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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책[23]
by 미리미리882 (미국/남)  2011-09-16 13:39 공감(0) 반대(0)
도덕경-노자

관촌수필-이문구

오즈의 마법사-프랭크 엘 바움,리즈베스 즈베르거 일러스트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로맹가리

무경계-켄 윌버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밀란 쿤데라

달맞이 꽃에 대한 명상-최승호

나의 서양미술 순례기-서경석

문화의 수수께끼-마빈 해리스


조금씩 나도 모르게 영향을 준 책들을 적어 봤습니다.

좋아하는 책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가을이 왜 독서의 계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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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헌터  2011-09-16 13: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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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로부터의 혁명-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깨달음은 없다- 유지 크리슈나무르티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감명깊게 읽은 책들인데 특히명상록은 마음이 심란할때
마치 안정제같은 역할을 하더군요.
행복남  2011-09-16 13: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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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문화유산 답사기 - 전유성
푸른바다전설  2011-09-16 14: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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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통신 일주일만 하면 전유성 만큼 한다. - 전유성
미리미리882  2011-09-16 14: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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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제목부터 벌써 전유성씨 휠이 ㅎㅎㅎ
디어헌터/ 다행히도 제가 안읽어 본 책들이군요. 감사합니다.
매력만점  2011-09-16 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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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남님 책 완전비교된다~!ㅎㅎ 뭐 감명깊게 읽으셨다면 할 말 없지만..^^ 아~막상 책 추천하려고 보니 인생을 감동시키고 변화시킨 책을 꼽을 수가 없네요...제 독서량이 빈약하군요. 남아수독오거서~좋은 책 많이많이 읽어야죠..^^
미리미리882  2011-09-16 14: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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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행복님은 아마 김홍준님의 나의문화유산 답사기를 읽으셨기에 전유성의 남의 문화유산 답사기도 더 재밌게 볼 수 있으신게 아닐까요?
그나저나 추천도서 안스시고 가시면 매력점수 차감 합니다. -_-+

푸른바다/ 전유성씨가 다작을 하셨군요.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진짜 통신 안내서 이런건지...^^
태양금  2011-09-16 14: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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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 조르바 - 카잔차키스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

순수이성비판 - 칸트

도덕경 - 노자

화엄경, 금강경 - 불교경전

데미안 - 헤르만 헤세 등등


금슬상화  2011-09-16 14: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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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 김구용, 박종화, 이문열

그리스로마신화 - 토마스 불핀치

일리아드와 오딧세이 - 호메로스

콘티키호 표류기 - 도르 하이에르달

신의 지문 - 그레이엄 핸콕

로마인 이야기 등등- 시오노 나나미


인간의 굴레(of Human Bondage) - 서머셋 모옴

천국의 열쇠, 성채 - A.J. 크로닌

인간은 모두 죽는다 - 시몬느 드 보봐르

데미안,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황야의 이리, 피터 카멘첸트, 유리알 유희 - 헤르만 헷세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대충 이정도가 제게 영향을 많이 끼친 책들인거 같네요.
초반부가 이성적인 면에 영향을 많이 미쳤다면 후반쪽은 감성쪽에 많은 영향을 미친듯...
그냥 사학과나 고고학과 갔어야 하는건데. ㅠ.ㅠ
미리미리882  2011-09-16 14: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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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술상화/ 그러고보니 중학교때 읽은 성채가 저한테도 영향을 끼친 것 같군요. 음...

태양금/도덕경!!!
행복남  2011-09-16 15: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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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준 -> 유홍준 (개인적으로 그닥.. 문화재청장까지 하셨지만 대학시절 강의들었는데 학점 잘 안줘서 미움~ ㅋ)

그 밖에 전유성의 ′조금만 비겁하면 인생이 즐겁다′ 도 괜찮으나 남의 문화유산 답사기에 밀림 ㅋㅋㅋㅋ

그 외에 명작으로는...

슬램덩크 - 이노우에 다케히코
원피스 - 오다 에이치로

ㅋㅋㅋㅋㅋㅋㅋ
푸른바다전설  2011-09-16 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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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82 / 웃자고 올린것도 있지만 90년대 중반에는 저 책이 나름 저에게 영향을 끼쳤습니다.ㅋ PC통신을 잘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니깐요..ㅎ 전유성씨의 저 책으로 인해 일주일만 하면 ~만큼 한다 시리즈가 열풍이었죠...ㅎ
샤방한 여자  2011-09-16 15: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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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무명 철학자의 유쾌한 행복론- 전시륜 강추!!!!
매력만점  2011-09-16 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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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복남님의 슬램덩크 ^^그당시 광풍이었는데~책은 뭐니뭐니 해도 우리에게 fun을 줘야죠..깨달음과 함께..^^ 유홍준씨가 학점 안줬어요?이런~! 저는 유홍준씨 인터뷰가 거슬려서 안좋아했는데,,문화재청장 당시에도 의식부족이 있었다고 보고요..
미리미리님~저는 자전적 에세이류를 참 좋아합니다. 판타지 제외하고는 잡식성에요.
간혹 어떤 사람들 보면 책을 자랑삼아 읽나싶어져요. 읽고나서 느낀 점 한 마디 말못하는 사람이요. 내용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감동이 없는 책읽기를 지양합니다.
암튼 정말 목록들 보니 모두 한 철학 하실 듯 하네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09-16 20: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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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 한 책들이 있지만 너무 개인적이라(왠지 나임을 들킬 것 같아) 안 쓰고, 대신 최근 홀릭한 작가는 알랭드 보통. 여행의 기술, 불안, 프루스트를 아시나요?,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등
푸른바다전설  2011-09-16 21: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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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엔 소설책들을 보고 있어서...베르나르 베르베르 광팬이라..하나도 안빼고 다 읽었구요..
제가 원래 우주에 관심이 많았고 어릴땐 천문학도가 꿈이었던 지라...

스티브 호킹 박사의 책들이 많이 영향을 끼쳤습니다. 아 칼세이건교수의 코스모스 역시..
요 근래 끼친건 평행우주 - 미치오 카쿠 이 책이 참 영향을 많이 끼쳤다고 볼 수 있죠..
현실은 밤하늘 보며 별자리나 보고 있는..ㅋㅋㅋㅋ
coco:p  2011-09-16 23: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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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존슨 - 선물
스펜서존슨-멘토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공병호-소울메이트
무라카미하루키-상실의시대
coco:p  2011-09-16 23: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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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 가을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 하늘이 맑고 기후가 좋아 먹을것이 많아 말이 토실토실 살찐다
활동하기 좋은계절이라 책을 읽기 좋은 계절이 아닐까 생각 들어요 ^^;
cmkfly  2011-09-17 00: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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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압니다만,,베르테르 효과라고 해서 자살을 모방한 사건들이 사회적 문제가 됐었죠..개인적으로 기억이 남는 책은 - 성공하는 사람들이의 7가지 습관-이네요^^
미리미리882  2011-09-17 07: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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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k/저는 결혼 잘하면 성공한다고 믿습니다만, 다른 의미의 성공이겠죠? 떠나고싶은 계절님이 말씀 하신 책은 알랭드 보통의 철학 에세이로 저도 읽었는데 참 좋았어요. 제목이 약간 다르죠..^^

코코/ 저도 연금술사와 상실의 시대는 재밌게 읽은 기억이 납니다. 여담입니다만, 뉴욕 바니스라는 의류매장에 CO-OP이라는 브랜드 의류가 있는데 님의 닉을 볼때마다 생각나네요. 유일하게 제 빌문에 답변해주셔서 감사 ^^

전설/ 저도 우주에 관심 많습니다. 69년 아폴로호의 달 착륙이 조작이라고 믿는 한 사람이기도 하구요. ^^

떠나고싶은 계절/ 저도 알랭드 보통은 거의 다 읽는 편입니다. ^^

미리미리882  2011-09-17 07: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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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저는 박완서씨 소설(아버지 말씀으로 자전적 에세이라고 ㅎㅏ심 ^^) 중에서 그많던 싱아가, 그산이 거기..나목, 그 남자네 집등등 좋아합니다.

체리새우/ 왠지 체리랑 새우랑 잘 어울랴요. 논어 저도 언젠가 읽어볼라구요.

샤방한 여자/ 기억했다가 읽어 볼께요. 감사합니다.
달땡  2011-09-17 12: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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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관련책을 읽다가 본 한글판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에 빠져서...
쿠바가서 체관련 책 몇권 사왔네요..은제 다 보려나..
사람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자인간  2011-09-18 09: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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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잘 안 읽지만......
파이이야기...강추요! 얀마텔
미리미리882  2011-09-18 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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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유 fo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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