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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by 아폴론 (대한민국/남)  2011-08-28 22:04 공감(0) 반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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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11-08-28 22: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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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얘기인가요?
아폴론  2011-08-28 2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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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면 선우 수사대가 출동하여 금방 잡아낼 것 같아
위의 정보 이외에는 노코멘트하겠습니다.
콘딧  2011-08-28 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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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비해 현재 자산은 좀 적네요. 38세면 2억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부모님 도움은 물론 제외하고요.
전 남자지만, 그 정도 조건이면 정말 좋으신데, 문제는 요즘 여자들이 남자 나이 엄청 보더라고요.
우리 사무실 여직원 왈 " 나도 예전에는 4살 연상 좋았는데, 이제는 왠지 싫더라,,, " 그 여자분 79년생 ㅡㅡ;;
이해가 안되죠. 자기 나이는 생각안하고, 나이든 남자 무조건 싫다?
따라서, 나이는 들었어도 보기에는 젊어보여야 합니다.
근데, 왜 그 조건에 아직도 미혼? 눈이 높으신가요?
동물의왕국  2011-08-28 22: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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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관련 지식이 생초보 인데요.

PER 인가 하는 개념으로 보면 10년이면 경제적 가치가 25억쯤 되시네요.

최소 25억정도 되는 집안 여자 만나시면 되지 않을려나요?
댄디할배  2011-08-28 22: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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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 찝어서 써니양과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동물의왕국  2011-08-28 22: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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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양은 전문직 찾으시나요?

집안이 전문직 사위 맞을 정도의 경제력이 되시는거죠?

너무 직설적인 질문인가요? ^^
아폴론  2011-08-28 22: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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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양은 제외하고 생각 해 보기로 하죠.
여자분들의 의견을 많이 들어보고 싶네요.
댄디할배  2011-08-28 22: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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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양은 알고보면 순수한 면이 있습니다. 저의 날카로운 매의 눈으로 보면 말이죠.
yellowribbon  2011-08-28 22: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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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필공개함 하세요^^
달땡  2011-08-28 22: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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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어느정도의 레벨(?)의 여성을 원하시는건지 궁금하네요.
레벨이란말이...참..저는..
동물의왕국  2011-08-28 22: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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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그런말을 어떻게 해요?

보름달 레벨정도..^^
아폴론  2011-08-28 23: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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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예는 별로 도움이 안 될 것 같군요.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 선의 여성을 (외모, 학벌, 재력) 만나게 되는 편인지가 궁금한 거지요.

현실이나 로맨스 둘 중에 하나만 택해서 결혼하는 게 아니라,
둘 다 종합해서 결혼하는 거니까요.
돈을 본다 안 본다 둘 중의 하나로 몰아가는 건 별로 도움이 안 되네요.
현실하고 맞지도 않구요.
아폴론  2011-08-28 23: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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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은 별로 중요하지 않고, 여자분들이 보시기에 이 정도 스펙의 남자면 몇 살 연상까지 만날 생각이 드실 거 같으세요?
유리우스  2011-08-28 23: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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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조건으로 여성을 찾으신다면 커플매니저의 도우심을 받는것이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하지 않을까요??
미소천사  2011-08-28 23: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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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대비 재산이 너무 없으시네요~~~ 저보다 연봉 다섯배인데 모은돈은 같네요 ...님이 전문직이라는 거 외에는 큰 장점이 없는데 씀씀이가 크시다면 전문직 여성분에게 어필할만한게 ㄴ없는걸요 ㅎ
댄디할배  2011-08-28 23: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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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전문직 여 꺼내지도 않았는데 왠 전문직녀 얘기를 끄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전문직녀 얘기는 내가 했고만...
아폴론  2011-08-28 23: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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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집안 일 등 본인 의사와 상관 없이 돈 들어갈 일이 좀 있어서 그렇지,
그게 다 해결된 지금은 한 달에 생활비 300~500 쓰고 1년에 1억5천씩 모읍니다.
댄디할배  2011-08-28 23: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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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변치 않지만 순수한 마음에서 조언해 드리자면 여기 여성들에게 조언 구하지 마십시오.
리락쿠마  2011-08-28 23: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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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부터 만나실수 있지않을까요? 32-38
30살 이하는 좀 나이차때문에 힘들것같고..
여자 조건에 따라서 달라질테니, 확실한 답이 없네요.

분석남  2011-08-29 00: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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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답을 원하는 거지? 자랑을 하고 싶으신 건가요? 아님 칭찬을 듣고 싶으신 건가요?
여자야 남자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죠.
물질적인 것으로는 절대 표현할수 없죠
후니™  2011-08-29 00: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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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억5천이면 어떤 전문직이죠? 궁금하네...
주변에 그렇게 받는분은 본적이 없어서~

심지어 도선사나 기장도 2억정도밖에 안받는걸로 아는데요.
젊은나이에 뭔일을 하기에 연봉이 2억5천이나 되는건지...
한마디로 부럽습니다.

그런데 여긴 왜 가입하셨을까?
강남뚜쟁이한테 천만원~이천만원만 쥐어주면 님 맘에 드는분 바로 구할텐데요~

남친있어도 빼가는 기술을 가지고 있더군요. 강남뚜쟁이들은...
제가 그래서 결혼약속한 여친을 빼앗겼습니다. 연봉 10억짜리 남자한테~
김대리  2011-08-29 02: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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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사치를 부릴 정도는 되시겠네요...부럽습니다.
거지근성 없고, 성격이 맞는 분과 만나시길..^^
달땡  2011-08-29 09: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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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왕국님 좀 위로가 되요..ㅎ
가진게 보름달뿐이라..

디어헌터  2011-08-29 11: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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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억5천에 재산이 1억, 좀 이해가 안되는데요.
전문직 시작하신지 아직 1년도 안되신건가요?
아폴론  2011-08-29 11: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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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에 몸담았다고 해서, 처음부터 2억5천을 받는 건 아니죠.
점점 연봉이 올라가면서, 본의 아니게 이전에 해결해야 했던 경제적인 문제들이 점점 빨리 청산이 되고,
이제는 차곡차곡 쌓아 갈 일만 남은 상황인 거죠.
 2011-08-29 12: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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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님 혹시 빚?

11  2011-08-29 18: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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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그닥 당기지 않음~집이 없는지라~~아폴로님이 아니라고 믿고있슴다~
무늬만참해  2011-08-29 18: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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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층 정도되는 여자분은 만나실 수 있을듯...
아폴론  2011-08-29 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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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연봉 2억5천 벌어오는데, 남자가 집도 갖다 바쳐야 하나요?
여자는 뭐 할 건데요? ㅎㅎ
매일 10만원짜리 외식하며 주말에 골프치러 가기?
하림  2011-08-29 20: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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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스펙(나이,외모, 직업,가정환경, 학력 등과 관련한)의 여자를 만나느냐보다
중요한 건 내가 사랑하고 또 나를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느냐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그 마저도 전적으로 글쓴이 님의 판단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소풍  2011-08-29 20: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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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버시면 사회적 지위도 나름 전문직으로 인정 받을 것 같구요
정말 휼륭한 조건이거든요.. 많이 노력하고 사신 결과겠지요..
지금까지 고생하고 노력해서 안정인 위치도 되었다면
저것 재지말고 정말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랑 하세요.. 미인이든 호감가든 사랑하든
적극적으로 프로포즈 해서 연애도 하시고... 사실 경제적 조건은 맞추지 않아도 되잖아요..
남자의 능력은 어느면에서는 선택할 수 있는 자유도 있는 거 같아요..
아폴론님은 지금 현실에서는 충분히 능력있는 분이거든요.. 선택도 자주적으로 솔직하게
그럼 인생 심플하고 멋있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입장이 안되다보니 이것 저것 맞추어 보며
아~ 탄식하기도 합니다. 그게 좀 우울한 위치이기도 하구요..
 2011-08-29 20: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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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생각 하시는 분과 만나실 것 같아요.
바로 세칸 위의 질문을 보고 답변을 바꿨네요..
정말 공부만 열심히 하셨나봐요.
소풍  2011-08-29 20: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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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도 바로 네칸위 글보고 생각이 바뀌었네요.. 올린 글만 읽고 답글을 적은지라..
"늘"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댄디할배  2011-08-29 21: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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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왜 여기 여성들에게 조언 구하지 마시라는지 아시겠죠?
글쓴이 같은 분의 케이스를 주변에서 예를 들자면 고위급 공무원출신 따님(집안좋음)과 결혼해서 잘살고 있습니다.
물론 다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 여성들 보다는 글쓴이님 선배(전문직)님들이 "현실적으로" 실감나게 조언해 주실 것으로 보입니다.
이곳에서는 남자들은 여자의 마음만 봐야해요. 아니면 욕만 직사게 먹습니다.
질문녀  2011-08-29 22: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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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연봉 높은 전문직이어도 평범한 집안의 집 없고, 씀씀이 크고 나이가 그 정도 되신다면 아무것도 없는 20대가 아니라면 30대 중초반부터 생각하셔야 할 거 같아요..
아폴론  2011-08-29 23: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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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집 해 오라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그 마인드가 문제인 거죠.
자기는 개털 하나 없으면서, 팔짱끼고 앉아서 남자가 뭐 해오나 구경하고 있는 거지 근성으로 가득 찬 여자들..ㅎㅎ
여자한테 기대하는 건 없지만, 여자의 마인드자체가 그렇다면,
남자한테 들러붙어 기생하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하류 인생으로 밖에 안 보이네요.

남자가 연봉 2억5천 가지고 향후 10년간 생활비 쓸 거 다 쓰면서 15억 이상 모을 경제력을 가지고 있는데,
무슨 전세 몇 억 해 오는 걸 대단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참 거지 근성으로 가득찬 걸로 밖에는 안 보이네요.
사람  2011-08-29 23: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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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스펙도 중요하지만 요새는 가정환경을 많이 보는 편이라..
돈 그렇게 버셨는데 계속 들어가는데가 있었다는 것 보면 앞으로도 집안에 자꾸 돈 들어 갈 일 생길 것 같은데요..
30초중반 중산층 여성에게 조건만으로는 어필 못할 것 같습니다. 콩깍지가 씌우지 않은 이상..
요새는 보면 남편만 잘난 집에 시집가는 거 좀 싫어합니다.
시댁에서 남편만 바라보고 있고.. 또, 남편이 너무 ′대단한 아들′이라 생각해서 시집살이가 심하더라구요.
돈번다고 가정에 소홀한 경우도 많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경우는 돈 잘 버는 전문직 남성보다 원만하고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자상한 남자가 신랑감으로 더 좋더라구요.. ^^;
아폴론  2011-08-29 23: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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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까 놓고 보면 기껏해야 봉급 300 안팎에 그나마 가진 자산도 얼마 안 되면서,
자기 주제 파악은 못 하고 모여서 쑥덕쑥덕 남자 어떠니 저떠니 하는 꼬라지란 참..
봉급 300 그거 직장 다니면서 사회생활비 쓰고 나면 가계에 얼마나 보탬이나 된다고..
자기가 무능하고 가진 게 없으니 남자가 뭘 어떻게던 갖추길 바라는 논리를 정당화 시키는 모습.
질문녀  2011-08-29 23: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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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폴론 님께서 기다리시는 정답은 "재력있는 좋은 가문의 미모의 20대 중후반 전문직 여성"
써니  2011-08-30 0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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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부족한 저에게

자산이 50억 정도 ,1억5천 연봉의 유학파출신 남성분과

또 한 분은 100억 자산에 연봉은 1억, s,대 출신 분에게 프로포즈를 받았는데 거절했어요.

그분들에 비하면 전 너무나 초라한 사람이지만,,,결혼이 돈만 보고 하는건 아니거든요.

사진만 보고도 만나고 싶은 분이 있고, 돈 이외에는 관심이 안 가는 분도 계시구요.


올리신 글과 덧글을 읽어보면,, 아폴론님이 어떤 분이신지 솔직히 전혀 궁금하지 않는데,,, 이유가 뭘까요?

허브 Re  2011-08-30 00: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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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기분 상하시고 일일히 발끈하시면서 본성 드러내지 마시고 본인 기준 정하시고 맞는 사람을 열심히 찾으세요. 여유있는 집안의 능력있는 처자라면 30대 중반 여자라도 별로 안 끌리는 조건이고 돈 잘버는 사람만 열심히 써치하는 여자라면 20대 중반녀도 혹할수 있고.. 그걸 어떻게 선을 정해서 말씀드리나요. 다 사람 나름인걸.. 저도 voix님 같은 경험이 있어서..아무리 순수하게 느낌, 마음 맞는 분 찾는다지만 막상 그런 사람 만나면 자기가 정한 수준 그걸 따지게 되고 예전에 이런 조건도 마다했는데 하면서 뒤돌아서버리는..말이 샜는데 스펙을 내세우신 이상 본인 결혼관에 부합하는 이성 찾는게 빠를 것 같아요
소심한폭주  2011-09-01 01: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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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서른여덟에 연봉 사억까지 찍고 지금은 삼억정도 받습니다. 실적이 예전같지 못하다는 ㅎㅎㅎ일억을 넘긴건 삼년차. 이억 넘긴건 오년차. 현재 십년차구요. 글쓰신분처럼 월마다 천이삼백쯤은 저축하는거 같네요. 시내 삼십평대 아파트. 주식예금등 금융자산 팔구억. 외산 국산 차두대. 얼추 십오억정도 모았지싶습니다. 땅도사보고 상가도 사봣다가 다정리하고 포트폴리오 단순화했네요. 지나가다 글읽고 비교해보시라고 한자적고갑니다.
소심한폭주  2011-09-01 01: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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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폭주  2011-09-01 01:41:32 (0)(0)
아 여자레벨은 글쎄요. ㅎㅎㅎ 제가 항상 선택권을 가져본적이 없네요. 그냥 많이만나보시고 맘에드시는 분께 대쉬하는게 정답일듯. 의외로 능력이 전부가 아니더라구요.맘에드는 여자분한테 혼수전혀 해올필요없다는 이야기도 나눴는데 그래도 안되는건 안되더라구요.
험험  2011-09-19 17: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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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능력이 좋다지만..저런사람 만날까봐 정말 두렵네요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저런 마인드 가지신분은 안걸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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