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여성분들께 질문! (식장 관련)[17]
by 분석남 (대한민국/남)  2011-10-07 10:38 공감(0) 반대(0)
결혼식의 날짜와 장소의 선택권은 대체로 여자한테 많이 주어지자나요?

여러분들은 어떤 결혼을 상상하거나 계획하십니까?

1. 호텔식 결혼
2. 예식장 결혼
3. 야외 결혼
4. 종교식 결혼 (교회, 성당, 절 등등)
5. 전통 혼례
6. 하우스 웨딩
7. 기타


전 개인적으로 저의 할아버지 시골집에서 (한옥임, 서울이랑 좀 거리있음, 규모는 꽤 큼)
개인 집에서 하고 싶습니다. 돈도 별로 안들고, 의미도 있을거 같고...
좀 뒤치닥거리가 많고 교통이 불편해서 사람은 많이 안오겠지만, 그래도 특별한 웨딩을 해보고 싶어서요.
하지만 희망일 뿐이겠죠?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궁굼궁굼  2011-10-07 10:46:30
공감
(0)
반대
(0)
네 님이희망일뿐이라고 말하시니 그럴수밖에요
ㅋㅋㅋㅋㅋㅋ
마시마로  2011-10-07 11:05:43
공감
(0)
반대
(0)
저도 집에서 친척만 초대해서 정화수 떠놓고 절하면 안되냐 했더니
그냥 다 겉치레 같아서..
그런데 엄마가 절대 안된다고..ㅋㅋㅋㅋ하시네요 ㅋㅋㅋㅋ
엄마가 웨딩드레스에 대한 환상이 많으세요..벌써 디자인까지 정해놓으심..ㅠㅠ
niobe9899  2011-10-07 11:31:08
공감
(0)
반대
(0)
전 친한 사람들 몇몇만 불러서 하우스웨딩 하고싶은데
저도 부모님이 걸리네요
그동안 뿌린게 있어서 ㅡㅡ;;
샤방한 여자  2011-10-07 11:50:04
공감
(1)
반대
(0)
저는 웨딩촬영 그런거 겉치레 다 빼고 직계가족과 신랑,신부만 참석해서 제주도나 가까운 동남아 여행 겸 가고 싶어요. 그래야 사돈끼리도 친해지고 여행을 통해서 여러가지 경험도 같이 하고 그러면 좋을거 같아서요. 비용면에서도 국내에서 결혼할때 들어가는 비용이나 10명정도 여행가는거나 비슷해요.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이예요 ㅋ
태권브이  2011-10-07 11:52:29
공감
(2)
반대
(0)
철없을땐..호텔서 했음했는데~
지금은..남편만 되어준다면야 어디서 한들 뭐가 중요한가 싶구요~
쪽머리는 안어울려서 안됨~
종교가 같다면 성당에서 하고 싶음..
아는여자  2011-10-07 13:10:07
공감
(0)
반대
(0)
신랑이 원하면 해주고 싶기도 하지만 부모님과 부모님 지인 분들이 걸리네요 저라면 힘들 거 같아요^^;
불나방  2011-10-07 13:10:30
공감
(1)
반대
(0)
글쎄요. 저도 제발 짧게 조용히 하고 싶은데.. 주변캐이스를 보니, 우리들만의 잔치가 아닌지라..
1. 어떤집은 갑자기 아버님이 무대로 올라오셔서 마크잡고," 오늘날 우리가로 시작하시더니, 감사인사를 주례사보다 길게" 사업상.
2. 또 어떤집은 갑자기 화면이 양쪽으로 뜨더니, "가족소개와 함께 아버님의 역대기가.." 곧 선거출마하시고,
3. 또 어떤집은 가족사진 타임에, 색깔별로 한복을 입으신 할머니들이 50명도 넘게 우루룩.. 뭔지는 모르겠고,
4. 또 어떤집은 결혼식은 뒷전이고, 집안 대 집안 대결 - 화환수와 꼬리표로 대결! 그걸 세어보는 사람도 있고, 참~


분석남  2011-10-07 13:18:52
공감
(0)
반대
(0)
결혼식을 인맥자랑 또는 돈벌이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가능할수 있겠죠.
그런데 문제는 초대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가까운 근교가 좋고, 호텔에서 맛있는 음식이 좋긴 하다는 거죠. 좀 있어보이기도 하고.
여튼 전 여자측에서만 허락한다면 (저희부모님은 허락하셨음) 집에서 할겁니다.
클로버  2011-10-07 13:45:07
공감
(0)
반대
(0)
아마 집에서 결혼식 허락할 분 많지 않을거 같네요. 댓글 읽어보니까요
분석남  2011-10-07 14:26:49
공감
(0)
반대
(0)
ㅋㅋ 저를 정상으로 봐주셔서 감사...
근데 결국엔 저도 남들과 비슷하게 할거 같아요.
아버지는 요새 집근처에 새로 생긴 호텔 계속 언급하고 계심 ㅎㅎ
그러면서 남들 결혼식에서 스테이크 맛없다는 말씀은 많이 하심
+_+  2011-10-07 14:48:58
공감
(0)
반대
(0)
@분석남 집에서 하믄 엄마 고생시켜드리는 거죠+o+ 아무리 외주업체에서 한다해도 한계가 있쟈나용- ㅎ 제 경우 결혼식은 상황 되는대로....물론 좋은게 좋겠지만..-_- 지금 결혼식까지 생각하기엔 사치인듯 ;ㅁ;
분석남  2011-10-07 17:07:07
공감
(0)
반대
(0)
+_+ / 저희 어머니는 검소한 편이셔서 혼수 이런것도 거희 최소로 하시고, 누난 회사 강당에서 결혼시켰다는 ㅠ,
그릴드쉬림프  2011-10-07 17:31:09
공감
(0)
반대
(0)
대체적 로망: 1 or 3
1+2: 특1>하이퀄리티예식장>특2 (음식은 솔직히 특1아니고선 오십보백보인 듯)
3: 신부 얼굴이 2/30대 상관없이 스마일 주름 아주 잘 포착돼 그날의 굴욕이 될수도..
많은 경험자들이 결혼 후 가장 아까운 게 예식비라 하니 최소한의 비용으로 검소하게~
엄마 아부지 얼굴 생각하여, 음식이 그날의 리뷰인 하객들을 위해 음식′만′은 괜찮은 곳으로~
여자인간  2011-10-07 18:12:34
공감
(0)
반대
(0)
^^ 전 저의 로망인 장소에서 할 거 같아요~
물론 아주 비싸거나 고급스럽진 않고 나름 괜찮은 곳으로요~ 음식도 맛있고
시장같이 소란스럽지 않으면서 식권들고 휘리릭 하지 않는 동시예식 진행하는 곳~
대부분 여자쪽으로 맞추고요
어르신들이 큰 반대 없다면 본인들 의견조율도 중요하죠~
어느 지역 사람 만나는지도 관건이구~ 신부의견 많이 들어주세요 ㅎㅎ
11  2011-10-07 21:19:18
공감
(0)
반대
(0)
하우스웨딩 비추~넘 작고 울나라 넓은곳은 호텔안에뿐이라고 생각. 아주 특별한혼례를 원한다면 분석남, city hall시청에서 해보는게 어떨까요?
랄랄라  2011-10-08 03:26:39
공감
(0)
반대
(0)
결혼식은 부모님이 내 자식이리 잘 키웠소하고 주변에보여주는 의미도 있어서
여력되면 1이고 안되면 2가 되지않을까요
11  2011-10-08 22:31:18
공감
(0)
반대
(0)
녜~아직은 희망사항뿐이군요~여친=와이프와너비될사람을 구해야지 위의 꿈들을 꾸는거 아니겠소~~~ㅎㅎㅎ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