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한국시간 새벽 다섯시 몇분에..[11]
by 달땡 (페루/여)  2011-08-26 05:18 공감(0) 반대(0)
무튼 혼자 심심해용!!!

^^[내용삭제합니당]

estoy aburrida!!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터프한척하는토끼  2011-08-26 07:33:45
공감
(0)
반대
(0)
흠... 반대시간대에 살고 계시니 심심하시겠네요. 저는 손이 작아서 여자친구 발목은 못 잡을 듯 하고... 머리카락 만지는건 좋은데 다들 싫어하지 않을까 싶네요.^^
달땡  2011-08-26 07:55:18
공감
(0)
반대
(0)
토끼님 일찍 움직이시네요.
진짜 제가 젤 먼저보는곳이 손이에요. 완전 로망 이쁜 남자손!! 갑자기 막 생각나네..ㅎ
이쁜 손으로 머리카락 만져주시면 정말 좋겠네요..냐하하~
터프한척하는토끼  2011-08-26 08:02:20
공감
(0)
반대
(0)
출근이8시까지라 지하철에서 아이폰으로 썼습니다. 저 손은 정말 이쁜데... 머리만지는거 좋아하시는군요. 먼곳에 외롭고 힘드시겠네요. 머리 만저주는 좋은 남자분 얼른 만나셔야 할텐데... 안타깝네요.ㅠㅠ
미리미리882  2011-08-26 10:10:15
공감
(0)
반대
(0)
휴지 뜯은 김에 링 사이즈도 알려주세요.

-손이 예뻐 슬픈 남자-
달땡  2011-08-26 11:15:50
공감
(0)
반대
(0)
손이 예쁘신 분들이 많으시군요. 긍데 왜 제눈에는 안띄는걸까요. 서운하게...ㅋ
반지뺀지가 오래라...이젠 제 반지 호수도 잊어버렷네요...몽미..jajaja
미리님 진짜 궁금하시면 쪽지날리세요. 아~여기 쪽지기능은 없나요???ㅎ
미리미리882  2011-08-26 11:24:06
공감
(0)
반대
(0)
정직하고 드라이하고 따뜻한 털없는 내손은 슬픔의 멜랑꼬리와 수즙음과 여유로움이 있어서 그대의 작고 가는 차가운 손과는 완벽한 조화를 이룬답니다. 단, 때론 짖궃은 장난치기도 서슴지 않아서 조심하세요.
달땡  2011-08-26 11:30:54
공감
(0)
반대
(0)
수년간 항생제와 각종 의약품으로 달련된 저의 작고 가늘며 차갑고 까칠한 손은 불시에 그대의 모든 곳에 서슴치 않고 스크라치를 남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일해야하는데.헤..
네이놈  2011-08-26 13:27:06
공감
(0)
반대
(0)
가냘픈 당땡님 발목 제가 잡아 드리겠습니다. Y voy a ser un buen amigo!
달땡  2011-08-26 14:13:47
공감
(0)
반대
(0)
밤 12시가 넘어갑니다. 당땡이 잡니다..ㅎ

Nos Vemos!!
터프한척하는토끼  2011-08-26 21:10:55
공감
(0)
반대
(0)
직업이 간호사이신가봐요. 그런 분이 거칠고 날카로울리가... 아픈 곳을 만지는 아름다운 손이겠죠. 먼 이국 땅이니만큼 건강 잘 챙기세요..
달땡  2011-08-26 21:16:37
공감
(0)
반대
(0)
사실 저는 병원을 참 무서워한답니다. 특히 주사맞는건 완전 싫어하죠. 주사놓는거야 배웠으니 하는거고..무튼..
날카롭진않고 그냥 싫은건 쳐다도 안보는 성격이라..ㅎ
여기선 주로 막노동(?)을 즐기고 있네요. 어쩌다보니..

좋은밤되시고. 저는 일하러 나갑니당.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