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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 여성 농락한 30살 카사노바..[2]
by 원앙이 되자.. (대한민국/남)  2011-09-17 23:09 공감(0) 반대(0)
185cm의 훤칠한 꽃미남에 센스있는 패션 감각, 더구나 외제 스포츠 카를 몰고 다니는 전도 양양한 청년 사업가가
당신 앞에 나타난다면? 신데랄라가 되고 싶은 여성들에게 백마탄 왕자가 따로 없다. 40여 명의 미모의 여성을
상대로 성관계를 맺고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구속된 진 모 씨(30)는 ‘21세기 형 카사노바’답게 디지털
장비와 컴퓨터 등 첨단 장비로 무장했던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잘나가는 인터넷 사업가 일본에서
PC 방을 경영하기도 했던 진 씨는 능수능란한 컴퓨터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집에 설치한 컴퓨터만도 4대.

진 씨는 자신의 경력과 외모를 담은 사진을 올린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인터넷 채팅 등을 통해 알게 된 여성들에게
궁금한게 있으면 내 홈페이지에 한 번 방문해 보라’는 말로 접근을 시도했다. 홈페이지를 방문한 피해자들은
진씨의 수려한 외모와 ‘일본 유학을 다녀 온 인터넷 사업가’라는 말에 현혹돼 진 씨의 ‘제의’를 대부분 수락했다.
▲첨단 장비 총동원한 몰래 카메라 진 씨는 한 여성과 관계할 때 마다 침실 곳곳에 비치한 4mm 8mm 16mm 캠코더
3대를 이용해 다양한 각도로 성행위 장면을 촬영했다. 경찰 조사 결과 진 씨는 성관계 도중에도 상대 여성 몰래
리모컨을 이용, 캠코더를 조작해 다양한 장면을 연출해 캠코더에 담아냈으며 성행위 도중에도 거리를 조절하는 등

촬영에 극도로 신경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진 씨가 서로 다른 곳에 위치한 캠코더 3대의 장면을 편집한
CD를 제작, 인터넷에 유포시키려 한 것으로 추정하고 진 씨를 추궁하고 있지만 진 씨는 “상호 합의 하에 촬영한
것이며 절대 외부에 유출시킨 일이 없다”고 강변하고 있다. 경찰은 진 씨의 집에서 압수한 컴퓨터 4대의 하드를
분석해 진 씨가 성관계 몰카를 외부로 유출시켰는지를 조사할 예정이다. ▲스포츠카와 비아그라 2002년 4월 이후
일정한 직업이 없었지만 진 씨는 잘 나가는 사업가 임을 증명하기 위해 일제 스포츠카인 이클립스(5000만원 상당)를

몰고 다니며 여성들의 환심을 샀다. 큰 키에 잘 생긴 얼굴에 오픈카를 몰고 나타난 진 씨, 피해 여성들로서는
진 씨를 만난 것이 행운이라고 느꼈을 법하다. 진 씨는 이어 “결혼 하자”는 말로 피해 여성들을 잠자리로 유인했고,
원 나잇 스탠드’를 주저하지 않았다. 진 씨는 잠자리에서도 카사노바다웠다. 진 씨는 성관계 시간을 늘이기
위해 비아그라를 복용했으며 속칭 ‘인테리어’로 불리는 성기 보형물 삽입 수술도 받은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다.
jm@daily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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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2011-09-17 23: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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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클립스에 돈 많은거같다고 넘어가는 여자들도 참...

저남자에게 당한 여자들 참 불쌍하네요
cmkfly  2011-09-18 10: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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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저 진씨라는 사람 전생에 나라 구한 듯~~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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