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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중에서[33]
by aREs (대한민국/남)  2011-10-09 10:28 공감(1) 반대(1)
한달에 2일 이상 봉사활동 하시는 분 있으세요?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 찾는다는게 쉽지 않다는 것을 아는데
봉사활동에 대해서 긍정적인 분들이 좋더군요.

자기랑 데이트 안하고 봉사활동한다고 뭐라고 하는 여성보면 같이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렇게는 절대로 못한다고..

사람마다 자기자신만 생각하는건지 제가 여성을 배려 못하는 건지

이런 것도 이성사귈려면하지 말아야 하나..그냥 한숨 나와서 적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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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2011-10-09 10: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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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같이하면 좋을것 같아요~~^^
바다소리  2011-10-09 10: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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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봉사활동하시는 여자분들 많던데요 뭐
aREs  2011-10-09 10: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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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없어요
교회 다니는 분들 중에는 종종 있는 것 같은데 이분들은 주말 봉사활동하니깐 저처럼 평일 저녁에 봉사활동하는 사람과는 데이트 일정 잡기가..
봉사활동 하는 여성분이 많다고요? 전 거의 아주머니들은 많이 뵌것 같은데 결혼안한 여성분은 거의 못 봤어요.
달땡  2011-10-09 10: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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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업으로 하는 뇨자는 별룰까요^^;
요즘 젊은 친구들 봉사활동에 관심많은거 같던데요. 자~알 찾아보세요~
aREs  2011-10-09 1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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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은 무보수로 하는 건데 ..자기 일이 없는데 봉사활동만 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런 것도 가치관 차이죠. 나쁘지 않게 보이나 저라면 그런 여성 만나면 부담될 것 같아요.
릴리  2011-10-09 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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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는 좀 있는편인데.. 확실히 그렇게 많지는 않은거 같아요..
근데 제 지인들도 주로 커플들이 함께 봉사활동하는 경우이고
싱글인 경우는 많지는 않은거 같아요..
전 그런 커플들 보면 부럽고 닮고 싶던데...
aREs님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면 포기하지마시고
같은 생각을 가진분을 찾아보세요~
분명히 있을거예요~
오늘도맑음  2011-10-09 11: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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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중에 봉사활동에 관심있는 애들이 좀 있긴한데
그 마음을 행동까지 옮기는게 관건인것 같아요^^
남자친구랑 같이다니는것도 하나의 계기가 되겠지요!

전 다음카페 통해서 종종 다니는데요.
한달에 한번 정기봉사인데, 정말 그 일정하나 맞추는게 쉽지않아서
다른 봉사지는 늘릴 엄두도 내기 어렵더라구요.
헤헤 이기적인 봉사지요ㅜㅜ

암튼, 글쓴님이 추구하시는 가치관을 존중해주실분
만나시길 바랄게요.
봉사한번 갔다오면 제 정신이 봉사받는 그 기분, 포기하실필요까지야 없지요^^
아진짜  2011-10-09 12: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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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봉사활동하는거 좋아하는 편인데 일하니까 정기적으로
할수 있는 봉사구하기가 쉽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시간할애 필요
없는 장기기증이나 신체조직기증 등 했지요.
또 지금 봉사활동하며 시간보낼 시기도 정말아니구요.
빨리 인연만들기도 시간이 모자라요ㅠ.ㅠ
근데 남자친두랑 남편이랑 같이 하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  2011-10-09 14: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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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마음이 따뜻한 분이시네요. 마음도 따뜻하고 착하고 이쁘신 분 곧 만나실듯...^^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09 14: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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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으면 두 말 안고 업어가겠네요. 물론 봉사도 함께 다니고요!
aREs  2011-10-09 15: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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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는 착하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마다 재는 척도가 다르니깐요.
착한 분들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많은데 짝 찾는 것은 별개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봉사활동 시작한지 5년 됐는데 그 기준으로 만났다면 벌써 결혼해서 애가 둘일 겁니다.^^
연애에 올인할려면 봉사활동은 적당히 하고 해야할 것 같은데 쉽지 않네요.
그분들과의 약속인지라 혼자 내 결혼하자고 없는 집 애들 버리기에는 양심이 허락치 않는것 같아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09 15: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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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맘에 드는 분과 잘 안된다면 님께 프로포즈를... 그런데 어떤 분인지 알수가 없네요.
aREs  2011-10-09 15: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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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닫아 놨어요..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종종 프로포즈 랭킹 볼때만 열었다가 닫습니다.^^; 금요일 모임은 시간될때 한번 참여하고 싶어서 기회는 보고 있어요.
슈가한스푼  2011-10-09 15: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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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남편이랑 봉사활동가는거..전 오랜 로망이었어요^^같이 할 사람이 여전~~히 없는게 문제지만...ㅋㅋㅋ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09 15: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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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프로포즈 랭킹 볼때만 열었다가 닫는 건 뭐에요?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 것임
aREs  2011-10-09 15: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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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이쁜 분들 있나 보려고요...딴 뜻은 없어요. 프리미엄 회원이 아니라 잠깐 열었을 때 큐피팅 와도 답변 못해줘요.
솔직히 큰 의지가 없으니 안해주는 거죠.
그래도 하루 되면 조회수 거의 20~30회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가능한 빨리 닫습니다. 프로포즈 랭킹과 관심회원 랭킹을 보고 있지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09 15: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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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랭킹에 오를 정도로 얼굴이 예쁘면서 봉사 하실 분을 찾아서 없으신 건가요.. ㅋㅋ
aREs  2011-10-09 15: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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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오른 분들 중에서 이쁘다고 느끼는 사람은 한두명 정도에요. 그것도 대문사진으로만 ㅎㅎ
며칠전에 봤던 kee...이분만 이뻐 보이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별로고요. 그냥 그게 다에요..^^ 사람 심리가 이쁜 사진 보면 뭐하시는 분인지 키는 몇인지 다 궁금해지잖어요.
그렇다고 프로포즈 하는 것도 아닌데요 뭐..ㅎ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09 18: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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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예쁜 여자 감상하시는 거구나 ㅋㅋㅋ
aREs  2011-10-09 19: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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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거죠..얼마나 이쁜 분들 많은가 보는 거죠..다른 이유가 있나요?
그런데 이쁜 여성 감상이라면 인터넷에서 연예인 이미지 찾는게 더 맞지만 결혼 적령기에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여성분들 중에서 이쁜 분은 얼마나 있나 보는 겁니다. ㅎ
큰 차이 없어 보이기도 하네요^^
달땡  2011-10-09 23: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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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간호사에요 지역사회보건관련업무를 합니다.
한마디로 노가다뜁니다..^^; 고산지대라...딴 방법이 없고 무조건 무식하게 돌진!!ㅋ
무튼 부러워하지 마세요!! 물들면 헤어나오기 쉽지안아요~~~~~~ㅎㅋ
aREs  2011-10-09 23: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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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잘 잡으시겠군요..C-line은 자신 있는데 일반라인은 잘 못 잡아요..ㅎㅎ 수전증인듯 ㅎㅎ 페루까지 가셔서 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의료 봉사 하다가 보면 언젠가 저 만날 일이 있을 겁니다. ^^
aREs  2011-10-09 23: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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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나라에 봉사할만한 대상이 더 많습니다. 가끔 해외의료봉사가면 국내도 못살고 혜택을 필요로 하는 사람 천지인데 여기 올필요 있을까 하는 생각 자주 합니다.
명랑소녀  2011-10-09 23: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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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하시는분 정말 멋있는데...^^
전 하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아직 제 자신 하나 추스르지 못하는지라...생각만 하고 실천은 못하고 있네요 ㅎㅎ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하지 못하면서까지 이성을 만나야 한다는 생각은...글쎄요...
서로를 이해해 주고, 발전할 수 있게 정신적으로 도와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셔야죠...
아...이렇게 말하면서도 참...어렵긴해요...좋은 사람을 만난다는게...ㅠ.ㅠ
화이팅하세요~~!! 봉사활동 하시는 당신!! 멋지십니다!!
달땡  2011-10-09 23: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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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간호업무에서 라인잡을일 엄써요~~ㅋ 저는 뭐든 닥치면 닥치는대로 다 하는 나름 멀티플페이어~~~ㅎㅎ
돌아다니다보면 알게모르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서바이벌에 익숙해지거든요..
저는 사랑을 전하기보단...그냥 제 인생을 즐기는 중이랍니다..
제 삶의 모토라면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다른사람도 당연히 행복해져야한다는 것...그래서 좀 노력하고 싶다는거죠.
이 세상 모든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아~~욱기죠..ㅋㅋ

이런 인간도 있어야 세상이 돌아가는데 좀 한 몫을하지 않을까하는 자부심이 나름 있어요..헤헤
달땡  2011-10-09 23: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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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할일은 어디에나 많습니다. 저는 단지 저를 위해 바깥은 선택했을뿐이랍니다!!! 전적으로 저를 위해!!!
지독한 개인주의잡니다..^^
달땡  2011-10-09 23: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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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시는것만큼 그리 자신감이 넘치는것도 아니고 혼자 잘하지도 못해요. 그리 낭만적이지도 않구요..ㅋㅋ
그래서 결국 이렇게 외로움에 몸무림치고 있지만 이것도 지나가겠지요..선우게시판에서 저도 나름 인생공부도 하고 있다죠...ㅋ
이성이든 동성이든 무튼 좋은친구가 참 그리운 그런 시절이 온거 같아요. 잘 헤쳐나가야죠..ㅋㅋ

aREs님 전 오랫동안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의료활동에 참여했었어요. 지금은 참여못한지 좀 되긴했는데 정말 손이 많이 필요하죠. 특히 의사샘들이요..도와주는 병원도 너무 필요하고....이쪽은 어쨋든 제 관심분야이긴 하지만 살짝 코멘트드립니다. 이미 알고계시다면 이쪽에도 두루두루 관심좀 부탁드려요!!!!
aREs  2011-10-10 00: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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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으로 가는 사람은 몇명 없습니다. 전부 뭔가 훗날 자기에게 득되는 것을 계산해서 가는 분들이 다수입니다.
달땡  2011-10-10 00: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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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봉사활동을 나갈수 있는 루트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각종 의료봉사관련 NGO뿐만아니라 일반 봉사단체에서도 의료활동은 꾸준히 하고 있으니깐요. 저는 남미쪽에 관심이 많아서 남미를 선택해서 나왔을뿐이에요. 아시아든 아프리카든 본인의 관심 쪽을 주목할수 밖에 없으니 어디든 갈수 있다면 가도록 노력하면 되니깐.ㅎㅎ 별거 아니에요^^
aREs  2011-10-10 00: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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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일주일 정도 있으면 집에 가고 싶어서 몸이 아주 춤을 춥니다. ㅎㅎㅎ
aREs  2011-10-10 00: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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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있을때마저 즉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면 영원히 해보고 싶은 일로 끝나버립니다. ^^
마음이 결정되면 행동은 즉시해야 실행이 됩니다.
달땡  2011-10-10 00: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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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아주 집에 가구 싶어 걍 몸을 배배꼬고 있는 중이랍니다..ㅎㅎ
집에 못간지 2년이 넘었어요...ㅜㅡ
aREs  2011-10-10 00: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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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삐딱해 보이세요? 마음이 결정되었으면 미루지 말고 행하라는 말이 왜 삐딱하게 보이세요?
봉사활동하는게 좋아보이고 긍정적으로 보이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이지만 행동으로 옮기는지 못옮기는지 차이만이
있을 뿐이고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다면 해보시라고 한게 왜 삐딱하게 보이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어떤 부분이 그렇게 보여요?그럼 다르게 나중에 천천히 해보시고 마음만이라고 계속 간직해 주세요.
이러면삐딱해 보이지 않는 건가요? 마음이 결정되었다면 움직이라는 말이 삐딱하게 보인다는게 오히려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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