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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상견례후에 말이죠 남친네 제사에[16]
by 나비 (대한민국/여)  2011-09-08 23:54 공감(0) 반대(0)
남친집 제사에 참석해야 하나요? 아직 결혼도 하기전인데 말이죠

남친네집에서 제사때 참석안해서 별로 안좋아하시더라구요 남친도 이번에 점수따라고 추석때 하루전에 와서 전부치라고

해서 제가 막 모라고 했더니 삐졌어요..휴 원래 결혼하기전부터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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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  2011-09-08 23: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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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들은 딸들을 그렇게 교육시키죠..결혼전에 남자집 가서 절대 일하지 말라고...남친이 과욕부리는 것 맞습니다. 물론 님이 마음이 동해서 도와준다면 금상첨화지만요..
님을 마냥 편하게 해주는 시댁은 아닐 듯한 느낌을 받네요.

뭐 결혼할 사이라면 한 번 분위기도 파악할 겸 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요~~?
매력만점  2011-09-09 0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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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오랜만에요~~요며칠 들어오시는 것 같던데~~목하 열애중인 분~즐거우시죠?^^
매력만점  2011-09-09 0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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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력서도 쓰신 데는 잘 되구요? 연애하랴 일시작하랴 바쁘겠네요. 게다가 자연미인이신 분이 페이스 보완까지...더 이뻐지는 건 과욕입니다!!
푸른바다전설  2011-09-09 00: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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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굳이 안내키신다면 갈 필요성은 없어보이네요. 매력님 말씀대로 내키시면...참 좋겠지만요..^^
친척분들도 오실텐데 전체적인 분위기를 본다는 생각으로는 괜찮을듯도 해요..^^
매력만점  2011-09-09 00: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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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인인증하세요~~^^

암튼 나비님~남친 삐진 것만 달래주세요~"시집가면 내가 이 집에 뼈를 묻을테니 그때까지 참으라구.."ㅋ
행복남  2011-09-09 00: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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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간다고 해도 안 데리고 갈거 같은데. ㅠㅠ 구실(결혼 아직 안했다는)잇으면 최대한 빼야죠 ㅋㅋ
 2011-09-09 00: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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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럼 남녀평등시대인데 님의 남친도 님의 집 제사에 와서 전부치라고 한번 해보세요.^^ 별 해괴한 꼴을 다 보겠군요. 아직 가족이 되지 않은 사람에게 집안의 제사에 참여해서 전 부치라니 말이 안 됩니다.
매력만점  2011-09-09 0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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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부럽삼~ 근데 삼순이 머리는 양머리인가?...굿나잇~
행복한출발  2011-09-09 07: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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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양가 상견례를 한 사이이고 정식 약혼식 한것도 아닌데 시댁제사준비에 여친을 참여 시키는 건
남성분이 너무 앞서 나가는 행동이지요.

그렇게 앞서 나가면 배우자 후보로 희소 가치도 떨어지고 남자쪽에 약점 잡힐일만 많아집니다.
결혼날짜가 잡히고 완전히 결혼이 다가오기전엔 너무 가까이 나서서는 될 일도 안 된답니다...

남친 기분 나쁘지 않게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적당히 얼버무리세요.....
요즘은 청첩장 돌리고도 결혼이 깨지는 세상입니다.
금슬상화  2011-09-09 09: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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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친남친 사이에도 추석에 가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뭐 나름이시겠지만요.
남친이 좋으면 그런거도 하고 싶은거고 아니면 가기 싫고 뭐 그런거죠.
결혼해서도 그닥 시집에 많이 가고 싶진 않으시겠네요 ㅋ
분석남  2011-09-09 1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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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결혼할 사이면 대체로 가던데... 인사도 드리고 점수도 딸겸...
결혼 전부터 가기 싫으시면 그냥 결혼 안하시는게 낮지 싶은데...
결혼 순간부터 평생 해야 할텐데...
미리미리882  2011-09-09 12: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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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컬한 측면에서 말하자면, 추석때 인사 드리러 오라는 것과 제사에 오라는 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남친이 오라는 것과 그족 부모님이 오라는 것도 다릅니다.
그쪽 부모님이 제사에 와서 거들라고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예가 아닌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추석때 가족들이 모이니 인사 하러 오면 좋겠다라고 하시면 가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경우 남친말은 무시해도 됩니다. 남친 보러 가는 것도 아니고 남친 혼자사는 집에 가는 것도 아니니까.
프리지아  2011-09-09 13: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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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아니구 어차피 그 집과 가족이 될텐데...추석때 인사정도 드리는 정도로 하면 좋을 것같아요. 어차피 상식적인 집안에서는 제가 알기로 전부치러 와도 부치라고 안시킵니다. 가서 그래도 하면 예쁘게 볼 것 아녜요 ^^ 서로 서로 좋게 생각해야지 내가 왜! 결혼도 안했는데?! 이럼....힘들지 않을까요?...남친한테는 추석때 우리집와서 인사하고 아버지랑 목욕도 가고 술도 함께 정겹게 먹으라고 하세요.ㅡ.ㅡ;;;;;;;;;;; 난 시엄마랑 할께..이럼 서로서로 좋잖아요 ^^
분석남  2011-09-09 1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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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해야 할거면 쿨하게 하는거 좋지 않을까요? 결혼전부터 깎일필요는 없자나요.
자주 안 찾아 뵙는 대신에 할때는 시원시원하게 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회사일도 그렇자나요. 기왕할 일이면 적극적으로 시원하게 끝내는 사람을 좋아하자나요.
예전부터 결혼 예정인 여자는 시댁에 가서 전 부치고 설거지하고,
남자는 아침 일찍 마당 쓰는게 (요새라면 진공청소기 돌려야 하나?) 정석이라고 들었습니다.
너굴너굴  2011-09-09 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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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주 보면 정도 들겠지만 약점 잡힐 일도 많다에 한표입니다.
그리고 결혼식장 들어가기 전까지는 모르는 일이구요.

그리고 집안일에 대해 몇몇분들 이상한..사고방식을 가지신 듯..
결혼을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서로의 집안에서 소속되겠지만
여자가 평생 전 부치고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남의 집 제사지내주러, 시댁귀신되려고 결혼 하는거 아니예요.
뭐 애도 낳아주고 일도 해주는 아줌마 구하는 것도 아니고.. 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듯..
바라  2011-09-12 19: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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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명절마다 시댁부터 가야하구 시댁일 우선 얘들을 나아도 남자쪽자손이네 이러면서 제사를 지내는 집안도 시댁제사는 챙기는건 당연 여자쪽네 제사는 ㅡ. ㅜ그러면서가끔 남자분들 자기부모님 안모시면서 왜 집을 남자쪽에서 해야가는거냐고 하면 이해가 잘안되요
안 모셔도 제일 기본적으로 명절떄만 봐도 남자집을 먼저 챙기는데 말이죠 그냥 명절을 맞이하야 느끼는 바를 적어봤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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