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눈팅 & 부러움,,,[1]
by 린 (대한민국/남)  2011-08-21 21:33 공감(0) 반대(0)

2명 중에 비교하는 여성분도 있고,,
어떤 남자를 고를까 고민하는 여성분도 있공,,,,
어려서 그런가? 여튼,,부럽네요..

지금 난 솔직히,,
사방팔방 결정사, 모든 맞선시장을 다 뒤져도
이제,,,더 이상! 더 이상은 맘을 주고 싶은 상대를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앞이 꽉막힌 듯한 느낌...이 것 때문에 불안감 내지 두려움을 갖고 있지요,,


지나간 과거 맞선역사를 들쳐봐도,,,,
걍,,아주아주아주 가끔씩,,,더 알아보고픈 상대는 2년에 한번꼴로 나타난 것 같긴 한데,,
역시 진짜,,진짜,,진짜 사랑하고픈,,결혼하고픈,,,,,
그런 여자는 단 한번도 맞선시장에서 만난 적은 없었다고 생각되지요,,
더 알아보고 싶은 심리도 걍 걍,,급하니까,,제도에 골인하기 위해서,,생각해본 거지,,
역시 맘은 아니였기에 그만 둔 것일 겁니다,


제 경우는 사랑하고픈 여자 만난 건, 서른 즈음에 끝이였다고 봅니다,,,
그 때 너무 어려서,,,,,,,,

근데 어린 나이도 아니지요,,,그래서,연애도 일찍 일찍 고딩때부터 경험도 하고 그랬어야 되는 거였나 봅니다,


근데근데근데 또,,
지금도 이 나이에,,,걍 저 여자랑 해야 하는 건데 놓아버리나 하는 생각도 종종 듭니다,

혼란이죠,,,,,혼란,,,,,


근데,,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 건,,

1. 결혼은 제 때 해야 한다는 거,,,,,,,,
2. 스펙의 합치보다는 맘의 합치가 더 해피하다는 거,,(사람 호불호 따지면 끝이 없지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겨울바다  2011-08-21 22:46:16
공감
(0)
반대
(0)
다 맞는 말씀이시네요 ^^
특히 어려서 연애많이 해봤어야 한다는 것에 백만개의 찬성표 따다당~

맘의 합치는 너무 어려워요.상대를 사랑하는 것인지 사랑하는 나를 연기하는 것인지 혼란스러 울때가 있죠.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