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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oix (대한민국/여)  2011-08-31 02:19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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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2011-08-31 0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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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가~관이야~. 힘내시고 사랑한다면 남자친구분 곁에 있어줘요 묵묵히...다시 걸으면 다리를 뽀사불테니까.
행복남  2011-08-31 02: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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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저도 몇년전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기점으로.. 당시 여친이랑 헤어졌어요.. 제가 대구고 그 친구가 인천..그것도 소래라서.. 엄청 멀었음에도 알콩달콩 6달 잘 사귀었는데.. 그 남친분 심정을 전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ㅠㅠ 혹시 남친분이 자꾸 다른말하거나 하더라도 쉽게 놓지 마시고 여친분께서 노력해주십시 하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ㅠ 이기적인 부탁될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행여 나중에 잘되면 그때 그일을 두고두고 고마워할거 같거든요. 전 그렇지 못해서 .. 제 당시 여친또한 그렇지 못해서 .... 아쉬운 마음에 몇자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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