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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남자, 계약직 여자[18]
by 분석남 (대한민국/남)  2011-09-23 10:36 공감(1) 반대(3)
길게 쓴다 하시길래 이번엔 좀 짧게 쓸께요~

회사를 다니다 보면 이런 만남 많은것 같아요.

정규직 남자 사원, 비정규직 여자 사원
정규직 남자 사원, 임원 비서
정규직 남자 사원, 빌딩 인폼
정규직 남자 사원, 근처 커피숍 또는 레스토랑 직원
정규직 남자 사원, 회사 근처 병원 간호사
등등등

정규직 남자 사원들 은근 자신의 신분을 백그라운드로 많이들 사귀시는 것 같더군요.
반대로 여자분들 중에는 정규직 남자 사원 만나려고, 중소기업 안들어가고, 대기업 비정규직으로 계신 분들도 봤습니다.

역시 남자는 능력,,, 여자는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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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  2011-09-23 10: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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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임원, 임원여비서
계약직 임원, 정규직 여자사원
공익요원, 정규직 여자공무원
기간제 남교사, 정규직 여교사
이런 불륜들도 있음.
미리미리882  2011-09-23 1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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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외모에 대해 더 민감하고 외모를 안보는 것이 절대 아니죠. 또 이성의 외모를 보는 것이 당연하기도 하고요.
그러고 보면 눈질끈감고 남자 능력만 보고 결혼 하는 여자분들 좀 무섭다는 생각이...


(질문) 보통 대기업에 신입채용으로 들어가면 남자의 경우 얼마나 일하나요?
대게 회사생활 3년 정도면 자기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 대충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푸른바다전설  2011-09-23 11: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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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사이트는 여자 자체가 별로 없어서...흐규흐규....
분석남  2011-09-23 11: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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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될성싶은 사람들은 1년만 봐도 딱 보이긴 하는데요.
문제는 그 치열하고 험난한 과정을 감수하겠다는 각오를 보여야 겠죠.
성공에 대한 야망이 있는 남자들은 대부분 야망을 담보로 하는 힘있는 부서로 옮기려고 하죠.
그리고 그곳에서 인정을 받고, 운좋게 줄 잘서면 성공하는 겁니다.
앨버트  2011-09-23 11: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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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죠?

남자는 능력 + 첫인상 또는 남자로 느껴지는 설레임(외모) + 자상함(성격) + 학벌 + 부모의 재산이나 형제들의 존재(집안)
여자는 외모 + 나이 + 잘 웃어줌(성격) + 맞벌이 여부

씁쓸하시죠?
jinny  2011-09-23 12: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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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님의 말에 동의~
요즘은 남자들도 단순히 능력만으로는 힘든시대~
어느정도 호감있는 외모와 집안도...
써니  2011-09-23 14: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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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글을 보니 분석남님은 검소하고,,
심지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차도 안 몰고 대중교통 이용하길 원하더군요. 힐 신은 여자가 힘들던 말던,,,ㅋㅋ

반면에 눈은 좀 높은듯,, 김사랑급 여인을 찾고 있는 것 같은데,,
키크고 세련되고 몸매 이쁜여자,,,

아무리 남자가 능력이 좋아도 이쁜여자앞에서 돈 아끼고 구두쇠 모습 보여주면,,,
남자의 능력은 내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죠..

외모가 좋은 이쁜 여자가 대중교통 좋아하는 경우는 드물죠.

지금까지 분석남이 좋아했던 여자들이 어떤여성들인지 함 생각해보시고,,,,
털털하고 성격좋은 여자였는지 아니면 대중교통 이용하는 걸 불편하게 생각하는 여자였는지
(물론 말하지 않고 속으로 불만 갖고 있는 여자들도 있음..)

세상엔 공짜가 없는 법,,,
의외로 이쁜여자 공략하는 방법은 단순함..
이상형의 여자와 만나고 싶다면 분석남님의 능력을 좀 보여주도록,,,, 되도록이면 많이,,,

자꾸 아낄려다가 시간만 가고 닭 쫒던 개 지붕만 쳐다보고
결국 세월과 함께 이상형은 멀어지고 돈만 계속 쓰게 됨...

이 여자다 싶으면 아끼지 말고 투자하시길,,,

써니  2011-09-23 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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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능력,, 여자는 외모라는 마지막 멘트에,,

갑자기 분석남님이 쓰신 글들이 생각이 나서,,,,ㅎㅎ
분석남  2011-09-23 17: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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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쁜 여자라고 다 콧대높고 잘해줘야 하는 건 아닙니다.
예전 남친이 어떻게 행동했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얼마나 교육을 잘 시키냐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쁠수록 원하는 게 많은 건 사실... 교육을 잘시켜야 되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09-23 17: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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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교육이라니...
써니  2011-09-23 19: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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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교육시켜서 말을 들을까요?
간단한 방법은 있긴 합니다..
명품백 하나 사주고 설교하면 말 잘 들을 겁니다..ㅎㅎ
써니  2011-09-23 20: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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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몸매 좋은 이쁜여자 포기하고
털털하고 성격 좋은 여자 만나면 교육이 필요 없지요..
삶이 편해짐..

갈등은 항상 욕심에서 비롯 되기에,,,
11  2011-09-23 2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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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그걸 알면 왜 이시간 이곳에 글 올리실까요..? 말해줘도 모르기에, 인생을 덜 살았다 어른들하시는 말씀이겠지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09-23 20: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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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이론
희망녀: 이쁜 여자 몸매 좋은 여자, 소위 공주를 만나고 싶다.
입장: 그녀들을 공주로 대접해주긴 싫다.
해결책: 공주로 그런 여자들을 "교육" 시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스쿨오브라이프  2011-09-23 23: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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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어패가있는 것 같아요.. 이쁜 여자라고 다 공주는 아닌데.. 경제관념 없는거 이쁜 여자도 꼴보기싫지않나요? 가끔 글올라오는거보면 모델급 이런 여자도 길거리에서 떡볶이사줘도 군말않고 즐겁게 먹어주고 이랬다는 그런류의 야기 흔히 본 것 같은데.. 저도 어릴땐 외제차타고다니고 명품백 사주고 스테이크 썰게해주는 남자만나고싶었는데 나이들수록 돈많이벌고 아껴쓰는 남자가 더 멋있어보이더라구요 난 솔딕히 분석남님이 현명하게 여자 잘고르고 계신 것 같은데.
분석남  2011-09-23 2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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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이쁜여자가 까다롭다는건 좀 지나친 일반화구요
이쁜여자중에도 경제관념있고 남자 피곤하지 않게하는 여자 많아요
하지만 그런여자분들중에는 단점이 있는분들이 많죠
예를들면 학력이 낮다거나 집안이 어렵다거나
모든 부분에 완벽한 여자는 많지 않을뿐더러 저까지 않오죠
어떤부분에 포커싱을 하면 다른부분은 포기할줄 알아야 합니다
 2011-09-24 03: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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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 얻고 그 설교를 듣느니 차라리 내가 산다 명품백.
펑크안냄  2011-09-24 15: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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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김의 점심 메뉴는 분식집서 먹는 두부지깨(또는 된장, 청국장 등등)였는데...
그래서 결혼을 못 한건감?!!

그리고 가끔 5천-6천만 연봉들 타령하는데...5천만원은 지갑속에서 꺼낼 수 있는 5천원으로
착감하시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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