금에왔는데 사실 저역시도 별로 말씀처럼 ㄷㄷㄷ 이란거 못느낍니다~~아직 어려서 그런걸지 모르지만 솔직히 처음에 어렸을적 공부할때 ′내가 공무원되면 여자들이 줄스겠지?′ ㅋㅋ 이런생각도했었는데 아니올시다입니다~ㅋ

여성분들은 고리타분한 저보단 (그래도 절대 고리타분하진 않음) 나름 세련된(?)대기업분들을 선호하시더군요~~ㅋ
매니져요? 실은 몇년전에 홧김에(?) 돈다발 싸들고 선우에 가입한적도 있었습니다.
결국 성격상 한번도 안만나고 1달있다가 그냥 환불받고 나갔습니다~~그땐 어린나이에 내가 왜? 뭐가어때서? 이런 생각에 그냥 뛰쳐나갔지만
몇년에 시간이 흐른지금 왔지만 막상 노력하려해도 잘안되네요~~ㅋㅋ

그래도~~ 사는건 재밌습니다~~^^
아 행복남님 재밌으시다~~ㅋㅋ 제가 연이 닿으면 정말 친구한테 얘기해서 예산 밀어주고 싶어요~~ㅋ

2231  2011-08-18 23: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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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re님

선우가 뭐가 아쉬워서 저같은 미물이 나간다해서 아차 하겠나요~~
제가 남성분들 프로필은 못보지만 남성분들도 ㅎㄷㄷㄷ 하신분들 꾀나 많으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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