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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건가요?[4]
by 흠흠 (대한민국/남)  2011-09-29 22:40 공감(0) 반대(0)
저희어머니가 아시는분이 여자한명 소개해주신다고
했는데요
오늘 그분이 문자와서 저녁9시에 전화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아직까지 전화안왔네요
어머니께 물어보니 절 먼저봐야겠다고 했다더군요
전 황당해서 내가 왜 주말에 시간을 아줌마한테
내야하냐고 했네요
그래도 날 먼저보고 판단해보겠다고 하시는데
내가 왜 아줌마한테 판단당해야하는지...
그냥 소개해주면 알아서 만날텐데 할일 정말엄는 아줌마
인가보다고 하고 말았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처음엔 같이만나자고했다네요.. 무슨 70년대도 아니고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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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2011-09-29 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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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답답하신것 같은데요. 아줌니가 아줌니 선볼때 생각하신듯... 문제는 아줌마가 보고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럼 없었던 일로 되는 건가요? 다방에서 두사람이 앉아서 면접보는 느낌? ㅎㅎ
+_+  2011-09-29 23: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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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이신 것 같은데요? 제 친구의 경우 엄마 친구라고 거짓말하시고 회사 사무실로 찾아오셨;;; 외모와 신원을 확인하러 오셨던 것 같아요. 아마 아주머니가 고객님(?)의 신상을 파악하고자 만나뵐려고 하는 것 같네요=_=
디어헌터  2011-09-30 14: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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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자부모가 직접 직장에 찾아오는건 여러번 있었는데 미리 만자자는건 이상하네요.
그리고 선봐서 될가능성도 크지않은데 미리 중매하는분을 만나기 까지 해야 하나..
11  2011-10-01 16: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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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소개해주시잖아요? 그냥 아줌머니께서 하자는대로 만나보세요. 그것도 경험입니다~좋은 인연으로 반드시 이어지시길..(물론 아줌마에서 그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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