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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끄적끄적[5]
by 린 (대한민국/남)  2011-08-21 21:56 공감(0) 반대(0)


제가 지방에 발령나 있는데,,
오늘은 좀 일찍 내려와, 사무실에 앉았다가,,,,,,,
바닷가 바람 한번 쐬고,,,갈데없어 다시 컴퓨터앞에 앉아있지요,,
이야기할 사람도 없공,,,

전 좀 우울증이 있는 것 같은데,,,,,,
1월부터 6월까지,,제 자신을 콘트롤하지 못해 매우 힘들었지요,,,,지금은 좀 나아졌는데,,,,,,,,,,,,,,,,,,

제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것도 살아있기에 글을 쓰는 것이기에,,,지금 다행이란 생각도 듭니다,

바닷가 사진에 미쳤었고,,,음악에 미쳤었고,,,,
서울에 있는 지인들한테 진상을 부려,,,절 기피하는 사람도 생겼고,,,(ㅋㅋ)


어렸을 때는,,,,
자연발생적으로 사랑이 생겼고,,,,걍 아무생각없이 친해졌고,,,,결혼은 그 다음이였는데,,,,

중간과정 생략하고,,,
만나기 전부터 결혼을 전제로 판단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만나려니,,,,,
그런데 그 생각범주안에 들어오는 사람도 거의 없고,,,,,,
숱한 정보의 오류,,,커뮤니케이션 오류,,사진 오류,,로 걍 형식적으로 갔다오는 맞선의 반복,,,,,시간낭비,,


저는 이제 ,,,
어느 선까지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마지노선...
어떤 사람을 만나야 행복할 것인가에 대한 이상형이 아니라,
걍 받아들일 수 있는 최저수준을 제 스스로 판단해놨기에,,조만간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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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양훈남만나다  2011-08-21 22: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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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린님이 맞나요?
그 시크한??
아님 새로운 린인지??
겨울바다  2011-08-21 22: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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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세요.^^
린님들 가끔(?) 잘(?) 보고 있었어요. 쓸쓸함 외로움 자조적인 그러나 다 맞는..씁쓸한 진실들이었으니까..진실은 정말 사실은 너무나 잔인하게 정확해서 마음아픈 것이니까요.
예전에도 제가 살짝 쓴적이 있었는데..

제가 아는 여자선배중 여장부라 불리었던 모든 남학생의 우상이었던 언니가 있었어요.
약간 의외의 상대와..35에 결혼하셨는데
나중에 제가 연애상담 결혼고민할 때 언니가 그냥 이게 마지막이라는 너무 비장한 각오가 아닌 아님 또 할 수도 있고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대하라고..어차피 인생 소풍아니냐고 다들 너무 걱정하고 염려하는데만 시간을 보낸겐 아닌가 하네요.

예전의 ′전안남′님 처럼..린님도 곧 좋은 소식있으시길 바랍니다 ^^
태양금  2011-08-21 22: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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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님 큰변화가 있으셨던듯.
긍정하시길... 고진감래하실테니까요.
불나방  2011-08-22 01: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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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어느날 나타나겠죠. 긍정적 마인드~
근데 주변 최근 결혼하신 분들 보니, 선 보다보다 지쳐서 남 보기도 좀 그렇고, 그럴경우..
왠만한 처자만나면 그냥 올인하시던데... 주변에서도 보다보다 지쳐서, 이번엔 정말 딱이다. 천생연분같다 막 띄어주면 그냥 물 흘르듯..

이런분들 참 결혼하고 와서도 엄청 신기하네, 옆에 사람이 늘 있는게... 좀 적응이 아직은 안된다는 둥.. 헷소리를 하긴하데요~
화이팅~
자운  2011-08-22 01: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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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가 뭔 말? 좋은 우리말좀 쓰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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