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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하루 중에도..[4]
by 페퍼민트 (대한민국/여)  2011-09-30 19:39 공감(0) 반대(0)
만날땐 이해못했던 것들을 헤어지고 나니까 좀 이해할 수 있을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 사람이고, 그게 본래 모습이라는걸..

무엇이 문제인지 조곤조곤 말해주고 싶은데, 인제 내가 하는 말은 관심도 없겠져..

내가 없는 현실에 완벽히 적응한 그 분은 날 잊어버렸을테고, 나보다 사랑표현이 많은 여자분을 과 즐거운 만남을 하고 있겠죠..

어쨌거나 아무리 곱씹어 봐도 그분은 저한테 반하지 않았다는 건 분명한거 같습니다.

그걸알면서도 공포스러운 만남을 할 수는 없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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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011-09-30 19: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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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힘내세요!!
푸른바다전설  2011-09-30 19: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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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나선.....굳이 조곤조곤 말해줄 필요가 있니 싶어요.

헤어지고 나니 이해가 가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면 또 이해못하는 부분이 생기겠죠..

서로가 반하는 그런 인연이 어딘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저역시도 그런분 기다리고 있구요

서로 이해못하는 부분들을 한발짝식 뒤로 물러서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서로의 입장에서 한번더 이해하려 노력하고 맞춰가고...

그게 진정 결혼으로 다가가는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해보네요. 힘내세요!!!
매력만점  2011-09-30 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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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모든 게 한 걸음 물러서서 보면 보이기도 하는 법이잖아요.
마음을 내려놓으면 한결 편해지실 거에요...마음버리기도 훈련이잖아요...눈물나는 훈련
미리미리882  2011-10-01 08: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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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이해하는 데는 많은 시간과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얼마나 만나셨는지는 몰라도 아시는게 다가 아닙니다.
노력하려는 자세, 관심을 가져주는 노력,좋은 일 나쁜일 같이 겪고 난후에 조금 어떤 사람인지 감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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