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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병으로 잠을 못 자고 있네요 ㅠㅠㅋ[14]
by 반짝반짝 (대한민국/여)  2011-08-30 00:31 공감(1) 반대(1)
저한테는 직업병이 있습니다... 너무 아파서 잠을 못 자겠네요 ㅠㅠㅋ 찢어지는 듯한 고통쯤?ㅋㅋㅋ
(아... 할머니도 아닌데 말이예요...)
일반적으로는 노화로 인하여 생기는 병이죠~ 하지만 전 20대의 젊은(?) 나이에 벌써 얻어 버렸네요....

네,,, 이미 상한 몸,,,일을 그만둔다고... 좋아지지 않습니다..... 유지만 되도 어쩌면 다행이죠...
일을 그만둬야 없어지는 이 직업병~ 악! ㅋㅋㅋ
남들보다 더 빠르게 노화가 올 것이고... 몇년 뒤 나의 몸 상태가 보입니다...이게 더 슬프네요...ㅋ
그래도 일을 아직은 그만두지 못하겠네요.... 아직 직업을 갈아탈... 준비가 덜 되었거든요...^^

선우 회원님들도 혹시 직업병 앓고 계시나요? ㅜㅜ

남들이 볼때 전... 참 편하게 일하는 것처럼 보이는 듯 합니다 ㅋ 전 참 생각없이 사는 것처럼 보이나 봅니다,,,
아닌데...몸이 너무 아파서 조금 적게 일하는 것 뿐인데... 아파도 아프다고 할 줄 모르는 것 뿐인데...

알아주는 사람이 세상에 단 한사람도 없네요~^^;; 아~ 이를 어째 ㅋㅋㅋ 젊을 때 몸 좀 아껴 쓸걸 그랬어요~


말만이라도,,, 말만이라도 좋으니까..........
맞벌이 안해도 되니까... 숟가락만 들고 오라고 해주는 남자...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아픈 밤입니다~^^;;

아... 어린애같이 또 엉엉 울어버렸네요 ㅠㅠ 혼자울고 뻘쭘해서 선우게시판에 왔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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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11-08-30 00: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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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님~
어디가 아프시나요?
제가 왠지 찡하네요~~~ㅠ..ㅠ
써니  2011-08-30 00: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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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안해도 너만을 사랑해 줄수 있어,,하는 남자 있어요..
왜 괜한 걱정을 하시나요~~^^
이쁜 언니가 왠 청승 ㅋ
선우남들 그렇지 않나요??
터프한척하는토끼  2011-08-30 00: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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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슴이 찡하네요. 편하고 행복한 밤이 되셔야 할텐데. 어떤 일을 하시길래 몸이 상하셨나요. 얼른 준비 끝내시고 직업을 갈아타시길... 아니면 사랑하고 사랑받을 좋은 남자분을 빨리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아... 직업병 물으셨죠? 저는 오십견이 와서... 영~ 예전같지 않네요.
행복남  2011-08-30 02: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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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우째... 이 글을 보니.. 평소 반짝이가 하던 말이 왜 그랬는지 약간은 이해가 가네... ㅜ
달땡  2011-08-30 02: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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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토요일에 산마을에 올라갔다가 개만 피해다니다가 방심한틈에 닭새키들한테 까이고 왔답니다.
다리가 다 멍이 들어서....내가 뭘 어쨋다구...ㅠㅠ
아프지마시고 몸 잘 챙기세요.에고~고통분담차원에서 저도 참 아픕니다.
플로린  2011-08-30 03: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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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님은 직업병이 뭐예요? 저도 지금 직업병으로 엄청 아픈데..
고민이 있어서 그렇기도하지만.. 그보단 몸상태 발상태가 엉망이라서 너무 아파요ㅠㅜ
남자친구 아직 없으신가 본데요~ 얼른 만나셔야겠어요~
이럴때는 저보다 더 아파하는 애인이 진짜최고 안식처거든요~(완전 죄송해요~)
어디가 아픈신지 모르겠지만, 같은 마음이 전해져서.. 힘내세요~
미리미리882  2011-08-30 09: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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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종격투기??
코난  2011-08-30 09: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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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약간의 직업병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정도의 차이일 뿐이겠지요.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요가나 여러가지 식품(비타민이나 영양제류) 을
통해서 좋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aREs  2011-08-30 12: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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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직업병이면 디스크 정도나 CRPS 정도? 약 잘 드시고 욕조에 따뜻한 물 받아 놓고 자주 몸 담그세요
잠 잘때 자세 조심 하시고요.
만약 다른 질환이라면 아플 정도로 못 잘 정도의 다른 직업병이 딱히 떠오르질 않네요.
힘내시길
aREs  2011-08-30 12: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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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P에 의한 radiculopathy. 아니면 근육 질환인가요? 치료나 통증을 경감시킬수 있는 치료법은 많습니다. 병원 한번 가보시길
이제부터 시작  2011-08-30 13: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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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빤짝님 아프지마셈 ㅠ 엉엉 ㅠ
우는거 습관되면 우울증오니까 항상 웃으세요 ㅋ 메인화면처럼 ^^ 웃는모습 너무 사랑스러운 분인데 ^^
힘내시구요 !~
클라우드  2011-08-30 14: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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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직업이란 내자신을, 가족을, 가정을 지키기 위한 도구나 수단에 불과하다는 생각입니다.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갖거나 사랑하는건 맞는 말이지만 자신의 직업에 열정을 가지거나 사랑한다는것은 좀 다른것 같네요.
직업은 본인의 적성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바뀔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직업병이란거 매우 당연한 일입니다.
자동차 영업사원은 차만 보이고, 보험회사 직원은 주변사람들만 보이고, 쇼핑몰직원은 쇼윈도우에 마네킹만 보이고, 사료회사 직원은 농장의 벌크빈(사료통)만 보이죠.소키우시는 분은 논바닥에 볏짚만 보이구요~^^
반짝님도 분명 자신보다 반짝님을 더 아껴주는 분이 반짝이며 나타나실겁니다 :)

태양금  2011-08-30 16: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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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숫가락도 안들고 와도 되는데... 아숩~
힘 내요. 반짝2님 홧팅!
오라클  2011-08-30 22: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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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재산입니다.

항상 건강관리 잘 하세요. 아프면 서럽습니다.

모쪼록 안 아프시길 바라며 아픈 마음을 보다듬어 줄 그런 남자가 빨리 나타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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