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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후니™ (대한민국/남)  2011-09-20 01:44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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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땡  2011-09-20 06: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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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님 때문에 오늘에야 말로 눈물바람이겠네요.
엄마 돌아가셨을땐 세상이 다 끝난것 같더니 그래도 살아지는게 신통하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 기억도 가물거리고 그래도 가끔 엄마 생각에 여전히 아픕니다.
아빠에게 잘 해드려야지 해도 그것도 사는데 쫓기다보니 아빠에게 짝이 생기는게 더 기쁘다는 느낌까지 들고...
그야말로 못되쳐먹은 딸래미에요.
정말 무식하리 만치 쏟아붓는 부모의 사랑을 감히 흉내조차 낼수없어
이리 애써 내 자식을 안보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내가 받은 사랑 반의 반도 돌려주지 못하면 어쩌나...
에잇~아부지한테 전화드려야겠어요...ㅠㅠㅠㅠㅠㅠ
엄마도 보고 싶고요....ㅠㅠㅠㅠㅠㅠ
금슬상화  2011-09-20 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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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ㅠ.ㅠ
푸른바다전설  2011-09-20 08: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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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 부모님 생각하면 항상 짠합니다. 문제는 결정사라는곳에선.. 이런 환경은 쳐다도 안본다는 현실이 마음 한켠이 씁쓸해 옵니다. ㅠㅠ
태권브이  2011-09-20 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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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두음절만 들어두 가슴이 짠~한거 같아요..
알면서도 효도 안하는건 먼지~ㅋ
골치덩어리 막내..ㅠ.ㅠ
voix  2011-09-20 15: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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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정말 이러기예요? 전철에서 보다 눈물나서.. 눈치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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