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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그리운 계절[3]
by 푸른바다전설 (대한민국/남)  2011-09-10 11:10 공감(0) 반대(0)
사랑이 그리운 계절


′무엇 때문에
난 사랑하지 못하는가′고 생각하지 마라.
그건 당신이 사랑을 ′누구나, 언제나 하는
흔한 것′ 가운데 하나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사랑은 흔한 것도 의무도 아닌 바로 당신, 자신이다.
사랑해라, 그렇지 않으면 지금까지 잃어온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잃게 될 것이다. 사랑하고 있을 때만
당신은 비로소 당신이며, 아름다운 사람이다.


- 이병률의《끌림》중에서 -


제가 메일링 받고 있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에서 발췌 해봤습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라 생각했는데,

지금 느끼는 것은 사랑이 가장 쉽고도 가장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흔한 사랑, 왜 나는 못하는 거야?′라는 다소 억울한 생각은

이제 버리려고 합니다. 사랑이 그리운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사랑하고 싶은 가을...

지금,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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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땡  2011-09-10 11: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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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푸른바다전설  2011-09-10 11: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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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써놓고도....;; 저도 사랑하고 싶습니다 달땡님......^^
디어헌터  2011-09-10 12: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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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저절로 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특히 남녀간에 사랑은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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