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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시간에 전화질 하고 잡따~[12]
by 태권브이 (대한민국/여)  2011-09-21 22:16 공감(4) 반대(0)
창문넘어로 통화하는 여자목소리가 들리길래~

한번 봤더니..

중학생인데 집에는 안가고

"옵빠 옵빠~"하면서 내 방 창문에 붙어서 전화하네~

나도 좀 "옵빠 옵빠"하면서 통화 좀 해보구 싶다규~ㅋ

나도 코맹맹 소리 잘 낼 수 있눈데..ㅠ.ㅠ

원한다면 혀짧은 소리도..

-------

얼마전 이마트에서 1+1 으로..

정체모를 물고기 두마리 사와서 기르고 있는데..

초장찍어 먹음 딱 좋을 싸이즈~ㅋ

오늘보니..새끼 열댓마리가 있네요..

알깐거 못봤는데..

신기하네요..멸치볶음용 멸치 만해요~ㅋㅋ

신기하다고 엄마한테 보여주니까..

한마디 합니다..

"너보다 낫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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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  2011-09-21 22: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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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버풀  2011-09-21 22: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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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역시.. 웃음의 뽀인트를 아셔..ㅋㅋ
푸른바다전설  2011-09-21 23: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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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물고기 보다 못하게 되셔서...
저도 자기야 하고 통화하고 싶어집니다. 이 야밤에..ㅠㅠ
coco:p  2011-09-21 23: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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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인가봐요
원플러스원이라뉘 ㅠㅠ
인연 &연인  2011-09-21 23: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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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옵빠, 초장, 멸치. 단어가 친숙하고 유쾌하군요. 빵 터졌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V
유리우스  2011-09-22 0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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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감기로 골골 하고 있는데, 님글 보구 웃으며 힘 내어 봅니다.
저두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통화 꿈꾸고 있지만,
현실은 목이 쉬어서.. ㅠ.ㅠ
동물의왕국  2011-09-22 00: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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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빠 대령이요~ ^^
터프한척하는토끼  2011-09-22 00: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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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여성분이 저렇게 애교 목소리로 말하면 저는 막 콘크리트 바닥을 손톱으로 긁어버리고 싶어져요.
저한테 친한 아만다 사이프러스 닮은 아는 동생이 하나 있습니다만... 참고로 정말 예쁘고 섹시한 친구랍니다. 저를 남자로 안보는 아이라서 저도 절대 여자로 안보기로 마음 먹었죠. 저 자존심 엄청 강한...척하는 마음 약한 토끼라... 상처받기 싫어서요.ㅠㅠ
하여간... 그 친구조차도 술마시고 슈렉에 나오는 고양이의 귀여운 눈이라며 흉내내면서 저를 저렇게 부르면... 정말이지...
한대 때리고 싶어져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ㅠㅠ
aREs  2011-09-22 01: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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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ㅎㅎㅎㅎㅎㅎㅎ
맥스  2011-09-22 04: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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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보다 낫다 야.′ 대박입니다..

그런 목소리 한 번 들어보고 싶군요~
태권브이  2011-09-22 13: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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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얘긴데..다들 웃으시넹~ㅋㅋ
금슬상화  2011-09-22 15: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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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마징가 Z는 아프로다이A, 그레이트마징가는 비너스A가 있는데...
태권V는 깡통로봇밖에 없군요...ㅠ.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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