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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은 진정 모르는가? 참되고 바른 것을..![29]
by 매력만점 (대한민국/여)  2011-09-17 02:12 공감(13) 반대(6)
나는 오늘 또 선우에서 충격을 받습니다. 그동안 하고 싶은 말이 간간히 많았지만 괜히 안좋은 말 해서 이로울 게 뭐냐 하며 참았는데 오늘은 해야겠습니다.
저는 게시판에 프로필 공개하는 거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연봉이 쎄서 자랑하고 싶은거라든지, 외모를 뽐내보고도 싶은 거 인간이기에 그럴 수 있기에 인정합니다.
오히려 짝을 찾기 위한 적극적인 행동으로 보입니다. 여기까지는 정말 좋아요~~

그러나~!
이 게시판에 오늘 프로필 올리신 분...왜 글을 쓰셨을까요? 자신의 외모와 스펙에 대한 칭송을 받고 싶으셨나요?
매니저님이 이렇게 외모 심하게 따지는 사람 본 적이 없다고 했다면서요? 본인이 여자의 외모를 많이 따지는 거 사실이면서 남이 그걸 지적하니 인정하지 않는 비굴함을 엿보이는군요.
얼음맨(ice man)은 와꾸하하님의 글에는 전혀 불쾌하지 않았나봐요?ㅎ
내가 보기엔 과거 글 복사해오는 그런 작태가 훨씬 기분나쁠 것 같은데...게다가 공격적으로 나오고...
왜 엉뚱한 세 분을 웃기는 사람 만드나요? 퍼스널러티 디스오더..? 허,,,참 웃음이 나오네요.
하긴 미친 사람은 자기가 미친게 아니라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고 생각한다죠...
인터넷 한량? 자기한테 좋은 말 하는 사람들은 한량으로 안 보이고 천사로 보이나보죠?ㅎ
나는 vip나 가입하련다. 너희는 거울이나 봐라..헐~~이게 다 큰 어른이 할 말인지..


이미 당신은 인격에서 아웃인데 무슨 알지도 못하는 사람 함부로 평가한다고 입을 나불거려
난 정말이지 당신같이 고상한 척 하면서 이중적으로 구는 사람 딱 질색이야. 사회에서 좀 없어져야 하는 사람으로 생각하지.
관심을 가지고 조언해준 사람들을 찝어내서 글을 쓰는 그 찌질함~
그러면서 미국물 먹어서 그런다고 어쭙잖은 말 뱉어내는데..미국살다온 사람은 그렇게 몰상식하고 비인격적이어도 되나요?
대학 몇 년 미국에서 다닌 거 빼고는 뼛속까지 한국사람이던데 뭘 그러세요.


터프토끼님, 푸른바다전설님, 그대들은 왜 사과를 하였나요? 그대들이 잘못을 한 게 하나도 없는데요. 오히려 사과를 받아야하는 입장이잖아요.
그리고 계절님은 사진을 다른 걸로 바꿔보라는 말밖에 하신 것 없습니다.
그것도 불쾌하면 플필 공개는 어떻게 한 것인지~ 여기 게시판 사람들에게서 파도타기 박수라도 받고 싶으셨던 것입니까? 헹가래를 받고 싶으셨습니까?ㅎ
오늘 게시판에서 정상적인 반응 보인 분은 분석남과 흠흠님 두분 이신 듯..물론 그 글의 짧음에 좀 ^^;; (분석남님 반듯한 가정에서 잘 자란 분이라는 거 알아요. 가끔 올리는 글은 게시판 컨셉이라는거..)

그리고 여자든 남자든 좀 스펙좀 높다 싶은 사람 나오면 침 좀 질질 흘리지 맙시다. 아주 비굴한 사람들 꼭 있어요. 불나방처럼 달라드는 여자들도 참 그래요.( 여기서 괜히 내가 써니님 지적하는 거 아닌가 싶으시겠지만 저는 그 분에게 악감정 1%도 전혀 없습니다. 아주 가끔은 공감도 하니까요. 단, 너무 세속적이죠...너무..)
물론 누구나 좋은 조건이면 맘에 들어하겠죠. 근데 그것이 도를 넘어서야 되겠습니까?
가끔 조금 안 좋은 조건의 사람의 플필 앞에서는 그대들 인신공격의 수준의 말까지 뱉어내지 않습니까? 그런 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지 않나요?

이건 다른 이야기지만 며칠 전 솔로탈출 님의 글 반응에도 좀 그렇더군요. 저는 그 분 잘 모르지만...
세상을 잘 모르긴 하지만 참 진솔하고 남에게 해끼치는 말이나 행동 할 줄 모르는 여자분 같았습니다. 근데 그런 글에 대한 반응이 글을 발로 쓰냐는둥. 글짓기 연습이 필요하다는중..
아...참...다들 수준이 이 정도밖에 안되나요?

결혼정보회사에 너무 오래있다보니 다들 판단력도 흐려지신 건가요?
적어도 옳고 그름은 분간해야죠. 이 사람의 이런 행동은 경우없는 짓이다. 이런 것은 구별하고 살아야죠.
자기자랑이 나쁜게 아니라 그 후 보여진 행동에 저는 충격을 받아 글을 씁니다.

아닌 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글 올립니다.
무조건 내 글에 반대부터 하고 보는 *양~그건 아니지 않나요?^^
정말 호소컨데 이번 일은 정말 비인격적이고 정상적인 생각이 아닙니다.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사람 바꾸기는 불가능하다는 건 알지만 바르게 판단하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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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전설  2011-09-17 02: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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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님...급 이시간에 이런글을...ㅋ 저는 그냥 큰 분란을 만들고 싶지 않았고, 어차피 보는 관점에 따라 어떻게 보느냐가 달라질 수 있는거니 사과라기 보단 오해가 있었다면 풀라고 적은거에요..^^ 머 게시판에서 굳이 분란을 만들어봤자..머 득이 된다구요..ㅎ
아 오늘 이 새벽에 매력님 므찌시다~!!!!!!
yellowribbon  2011-09-17 02: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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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의합니다.
아이스맨님, 자신의 글에 태클좀 건다고, personal disorder 운운하며 인신공격 하셨던데 참 쪼잔해 보이던데요..
(사실 인격장애는 정신병적으로 훨씬 심각한 증상에나 쓸 수 있는 말이지요, 함부로 써서는 안될 말씀을 비난조로 하시던데요)
어쨌든, 다들 순화하고 부드럽게, 포용하며 살았으면 합니다.
떠나고 싶은 계절  2011-09-17 02: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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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고 있던 말을 쓰셨네요. 사실 왜 사과하고 계신지, 왜 두둔하고 계신지 이해가 잘 가지 않더군요. 저도 제목에까지 언급될 정도로 잘못한 건 없지만 그냥 어린(정신) 분의 투정이라고 생각하고 애써 생각하지 않았는데... 왜 불똥이 이상한 곳에 튀었는지. 암튼 많이 불쾌했답니다.
유리우스  2011-09-17 03: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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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님 완전 공감해요!!
오라클  2011-09-17 03: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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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병신들 집합소네요..

매력만점님 부디 좋은 눈을 잃지 않고 보셔서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래요.

세상엔 별 이상한 것들 많지만 좋은 사람도 분명 많습니다. ^^
써니  2011-09-17 0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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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야!~
매력님 어제 과음하셨나요? 좀,,,,오버시네요~~~ㅋㅋ

아이스맨님 쓰신 글 읽어보니,,이분도 오버하셨네요~~ㅋㅋ
엉뚱한 세분에게 화풀이 하시고 바로 리버풀님 리플방에서 댓글 놀이하며 다시 화해무드로ㅋㅋㅋ
의외로 어린아이같은 유치함과 쿨~함이 있는 분 같은데,,,

아니, 근데,,, 매력님도 그렇지,,, ㅋㅋ
불나방님 별 말씀 안 했는데??? 스펙 좋은 남자에 침 질질 흘리는 분으로 만드시고,,,
"찌질"이라는 단어하나에 분석남은 반듯한 가정에서 잘 자란 분으로 보는건 뭔가요? ㅎㅎ

누구는 반듯한 가정에서 안 자랐겠습니까?
누구는 여기서 그냥 컨셉으로 글 쓰고 있지 않을까요?
아무나 쉽게 재단하시는 매력님 해석 또한 아이러니합니다.


제가 보기엔 엉뚱한 사람에게 화풀이하는 아이스맨님이나 이미 서로 화해모드로 전환했는데,
갑자기 뒤늦게 3차대전 일으키는 매력만점님이나 두 분다 똑 같으시네요..

두 분다 엉뚱하시네요. ㅎㅎ


(그리고 사과하신 분들은 서로 좋게 좋게 지내고 싶어서 남자답게 양보하신 듯 싶은데,,,,
아닌가요? 푸른바다, 터프토끼님!!.....ㅎㅎ)

매력만점  2011-09-17 08: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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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저는 신중히 생각하고 글 썼습니다. 일년에 술마시는 날 손꼽을 정도구요. 님은 그걸 화해로 보나요? 일방적으로 바다님과 토끼님이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아이스맨님은 자신의 잘못조차 인지하고 못하고 계시는데요. 아이스맨이 대화에 끼었다고 화해라고 보다니 어이없군요.
불나방님은 미국에 계시는 여자분 지칭하는게 아니라 벌떼처럼의 의미입니다. 하긴 그 분도 써니님과 비슷한 과이긴 한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분석남님 누군지 제가 알기에 하는 말입니다. 찌질이라는 글보고 남긴 말 아니구요.

반듯한 가정에서 자란 척 하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겠죠.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생각이 없고 비인격적일 수 없읉테니까요.

제 말 아직 이해 못했군요. 공격하려면 와꾸하하님을 해야하는데 왜 그런 글에는 아무 말 없냐는 거죠. 자신이 vip회원이었다는 걸 밝혀주니 고맙기라도 했을까요?ㅎ 이해불가네요.

나도 이런 말 안쓰는 게시판 되었으면 참 좋겠네요.
써니  2011-09-17 0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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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제 불거진 문제에 대하여 다시 한마디 하자면,,
가장 황당한 경우는 어떤분이 2008년도,
그러니깐,,, 3년전 아이스님이 쓰신 글을 복사에 일방적으로 공격하는
비신사적이고 악의적인 글을 남겼던 겁니다..


누구나 지금의 이성을 보는 관점이 3년전과는 사뭇 다른 시점일겁니다.
아이스 님도 마찬가지 일거구요...

부모님을 생각해서 결혼은 꼭 해야 겠다 생각하고, 플필을 오픈하셨는데,,
3년전 자신이 쓴 글로 바람둥이로 매도당하는 우수꽝스러운 상황이 되고,
저까지 가담해서 그분 외모까지 평가하고,,,ㅎㅎ

용기가 없어서 플필 공개 못하는 저로써는 순간 좀 미안한 마음이 들던데,,
매력님은 플필 오픈 하실 수 있는지요??

공격하는 입장에서는 잘 모르지만,
플필 공개한 입장에 있는 당사자는 불쾌하고, 많이 속상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지나치게 한사람을 공격하는 과격한 글 밖게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그만들 자중했으면 좋겠네요..ㅠㅠ

저도 반성하고 자중하겠습니다.ㅠㅠ
분석남  2011-09-17 0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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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도 한땐 게시판에 정이 참 많았죠
지금은 그냥 욕 안먹고 저를 정상인으로 봐줄정도만 씁니다
진정성 없게 미련을 못버린 상태랄까?
분석남  2011-09-17 09: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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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도 변했구려
금슬상화  2011-09-17 09: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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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금은 진짜 많이 정화 된거예요. 고정닉파워죠.
전에 무조건익명 시절엔 정말 키보드를 부수고 싶게 만드는 댓글 많이 달렸어요~^^;;
열이 뻗치는게 뭔지 여기서 알게 되었다니깐요. ㅋ
아 이래서 사람들이 차만타면 욕쟁이가 되고 게시판만 보면 키보드워리어가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더랬죠.

매력만점님 즐거운 주말 되시길~^^
떠나고 싶은 계절  2011-09-17 10: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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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누가 누구한테 화해 하는 것인지... 알 수 없는 곳..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는 식? 욕 먹고도 사과? 저도 이곳 떠나렵니다. 요 며칠 이곳에 오면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는데, (진짜 남자들이 이런가? 하는 말도 안 되는 남자들) 이곳이 원인이 아닌가 합니다. 전 다시 "밝고 명랑한 모드"로 돌아갑니다^^
태양금  2011-09-17 10: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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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퍼하지 마라.
서로 맞고 안맞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떠나지마라. 그리고 게시판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댓글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론 자신도 못마땅할때가 있는데 하물며 다른사람이야...
서로의 차이를 조금만 인정하면 좋을듯...
부부간에도 상대를 나에게 맞추려고하다가 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양성과 상대성을 인정해봅시다.

즐거운 토요일들 되기를...

터프한척하는토끼  2011-09-17 10: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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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고 나니... 매력님 글을 쓰셨네요. 괜한 글을 쓰셨습니다. 제가 싸우지 않고 그냥 사과하고 만 것은 이 곳에서 조용히 지내고 싶어서 입니다. 저의 사회생활도 비슷합니다. 되도록 제 소신대로 하되... 적은 만들지 않죠. 싸우지 않고 타협해 버립니다. 남자답게 넓은 마음으로 양보하는 인간으로 비춰지는건, 그렇게 하다보니 남의 눈을 통해 얻어지는 평판이거나 사람을 쉽게 판단하는 사람의 오해일 뿐이고요. 실상은, 제가 보기에 마음이 열려있지 않고 닫혀있는 사람들과는 말을 섞고 싶지 않은 거지요. 게시판에서 지내다보면 그런 사람들에 대한 구분이 다 되시지 않습니까.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매력님. 좋은 글을 쓰셨지만 본인에게는 피곤한 일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글이 가진 의미와 뜻에 대해서는 200% 공감함을 전하네요.
터프한척하는토끼  2011-09-17 10: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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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저도 9월말에는 떠날 생각입니다. 떠나고 싶은 계절님과 함께 떠나는 건 아니구요.^^
지금 던져놓은 프로포즈 회수되는대로 정말 이 사람만 만나고 가야지 싶은 분에게 남은 아이템 쓰고 탈퇴 할까 합니다.
프리미엄 한달 남은거 아쉽지만 버리고 가려구요. 인사는 다시 제대로 한번 올리겠습니다. 기왕이면 좋은 소식과 함께...^^
엣지  2011-09-17 1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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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지 궁금 +_+
매력만점  2011-09-17 12: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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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토요일이라 제 글도 내리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군요..^^ 여러분~저 때문에 괜히 심난해지셨다면 죄송합니다.
저 앞으로 입좀 다물고 살까요?^O^ ( ---입 암~!)
저 실상 말 많은 여자 아닌데..싸움닭 아닌데...필요한 말만 하고 살자라는 주의인데 참 시끄러운 여자같아 보이네요.ㅎ

답글 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그래도 이 게시판에 있는 분들에게 얼굴도 모르지만 참 정이 드는 것 같아요. 저도 올해까지만 활동하고 휘리릭 할거에요~
나도 성인군자도 아닌데 뭘 그렇게 지적질을 하는지요...저부터도 더 나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엣지  2011-09-17 12: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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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님도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지요 ㅋㅋ
직원들은 격주
저는 월차
어쩌다 보니 올해 3번째 쓰는 월차라 ㅋㅋ
늦잠자다 일어나서 게시판 쫘악 훓고 있습니다
크크
매력만점  2011-09-17 12: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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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댓글도 이렇게 빨리 달아주시고..^^ 난 월차도 없는데..잘지내시죠? 날씨가 좋다못해 덥네요.
즐거운 주말 계획은...?
엣지  2011-09-17 12: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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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행사가 있습니다...
나이 먹었다는 증거죠......결혼식 돌잔치 누구 생일 주말엔 행사로 시작해서 행사로 마무리 하네요
이제 결혼식은 거진 끝나가고 친척동생들 남아 있고 대부분 돌잔치 아니면 생신 상가집 누가 보면 연예인 행사 뛰는줄 알겠네요 ㅋㅋㅋ
매력만점  2011-09-17 12: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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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연예인 맞잖아요~~ㅎ..난 오늘 임산부 2명 만났어요. "신랑이 그렇게 딸을 가지고 싶어해서...호호호~~"ㅡ.ㅡ 부러워요 임산부들..
muse  2011-09-17 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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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익명 게시판 에서는 무슨이야길 하던 글이 길어지면 결국 글쓴이에게 독이 되는듯 합니다.

리버풀  2011-09-17 16: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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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중용의 미덕을 지키려 노력하겠습니다.. ^^ 아.. 역시난 진지한말은 안어울려..ㅋㅋ
매력만점님!! 안녕하십니까!~
후후  2011-09-17 18: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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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님 좋은 말씀하셨네요.. 그 분 너무 지나치더군요
무늬만참해  2011-09-17 18: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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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믿고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시는지...;; 돈 잘버는게 대순가 인성을 갖춰야지...딱 그 수준에 여성분 만나면 되실듯 나이도 많으시던데 한심...돈 백억을 갖다줘도 싫네요...
감국  2011-09-17 20: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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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님!말씀도 만점 이네여. 옳은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가입한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짝을 찾겠다는 같은 뜻을 가지고 온 사람들입니다.
남을 단죄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그냥 동병상련의 정, 측은지심 이랄까?
아마 화해하신 분들도 이런 동호(동류)의식 때문에 쉽게 서로 화해가 되지 않았나 싶군요.
푸른바다전설  2011-09-17 2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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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국 / 그런 동호의식과 측은지심으로 쉽게 화해 한게 아니구요..모두들 분란 만들고 싶지 않을 뿐더러 보는 관점에 따라 내용이해도가 달라져서 화해 한겁니다.
감국  2011-09-17 22: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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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셨습니다. 전설님에 생각도 맞는것 같습니다.
게시판에서 서로 이전투구 싸우는 험한 분위기 보다는
서로 화해 모드로 잘 갈무리 한 것이 저도 보기 좋습니다. ㅎㅎ
햇살가득  2011-09-18 00: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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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어쟀든 화해모드로 간 것은 잘 할 일입니다 .

어떤 이유건 먼저 화해를 청하는 사람이 가장 승리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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