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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들어와용~ 아오...결혼해야하는디..ㅎㅎㅎ[23]
by 언제나최고 (대한민국/여)  2011-08-26 15:58 공감(0) 반대(6)
아오~ 매달 결제하면서 매달 결제하는 날 포함 한두번외엔 안들어온다는..ㅎㅎㅎ
제정신이 아닌가바염~ 오~~ 결혼해야는디..ㅋ

암튼 건 글코~ 다들 잘 계시나바염~ 휴... 얼마전엔 오다가다 만난
좋은 연하에게 필이 딱 꽂혔는데... 진전이 없네염..ㅋ

한달간 매주 거의 만나긴 하는데...
내 말 잘듣고... 좋긴 한데... 그게 다네염..ㅋㅋ
나만 맘에 드는거면...연락을 그쪽에서 안할텐뎅...
남자중에, 자기보다 나이 4살 위 연상인데 여자로 보기보단 존경의 대상정도로
참 멋져서 그냥 계속 만나기만 하는 건, 끝까지 잘 될 가능성이 없겠져?
난 그가 남자로 보이는데, 솔직히 좀...나도 부담이 느껴져염..흑흑
그쪽은 내가 부담이겠죠..ㅡㅜ

근데 만나서 놀면 엄청 재미있어요..ㅎ 내가 맨날 지인들 만날때도 댈꼬다니니까
내 지인들도 그녀석과 친해져서 모두 다~ 알고 지내고..ㅋ
그녀석은 내 지인 엄청 좋아하고..ㅋ 근데, 나보곤,
"모든 걸 다 가졌는데 건방져서 싫다"라네요. 나 건방지지 않는데..ㅡㅜ


다른 애들은 다 날 기다리는데...
이녀석만 튕기니...이 녀석 자꾸 끌림..ㅎㅎㅎㅎ
이 녀석을 어케 내껄로 할가욤?

방법좀 갈켜주삼....

(아 참고로 저는 회사 수십개 들고 있는 그룹 사장이고 30대초반 그 녀석은 20대 후반 의사 입니다
병원 하나랑 포르세 한대 선물 준다해도 대답이 없넹..나쁜넘...ㅡㅜ 이런 애 어케 꼬셔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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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디할배  2011-08-26 16: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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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녀시군요.
혹시 다단계?

술자리에서 "난 돈따위는 필요없어."하면서 돈다발을 뿌려보시면 어떨지요.
언제나최고  2011-08-26 16: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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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ㅎㅎㅎ 전혀 관련 없고용...

돈다발이라... 병원하나와 포르세보다 돈다발이 더 약빨이 좋나요?
댄디할배  2011-08-26 16: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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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마음을 사로잡는 거죠. "이 돈, 너없으면 아무 의미없다." 이런 좀 틀에박힌 멘트와 함께 해주셔야 약발이 더 스지요. 남자쪽 위신도 세워주고 일석이조이지요.
댄디할배  2011-08-26 16: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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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조언해 드렸으니 뿌릴때 연락좀 주시오. 가서 줍게.
후니™  2011-08-26 16: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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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30대초반 재산 A급 여성분 회사대표로 검색해봤더니만 딱 한분계시넹~ ㅋㅋ
회사가 아니라 음식점 수십개를 가지고 계신가보군요. 그룹이라해서 난 또~~~
매력만점  2011-08-26 16: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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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는 글쓴이님이나 대단한 써치능력의 후니님이나 놀랍습니다~ㅋㅋ 나한테 포르쉐 한대 주면 남친이 님한테 장가가게 해줄게요~ㅎ
후니™  2011-08-26 16: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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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말을 들어보니 제가 글해석을 잘 못했군요. 쪽팔리게...ㅋㅋ
회사 수십개를 가진 그룹의 자제분이신가봐요~

요즘은 재벌후손들도 온라인으로 짝을 구하는지 몰랐어요.
드라마보면 부모가 주로 소개시켜주더니만... 재벌후손끼라~

이런게시판에 연하의 의사를 데리고 논다는 말을 쓰는거보면 그런것도 아닌듯하고...
암튼 착각해서 죄송합니당~
베스킨  2011-08-26 16: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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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글쓰신분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에서 조언을 말씀드리자면
넘치는 돈으로 본인 성형수술이 가장 빠를듯합니다.
문득 데미무어가 생각납니다.
써니  2011-08-26 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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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글의 뉘앙스가 보통분은 넘으시는데, 이미 성형은 수차례 시도 하셨을 것 같은데요.^^
베스킨님 감이 넘 느리다..ㅎㅎ
베스킨  2011-08-26 17: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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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말씀들어보니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지방이다보니 아무래도 서울처럼 재벌녀도 잘없고 성형 많이하신분들도 그다지 많지는 않아서리..
암튼 선우 게시판 글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
익명이 아니라면 더더욱 재미있을텐데..
금슬상화  2011-08-26 17: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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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재벌녀 한분 계시는 거 같던데요.
비서실에서 프로필 관리하시고
스토커 너무 많으니 비서실에서 거르신다구요 ㅋ
언제나최고  2011-08-26 17: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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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 어찌했던 많은 관심 감쏴~ ㅋ 일단 음식점은 해본적이 없고요 ㅋㅋㅋㅋ일반회사가 아니라 그룹임다 암튼 성형은 ㅋㅋㅋㅋ 관심없고요(모델관련합격한경험 있음) 물론 나이가 있으니 앞으로 많은 관심 가질거같고요 ㅎㅎㅎ 남자 꼬시지도 못하는데 뭐가 자랑글입니까 ㅎㅎ 아따 쫌 전에 담주 연예인 초청해서 밥먹는 자리 만들어놨는데 녀석이 마니 조아하네요 뭘 더 해주면 좋아할까나. .. 애가 옆에서 보면 애기같음 쩝
팥들었슈  2011-08-26 17: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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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모습을 보여보세요. 당신을 딱 보면 떠오르는 그런 모습, 행동패턴 그런거 말고,사회봉사를 같이한다거나 그런..좀더 따뜻하고 의미있는 모습. 사람은 늘 상대방을 만날때 자기 기준으로 선입견을 가지고 있으며, 예측되지 않은 행동패턴에 눈길을 줍니다. 강아지가 움직이는 공에 미치듯이...
써니  2011-08-26 17: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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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들이 다들 님의 재력에만 관심있고 정확한 진단을 안 해 주셔서 제가 해 드릴게요..

그러더군요. 남성분들이,,,
남자는 여자가 붙잡는다고 붙어 있을 동물들이 아니라고,,,,
여성의 경제력이 사회적 능력이 될 수는 있지만,
남자의 사랑을 쟁취할 수단은 못 된다는거,,,(간혹 제비족들은 좋아는 하겠네요..)
알아서 잘 하세요~~^^

그냥 전 님의 능력이 부럽네요~~~쩝
부러우면 지는건데,,,ㅠㅠ
허브 Re  2011-08-26 17: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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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 나이가 어리시니까 이런 좋은 기회가 흔치 않다는 걸 모를 수도 있고.. 근데 너무 해주면 나중엔 스폰 정도로 여길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살짝 드네요..
금슬상화  2011-08-26 18: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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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관련 합격한적 있다고 하니 그분 맞나보네요.
흠 직접 들어오시기도 하나보네요.

잘 되시길~
뭐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넘어가겠죠.
토마도우 펠리칸  2011-08-26 19: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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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실에만 맞겨놓으니 영 시원찮았나 봅니다. 헛~

방법을 하나 일러드리지요.

다른 남자 한 번 만나보세요.
되도록 그보다 스펙이 빠지는-어느 모로나- 남자면 효과 만점이리.
일단, 그 배역을 맡을 사람에게 Ferrari를 하나 지불하세요.

그리고, 그만 빠진 지인들 만나는 자리에 자주 합석을 시키고 미리 맞춰 짠 각본대로 연기를 합니다.
함께한 지인들이 그에게 "너 아무래도 새된것 같아" 라고 문자나 전화를 할 만큼의 시츄와 농도로.
매번 패턴을 달리 하며...
아님 그냥 그 친구도 합석시킨 상태에서 단박에 불을 지피시던가.

뻔하고 흔하지만...
나름의 효과가 없었다면 뻔하고 흔해지지 않았으리?

그 배역을 맡을 남자는?
뭐, 내가 그냥 까메오 해주면 좋겠지만 적어놓은 이야기만으로 놓고보면...
어린 친구 너무 기죽일까봐서 차마.

그래도 안되면?
그건 그때 가서... 다시 고민할 일이랴.
그저 로맨틱 코미디물 하나 찍는다 생각하시면 어떠한가.
재벌도 행복할 권리는 있나니... 나름 진지하게 조언하오.
언제나최고  2011-08-26 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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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팰리카님// 뭔말인지 하나도 몰겠음......;
그리고 금슬님// 비서가 제 모든일을 대신하긴하나 흠.... 뭐 새상에 사람사는거 다똑같죠 뭐가 특별할까바서염 ^^
써니님// 감쏴^^~

근데 연하남이 빠지는게 하나도 없어서(모든지 최고로 경험한 녀석)게 참기특하고 귀여워서
잘만나보려고 하긴하는데 졸~ 유명한 탑 연옌에게 소개팅 들어와 그녀석 대략 삐짐 ㅎㅎ
관계가 대략 산으로 흘러가고 있음 ㅋㅋ( 엔터테인먼트사 사장이랑 술자리에 그 녀석 댈꼬갔다가 그 녀석있는자리에 소개팅 성사됨)

더우낀건 그 연옌을 이 녀석이 얼마나 잘생긴지 보고프다고같이 만나자고함 ㅋㅋ
그냥 일년간 연애나 더 해야할 팔자인듯 ;;;;
터프한척하는토끼  2011-08-26 22: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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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애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그냥 사람사는 일은 다 똑같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인데... 평범하고 진심 어린... 장난끼는 배제된 말을 전해보는건 어떠실지요. 사회적 위치나 재력과 상관없이 본인께서 그분을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전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남자분께서 언제나최고님은 건방져서 싫다는 그말.. 잘은 모르겠지만 흘려듣고 말 이야기는 아닌 듯 하네요. 본심을 말하기 쑥스러운 여자로서의 속내를 숨기는 본능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있는 그대로를 진솔하게 보여주시는 기회를 가진다면 남자분도 마음을 여시지 않을까요? 좋을 듯 하네요. 그러실 생각이 있다면요.^^
미리미리882  2011-08-27 00: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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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서 말씀 드릴게요. 정신과 상담 한번 검사 해보세요.
미리미리882  2011-08-27 00: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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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복용중인 약이 있다면 강도의 조절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11  2011-08-27 0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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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ㅎㅎㅎ 글쓴이님 잘 들으세요..아직 미성숙하신듯..비지니스는 잘 가꾸어경영하고있는지 몰라도 인간관계는 호라호락하지 않지요..그리고 이곳에선 님대로 잘 안될경우가 많지요~필드에서 만난 연하남에게 꽂치셨는데 결혼까지 생각하는 상대인지 진지하게 묻고 싶군요..
언제나최고  2011-08-27 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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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과...난리도 아니넹..ㅎㅎ
아무튼 리플 다신다고 다들 수고하셨고 시간투자해서 읽느라 역시 수고하셨어요.

선플달아주신 좋은 분들 복 많이 받으세용~
사람만나는데 그닥 실수하는 적 없어 제 걱정은 마세용^^
필드에서...연하남만 쭉 만나다보니...내가 좀 애같나??
결혼생각없이 만나는 사람도 있나요...ㅎㅎ 다들 결혼 잘 합시당~~

저는 그럼 담달 결제일에 오겠음~ 다들 즐거우세욤!
ps 연예인과 그 전에 스캔들 하나 낼 것 같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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