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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어질[5]
by 페퍼민트 (대한민국/여)  2011-09-18 22:44 공감(0) 반대(0)
누구를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자기중심적사람들 겁이 납니다. 나같은 곧이곧대로인 사람이 상대하기에는..

저또한 그런면이 있겠지만, 이중잣대의 기울기가 그리 심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적어도 저만의 욕구를 남에게 강요하기 싫고 정의, 순수, 정직을 같은 가치를 지키면서 살아가고 싶거든요.

나를 위해줄 사람을 배우자를 찾는건데.. 인제 그런 소망은 단지 꿈에 그치고, 포기해야하는건가여?

고개를 숙이니 허리를 굽히기를 강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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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전설  2011-09-18 22: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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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페퍼민트님을 위해줄 사람을 찾는다면..딱 그 조건만 보신다면 여기에 꽤 계시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 외에 다른것을 보시는건 없으신건가요?
동물의왕국  2011-09-18 22: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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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분들은 왕 또는 여왕이기 때문에

본인이 하녀나 머슴이 되어야 만남의 유지가 되요~ ^^
인연 &연인  2011-09-18 22: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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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끈을 놓지 마세요.
저도 님처럼 자신감상실.자존감 하락. 자포자기할 찰나
제 낭군님이 나타났답니다.지금 생각해보니 사랑을 이루기위한 다듬기의 한 과정이 아니였나 싶어요.
높던 콧대도 낮추고 마음을 비우며 준비할 수 있었던 공백기였답니다.
지혜롭게 헤쳐나가시길 . 건투를 빕니다.
페퍼민트  2011-09-18 22: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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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왕국님 말씀이 맞네요. 거기다 인물좋은 왕이니 제가 하녀가 되는게 당연하겠네요.
제가 말없이 맞춰주는 편이라 하녀가 되어줄줄 알았나봐요.. 잘생긴분이니 곧 하녀가 될 여자분을 만나시겠군요..
하녀는 왕의 사랑은 못받고 쳐다보기만 해도 행복하겠져.. 왕인줄 알았던 사람이 알고보니 거지라는걸 알기전까지는요..
글쎄용  2011-09-19 00: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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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우로 고민 중인데..
사실 제가 놓으면 끝나는 사이..
아무래도 놓아버리는 게 낫겠죠?
전 고개나 허리가 아니라 처음부터 무릎을 꿇었는데..
일어서 보란 말을 안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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