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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어색한 상황[100]
by aREs (대한민국/남)  2011-10-10 16:24 공감(0) 반대(10)


게시판도배해서 죄송합니다.
써니님, 쿠쿠님 한달에 한두번맘 열고 볼꼐요^^;;


오바하고 미친게 아닌가 싶어서 글 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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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Re  2011-10-10 16: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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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하게 그럴 필요 없다고 하세요. 성형한다고 2~3개월만에 여신 되기 힘들어요. 부자연스러워서. 만약에 성형 부작용이라도 생기면 여자분은 남자때문이라고 상처받고 몸 버리고
aREs  2011-10-10 16: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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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리님 저도 그 얘기 해드렸어요.그런데도 하시겠다네요. 저때문에 수술했다가 잘못 되기라도 하면..큰 상처받을텐데.뭐라고 답변 줘야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마시라고 저랑은 인연이 아닌것 같다고 답변은 드렸는데 주선자분꼐서 그냥 밀어부치는 분위기입니다.-.-;매우 난감한
태양금  2011-10-10 16: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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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전문직에 목숨거는 여자분들 많넹.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고르는 재미가 솔솔하시겠어요!
나 아는 의사 후배들이 대체로 그걸 즐기긴 하던데.
요즘은 나이들어 철든 애들은 사람 제대로 찾아 결혼하고 아직도 정신 못차린 애들은 잘 놀고 있죠.
aREs  2011-10-10 16: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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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님..전 즐길 상황이 아니에요..사귀면 1달이내에 결혼으로 가야할 정도로 급합니다.
즐기기에는 선을 너무 많이 봤어요.
그런데 여성분은 엄청 참한 느낌이였어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10 16: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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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님말 동감... 상처받고 몸 버리고.. 그 여자분 참 안 됐네요. 남자가 맘에 안 든다고 하는데도, 얼굴까지 고쳐서라도 만나고 싶다는 여자는 정말 드문데. 아마 주선자께서 "싫다는 이유는 당신 외모"라고 전하셨나봐요. 글쓴님도 이제 내면을 보실 차례가 아닌가요. 제가 이런 말씀 드리면 뭐라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소개팅 다이어트를 하시는 것이 좋으실 것 같아요. 너무 많은 분들을 만나면 사실 마음 정하기도 어렵고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파악하기도 힘들고.. 제 경험담에서 나온 이야기였어요~
태양금  2011-10-10 16: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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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아무리 많이 봐도 내맘에 안들면 아무 소용없으니,
빨리 좋은 분 만나시길...
태양금  2011-10-10 16: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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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방송인에서 된장 아닌 여성 만나긴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다는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REs  2011-10-10 16: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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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따러 도전 한번 해볼께요^^ 전 알바 가요^^~
태양금  2011-10-10 16: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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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투를....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10 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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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의사를 내 남편으로 두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신 여성분 자체가 된장성을 배재하기 힘든 것 같아요. 그러니 그 많은 분들을 만나서도 인연이 없는게 아닐까요.
써니  2011-10-10 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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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정신 없으신 분!!

세상에 그런 여성분도 있다니,,,
정말 요지경 세상~~

의사가 그리 좋단 말인가?? ㅠㅠ
촌구석전문직  2011-10-10 17: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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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은 의사시기도 하지만 재력과 외모 모두 최상위신가 보죠?? 의사들 사이에서도 빈부격차가 심하니 ..나같은 거지 의사한텐 원글은 꿈같은 얘기네요
 2011-10-10 17: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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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그렇게 좋으면 자기가 의대가서 의사되면 되죠. 의사가 좋은게 아니라 의사사모님이라는 타이틀과 돈 그리고 귀찮게 안하는 남편을 좋아하는거겠죠.

아레스님 너무 바쁘셔서 배우자 고르시기 힘드시겠지만 배우자 고르는 일이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일이니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을듯해요.
곰탱이  2011-10-10 17: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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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아이디 의미가궁굼하군요 그왼 궁굼한거전혀없음 아주약간 궁굼함 제가인간존중을좀심하게하는 오지랖넓고 드센 여성이라 ㅋㅋㅋ
지나가는고양이한테도 안녕고양아 하는인간이라 ㅋㅋㅋ
아카시아  2011-10-10 18: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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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일 수 있겠네요,,,,아니면 개인병원 원장? ^^
뭔가 그렇게 해서라도 아레스 님에게 매달려야만 하는 배경을 보는 듯 합니다.
뚜쟁이는 소위 성과수당을 바라는 것이고...
아...............힘들다.
베스킨  2011-10-10 18: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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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직종에 있지만 이런 글을 게시판에 올리시는 저의가 궁금합니다..
결국 아무런 결론도 나지 않는데... ㅡ..ㅡ;;
aREs  2011-10-10 18: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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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전쟁의신입니다 헤라와제우스의아들이고요
올림푸스12신중 한명입니다
그리고 자유게시판에글을무슨저의를갖고쓰나요?
메게무찌마나스닥연애게시판보면변태들소굴이니여기에들어와종종노는거죠
글을무슨저의를갖고쓰는게더웃겨보이는데요
촌구석전문직  2011-10-10 18: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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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겟무찌마는 개쓰레기지만 스닥연애게시판은 괜찮던데요;; aREs님은 의사이신듯 합니다 치과의사는 아니고
베스킨  2011-10-10 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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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아레스님 글에서 자기 과시욕이 너무 느껴져서 적었습니다.
근데 다른 분들과는 다르게 아레스님이 뛰어나셔서인지 밑에 달리는 댓글들이 그렇게 까칠하지가 않는것도 신기합니다.
아무 저의가 없다면 그렇게 알겠습니다..
오늘 당직이신거 같은데 환자 없기를 바랍니다~ ^^;
aREs  2011-10-10 19: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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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 아니에요 당직같은것안하지2년넘었네요
진료가 8 시까지라서 스마트폰으로 글
적고있습니다 병원컴으로들어가면 기록남아서 ㅎㅎ
과시욕으로비췄다면 죄송합니다 특별한저의는없고
과연 저렇게해서만나면 남녀관계가 가능할까에대해서
물어본겁니다
아카시아  2011-10-10 20: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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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1주일에 1번 정도)만나는 게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많이 만나서 늘어나는 것은, 여성에 대한 통계와 이야깃 거리 뿐 입니다.
여성을 진료하듯 줄줄이 만나면, 설렘보다는 의무감이 앞서게 됩니다.
환자를 대할때 처럼, 친절해야 하고, 상냥해야 하고, 자상해야 하고..
결국 의사 눈에는 앞에 앉은 여성들이 ′환자′로 보일 수 있음을
가장 크게 경계해야 한다고 봅니다.
환자를 배우자로 맞아들이고 싶진 않을 테니까요..
그렇지 않을까요?
+_+  2011-10-10 20: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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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aREs님 누군지 알듯해요+_+ 얼마전 저를 클릭하셨던 듯.... 엄청나시네요-_-ㅋㅋㅋ 연예인은 이런분 만나는구나=_=
흠흠  2011-10-10 20: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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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세상에 별여자들 다 있네요 ㅎㅎㅎ
행복  2011-10-10 21: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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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연예인 이시네요~
aREs  2011-10-10 21: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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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님 그렇게 만나면 결혼 가능성 제로입니다. 처음 보고 외모가 마음에 들어야 두번 만나는데 일주일에 1명 보면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까워집니다. 그리고 제가 사랑할 여자인데 환자같이 대하겠어요. 환자 대할때도 따뜻하게 하지만 그런 느낌과는 다른 느낌인지라.
+_+님 대문 사진 이쁘신분이신가 보군요. 제가 확인 했다면 대문 사진 눈에 띄는 분들만 해요..
흠흠  2011-10-10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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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일주일에 한번만나도 결혼한사람들은 다 합니다.
우리는 다 결혼못하는 남녀인데 여기서 연예에 대해 아는척하면 안되죠 ㅎㅎ
아진짜  2011-10-10 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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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엄청나시길래...정말 엄청나시다면..그런분이 이런덴 왜..^^
블루레인  2011-10-10 22: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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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떤 외모의 소유자를 좋아하세요? 굉장히 외모에 비중을 두시는것 같은데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시는지 궁금 ㅎㅎ
제시카고메주  2011-10-10 22: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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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두번째 밥 맛이네여~~ㅉ뻐\
aREs  2011-10-10 22: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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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별볼일 없어요.요즘 갑자기 심심해서 자주 들어오는 것 뿐입니다.
그냥 이성관이 내가 갖추지 못한 것을 내가 만나는 여성이 갖췄으면 해서요.
그리고 2세가 저 닮지 않고 엄마 닮기를 원해서요. 저 닮으면 결혼 못할 것 같아요.
제시카고메주  2011-10-10 22: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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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말고 정신모양은 신경안쓰삼?
선우초보  2011-10-10 22: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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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어떤 분이신지 정말 궁금 +_+
상대여자분에대한 의견은 위의 분들과 거의 같아요. 그렇게 해도 잘 안 될 것 같은데...;;
아진짜  2011-10-10 22: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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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참 궁금해지네요...하긴...
aREs  2011-10-10 22: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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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다가 성격이 이상하면 못 만나는 거죠 뭐. 얼마전에 받은 충격이 아직도 조금 남아 있어요. 정신상태 이상한 사람 누가 좋아하겠어요.
정상이어야 하죠 ㅎ
제시카고메주  2011-10-10 22: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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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보다 님모양먼저 살펴보시길...
aREs  2011-10-10 22: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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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모양이라면 외모인가요? 정신상태인가요? 그래도 선보면 애프터는 거의다 들어오니 너무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고메주님..ㅎ
무늬만참해  2011-10-10 22: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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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플필도 들어오셨었음ㅋㅋ 얼굴은 기억안나지만;;
님 스탈 아니라고 전에 글에 대문사진과 안에 사진들이 다르다고들 하셔서 살짝 빈정 상했었다능ㅠㅠ 흑...
저도 많은 분들 봐왔지만 정말 힘들던데 대단하셔요!! 그렇게 만나는데 안지치시는 것만해도 능력남이시네욤 ㅎ
제시카고메주  2011-10-10 22: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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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잘난맛에 사시는데 제가 머라했네요 .
걱정이 아니라... 외모보다 정신쪽을 더 신경쓰셔야 할 듯해서..ㅋ
허브 Re  2011-10-10 22: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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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결정사에서 전문직이라고 나오는 분들 대부분 엄청 거만해서 싫었는데.. 이 분 글 솔직해서 너무 재밌어요ㅎㅎ 그리고 aREs님은 겨우 외모 하나 바라는 거니 욕심 없는 편이심 ㅋㅋ
aREs  2011-10-10 2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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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주님 님이나 신경쓰세요. 님보다는 건강한 정신상태와 건강한 외모입니다. 말하는 싸가지를 봐서 상대 기분 나쁘게 하는데도 멋진 실력을 가지신듯 싶어요.
이제 졸피뎀 12미리 드시고 주무시죠 ㅎ님이 걱정해준다고 한적 없고요 걱정하지도 마세요.
말하는 수준봐서는 학력도 상당히 떨어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른 분들이랑 글한번 비교해보세요.
예전에 고메주님 글 보면 참 많이도 싸웠더군요. 그것도 능력이시니 멋진 파이터가 되세요.
그럼 정신상태가 강해질지도 강하니깐 잘 싸우는건가?요?
여튼 신경 안 쓰셔도 되요..
/무늬만참해님 죄송합니다.
대문사진과 안에 사진이 다른 분들이 많다고 하셨는데 전 님이라고 칭한적 없어요.
대문 사진이랑 안에 사진이 같다고 해도 큐피팅이나 프로포즈 보낸적 없어요.사진 보고 큐피팅 안보낸 후에 글을 써서
정황이 무늬만참해님을 공격한게 되었네요. 그런것 아니니 안심하세요.
여기 게시판 놀이 할려면 이곳 이성 만나면 못 놀잖어요..ㅎ^^;
무늬만참해  2011-10-10 22: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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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 제가 글을 잘못썼네요 저를 지칭한게 아니라 그런 여자분들이 많다고 하셔서 그랬음ㅋㅋ
저도 뭐~ 별로 신경 안쓸려구요 게시판에 글들은 ㅋㅋ 리플놀이나 할려구요 ^^
차도녀  2011-10-10 23: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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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들어 부쩍 게시판에 들어와서 구경하는데, aREs 님글을 우연찮게 자주 보게됐는데,..볼때마다 어떤분인지 참 궁금하네요~
전문직종을 가진 사람이 모두 님같지는 않겠죠?...^^:
굳이 나쁜뜻은 아니에요..ㅋㅋ

그리고 글을 쓴 사람은 사람들이 악플 단다고 일일히 화내고 똑같이 대응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저도 얼마전 정말 궁금해서 글 남겼는데 악플 다는분 있더라구요..글쓴 사람이 나니까 그냥 넘기는게 맞는듯해요..
^^  2011-10-10 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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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제가 보기엔 눈이 높다기보다 단지 까다로운거 같은데요. 다른 스펙들보다는 외모와 마음 그리고 느낌많이 보시는듯한데..느낌이 가면서 아름답고 마음까지 배려심있는 여자분들이 쉽지는 않은거 같아요..
aREs  2011-10-10 23: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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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게 되면 게시판에 꼭 글 남기고 싶어요 ㅎㅎ..
쓰레기분리수거날이라서 쓰레기 버리고 왔더니..숨이 차군요..ㅎ 눈이 특이한거죠.
저번에도 제눈에는 무진장 이뻐서 주변 동료샘들한테 사진 보여줬더니..저보고..눈이 어떻게 되신건가요? 라는 반응 쇄도..
-악플은 악플로 맞서 줘야 하는데 훗날 혹시 얼굴 맞대하면 낯 뜨거울까봐...같이 못하겠네요.^^
릴리  2011-10-10 23: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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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글을 보니 어떤 분을 찾고 계신건지 더 궁금해지네요.. ㅎㅎ
coco:p  2011-10-10 23: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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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님 누군지 알것 같아요 ㅎㅎ
저랑 싸이 일촌이였던 샘..
좋은분 만나셔야죠!! 여기서 보고 처음에 무지 당황했는데 아직도 계시네요.. --;
+_+  2011-10-10 23: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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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인물도 좋으시던데요 :-) 저도 결혼결심하면 꼭 게시판에 글남길려구요! 그런 사람들 증말 부러웟!! ;ㅁ;
꼭 좋은 분 만나셔서 결혼하시길 바랍니다. 어쩌면 게시판에 글쓰시기 전에 티비나 인터넷 뉴스에서 뵙게 될 수도 있겠지만 ㅎㅎ
aREs  2011-10-10 23: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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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궁금하네요.어떤분을 찾고 있는 건지..ㅎ
알바하는데까지 지하철 타고 가는데 ( 서쪽 번화가 쪽) 지하철 안에는 마음에 드는 외모를 가진 처자가
10명은 넘는것 같은데 용기가 없어서 말걸 자신은 없네요..ㅎ
지하철 이동할때 걷다가 할머니들 길 안내해주는 처자보면 웬지 말 걸어보고 싶은데
앞에 가서 "당신은 왜 이렇게 착한 겁니까?" 하고 한마디 던지고 싶은..ㅎ
성추행한다고 따귀맞을까봐..그냥 먼산보기..
이런날의 연속입니다. 여기 글을 쓸때 외모를 너무 강조해서 이상한 남자로 보여질수 있겠다고는 생각이 되요.

세상의 모든 여성들이 이뻐 보일때가 있더군요.
피부하러 와서 얼굴에 허옇게 바르고 거꾸로 누워있을때 거꾸로 보면 다 이뻐 보이더군요.얼굴 모양은 전부 달걀형 전부 갸름함
일어서면 그 환상이 깨지지만
그래서 안 이쁜 여성과 결혼하면 항상 거꾸로 돌아눕게 해서 얼굴에 마스크팩 해줄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럼 이뻐보일테니
^^
aREs  2011-10-10 23: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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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인물 좋다고 하시면...이세상의 남자 9할은 미남입니다. 어..저 티비에 나올때 보셨어요? +_+님
코코프님 저 아직 결혼못해서 방황하고 있어요..싸이일촌이군요. 반갑습니다..
저 싸이 가끔 해요..ㅎ
코코님 알것 같기도 하고..코코님은 아직 결혼 안 하신 건가요?..
이번주에 약간 기대해봅니다..ㅎㅎ 이번주는 아는 동생들이 소개해주는게 2개나 끼여 있어서요..
릴리  2011-10-10 23: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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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순수하시고 재밌으신거 같네요.. ㅎㅎㅎ
근데 댓글들 보니 여기서 거의 연예인 비슷하게 유명하신거 같네요.. ^^
인연을 찾기위해 열심히 노력중이시니 곧 만나실거예요 ~
aREs  2011-10-10 23: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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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님...유명하기 보다는 .장시간 게시판 체류하면 많은 분들이 알게되죠.
대화명 고정 되기전부터 제 글 패턴을 아는 분들이..다 아시는 티를 내서요.
그래서 교묘히 속일려고 띄워쓰기나 어체를 바꿔서 썼는데도..다 눈치 채시더라고요.
또 패러그래프형태도 몇번 바꿔 봤는데 소용이 없었어요..
유명해지면 오프에서 제가 게시판에 설친것 알까봐 걱정되요..
그런데 할것 다하고 일 다하고 드라마 다보고 극장가서 영화다보고 선 다보고 학회다 다니고 해도 남는 시간에는 진짜 할게 없어요.
네이버지식인 의료상담도 내공 많이 올라가서 지겹고요.여기에 종종 봉사활동까지 뛰고나서도 시간이 많이 남아요.
일할때는 늘 즐겁게 하기에 재미있고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것 같고요. 주말 밤이나 평일 밤에 혼자 극장도 자주 가는데 더 볼영화도 없네요.
그러니 여기서 자주 놀게 되고요..더더욱 미안한것은 최근 한두페이지에 제 글이 눈에 띄게 많아서 미안해요.
aREs  2011-10-10 23: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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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님 어렴풋이 기억나는데..잘은 모르겠어요..ㅎㅎ 생강도너츠라..확실히 제 싸이월드를 봤다고 생각이 드는군요..아 기억 났다..ㅎ
방명록에 접종 어떤 식으로 하는지 물으셨던 분이시죠?...ㅎ
아직 철이 없어서..여기서놀고 있네요 장가 가면 싸이월드 미니홈피 스킨부터 더 화려하게 바꿔서 만천하에 알려야죠 ㅎㅎ
aREs  2011-10-11 0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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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님 탄로날 것 같아요. 이름 밝혀지면 큰일인데..ㅎㅎㅎㅎ
저랑 선봤던 수백명의 처자들이 저에게 돌 던지면 어떻게 해요..
힌트 지워주세요..싸이월드로 추적 들어올듯..싸이 닫기 싫어요..상담 해오시는 분들이 꽤 계셔서요..닫으면 답변 해드릴수가 없게 되요.
태양금  2011-10-11 00: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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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 고향인가요?
나 거기 작년에 땅샀는데... ^^
aREs  2011-10-11 00: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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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기가 고향이에요.ㅎ
러블리하고 너무 좋은 곳이에요 ㅎㅎㅎ
coco:p  2011-10-11 0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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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샘 , 선 너무 많이 보신거 아니예요? ㅠ
지웠어요 ㅋ,
태양금  2011-10-11 0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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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맑고 공기 좋고 정말 좋은 곳이죠. 사람들도 좋고 양반많고.
태양금  2011-10-11 0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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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유쾌한 분 만나 반가웠어요. 친하게 지내요. ^^
굿밤즐꿈하세요.
aREs  2011-10-11 00: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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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님 예그런 곳입니다. 한달에 1번 정도 내려가고요. 어른들 건강하실때 자주뵙자 주의라서요.내려가면 결혼문제로 기분상해서 올라오긴 하지만 고향은 너무 좋은 곳인것 같아요.

/코코님 엄청 많이 봤어요. 지금도 엄청 많이 들어오고 엄청 많이 봐요.
쉴새없이 들어온다는 표현이 맞을 거에요. 하루에 적으면 3회 많으면 7~9회정도까지도 연락오는것 같아요.
그래서 진짜 가려 만나는데도 너무 많이 보네요. 빨리 찾아야 하는데..이번주는 살짝 기대하고 있어요..후배가 해주는게 있는데
이 후배가 눈이 상당히 높거든요..와이프가 엄청 이쁜 후배라 더더욱..ㅎ
coco:p  2011-10-11 00: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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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이라 부름 되죠 ㅋ
주말후기 올려주세요
ares님 꿀나잇 ;)
aREs  2011-10-11 00: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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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후기 저번에 너무 자주 올리니깐 사람들이 반감 엄청 났잖어요..기억하세요?
그래서 꽤 적다가 안 적었는데..아시잖어요..그때 그 승무원 기억나세요?..아는 동생이 되어버렸네요.
제가 그리스 신화를 워낙 좋아해서..다비드의 그림도 좋아해서 거기서 대화명 따왔어요..ㅎ
coco:p  2011-10-11 00: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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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안지치세요? ㅠ,ㅠ
올해 꼭 좋은분 만나실꺼예요 ;)
이번주 꼭 좋은일 생기길 바랄께요,
aREs  2011-10-11 0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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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요 토 나와요..카페 주인아주머니랑 다 친해요..커피숍 아주머니랑 누님들도요.
선 상대자 조금 늦으면 제 앞자리 앉으셔서 같이 수다 떨어요..
창피해 죽겠어요..
그랬더니 누님들이 창피하게 생각지 말라고 위로해 주네요..ㅎㅎ
그래서 한곳에 1달 이상 안 갔더니 결혼한줄 알았다나 뭐라나..ㅎ 자주 오라고
coco:p  2011-10-11 0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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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일주일에 한번 로그인...
그래도 써주세요 제가 큰호응을 해드릴께요 ;) 언넝 주무세욧 ㅋ
aREs  2011-10-11 00: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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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님들 말이 더 웃김...아무하고나 결혼하지 마라고 급하다고 아무하고나 하면 후회한다고..
그 말 듣기전까지만 해도 그냥 대충 맞으면 사겨서 결혼해야지 생각하다가도 그말 들으면 그런 생각이 쓩~~ 날아가버리네요.
aREs  2011-10-11 0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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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시반 쯤 자요...ㅎㅎ 체력 왕짱이거든요..밤샘도 3일 스트레이트로 해도 다음날 말짱한데요..운동은 그렇게 싫어하는데 체력은 엄청 좋은것 같아요..ㅎ 빨리 주무세요..ㅎ
coco:p  2011-10-11 00: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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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보면 그런 부작용이 생기네요 --; ㅋㅋㅋ
coco:p  2011-10-11 00: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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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세요 ㅇㅇ;
그래도 내일을 위해 일찍 잠드세요 ;) 댓글로 알아보다니 ㅋ 신기해요 ㅋㅋ 진짜 꿀나잇 ;)
행복한출발  2011-10-11 01: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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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피부과 레지던트 같은데 피부과 레지던트가 이런 결정사엔 왜 들어오는 거랍니까?
본인 인기를 즐기는 듯 하군요.......이런곳은 넘치고 쳐지고 혼사가 절절한 사람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가입하는 곳 아니던가요?

전 애들아빠와 레지던트 3년차에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하고 개원의로 성공하다보니 참 사람많이도 변해가더이다..왠 여잔 그리도 밝히시고..
경고 몇번에도 달라지지 않고....재판까지 벌이면서 이혼

잉여는 방종을 낳고 방종은 선한 인간성을 걷우고 가고..그러다가 인생의 막차를 타기도 해요.
모든걸 잃고 난 후 인간은 그 소중함을 드디어 깨달아 가는 어리석은 존재랍니다.

이혼후 남자는 그간의 행실을 반성하고 가정을 합치기를 바랍니다만..
조강지처들은 둥지를 깨뜨리고 일단 가정밖으로 나가면 그 둥지를 다시 찾지 않아요.
그 둥지의 버거움을 너무나도 절실히 절감했기 때문 이랍니다.

인생은 좀 더 겸손하게 살 필요가 많지요.
aREs  2011-10-11 0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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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 갑자기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시는지요?
전 남편분이 그랬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그럴거라고 일반화하지 마세요.
저도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여성분 있다면 그분만을 위해서 살겁니다.
전 남편이 여자 밝힌것과 제가 무슨 관계인지요?
아픔을 가직하신분 같은데 그것을 왜 저한테 토로하시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그리고 여기서 사람 안 만나고 그냥 게시판 글읽고 쓰고 하는 정도입니다.
역으로 물을께요..의사는 이싸이트 가입 하지 말라는 규칙이라도 있는지요?
전 행복한출발님의 본인글을 왜 여기 댓글로 적은지 이해가안됩니다.
살아온 연륜이 적어서 님의 글속에 담긴 뜻을 못 읽는지도 모르겠으나 자다 말고 봉창 두들기는 소리 하는 느낌입니다.
잉여가 방종을 낳고 방종은 선한 인간성을 걷어 간다는 말은 행복한출발님의 전남편에 해당할뿐 한사람 겪어보고
세상 모든 사람을 겪은양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한테 충고할 처지는 아닌것 같습니다.
님이 행복하게 살고 있다면 이렇게 하면 행복하게 살겁니다 하고 조언해 주신다면 달게 받겠지만 성공하지 못한 결혼을 했다면 그와 어울리는 글에 답변을 다시면 좋겠습니다.
aREs  2011-10-11 02: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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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 님의 사정이 딱한 것을 여기에 호소하기 위해서 들어온건가요? 대부분 결혼을 하고 싶어서 하는 분들이 들어오는 곳이죠.
울고겨자먹기로 왜 들어옵니까? 자신이 결혼할 의지가 있고 그런 루트를 찾아서 오는 곳이죠.
왜 세상을 본인만의 왜곡된 시각으로 바라보시는지요?
님 생각에 맞춰서 모든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여기서 인기를 즐겨서 뭐하겠습니다.
재판까지 해서 이혼한 것을 뭐하러 말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보다는 행복한출발님의 앞날을 더 걱정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충고나 조언이 상황과 맞게 충분히 래셔날래가 있다면
고맙다고 듣겠지만 행복한출발님의 오지랖의 넓음은 한번 나타낸것 이상으로 생각되지는 않는군요.
좋은 사람 빨리 만나서 다친 상처가 빨리 아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본인스스로 조강지처라고 칭한다는 것 자체도 이해안되고요.
제가 결혼했다가 바람피우는 남성도 아닌데 꼭 그런 사람인양 쓰는것도 웃깁니다. 여성 만나면 손도 잘 못 잡는 쑥맥한테는 더더욱 어울리지 않는 댓글로 보여지네요.
행복한출발  2011-10-11 02: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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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글보면 나이가 얼마나 드셨는지는 모르지만 참 철딱서니 없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드네요.

결혼은 첫째가 성격입니다.

여자 이쁘면 얼마나 이쁘겠어요?

성형하면 대부분 다 몰라보게 이뻐집니다..룸싸롱 가보면 안 이쁜여성 있던가요?
룸싸롱 출신들은 결혼시 100% 처녀입니다..철 좀 드소!!!
aREs  2011-10-11 02: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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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 룸싸롱 안 가니 모르겠고요. 성격도 중요한 요소지만 처음 보고 두번을 볼지 결정하는 요소는 외모입니다. 처음에 봤을때 두번보고 싶지 않은데 만남이 지속되나요?
보고싶은 사람이 생길때 성격을 알아 가는 것이고 성격이 맞지 않으면 못 사귀는거죠.
그 성격을 알고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소모해야 할까요? 그리고 대부분의 남자들이 외모를 중시여깁니다.
님 글의 오류가 여기서 나타납니다. 그럼 대다수의 남성이 철딱서니 없는 거겠죠.
룸싸롱 출신들 여자가 결혼시 100% 처녀이든 아니든 저랑 무슨관계죠?
저랑 결혼할 때 제 와이프는 반드시 처녀이여한다고 주장한적이 있나요?
왜 세상을 본인이 바라보는 왜곡된 시각으로 고정시키는지요?
전 이혼했는데도 님이 더 철딱서니 없어 보입니다. 전남편이 님떄문에 얼마나 마음고생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소한 것으로 트집잡아서 사람 들들 볶는 성격 같아 보입니다.
님이 올바른 가정생활을 하고 근거가 있는 바탕에서 하는 조언이라면 달게 받겠습니다.
그리고 전 성형을 해야한다 말아야 한다 제가 뭐를 주장한적도 없습니다. 이뻐지려고 하는 성형에 대해서 반대하지도 않고요.
aREs  2011-10-11 02: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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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그 오지랖 때문에 고생했을 전남편을 생각하면 안타깝습니다. 작은 일에도 사소한 트집잡아서 모든일을 그냥 못 넘어가는 전형적인 여성으로 비춰질 뿐입니다.
룸싸롱을 가지 않아서 모르겠으나 모든 남성은 룸싸롱을 가야 하나요? 왜 본인만의 왜곡된 생각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지 참 답답합니다.
여성이 남성의 능력을 보듯 남성은 여성의 외모를 많이 봅니다. 성격은 서로다 중요한 요소고요. 성격은 아무래도 관계 없다고 한적 없는데도 혼자서 성격이 중요하다고 얘기하시는데 누가 모릅니까?성격 중요하죠.
하지만 만남이 지속되려면 외모를 무시할수 없다는 겁니다. 행복한출발님은 흉악한 얼굴의 남자 보면 성격 알기 위해서 계속 만나보시나 보군요.
결혼했다가 실패하니깐 달라지신 점인가요?
본인이 생각이 옳고 맞다고 피력하시려면 그만큼 근거가 되는 데이타를 알려주시면 될 겁니다. 본인이 실패한 과거사로 모든것을 바로아는양 큰소리 내는 것이 더 웃깁니다.
전 룸싸롱 안가는데 왜 룸싸롱가서 안 이쁜 여성 보셨는지 ..잘못된 선입견을 무슨 자격지심의 발로인양 막 뱉어내시는 것보면 참 저도 철들려면 멀었지만 님은 더멀어보입니다.
플로린  2011-10-11 02: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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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저는 가끔 게시판 보려고 오는데요..
아직 좀 어리고 뭘 잘 모르기도 해서 아는 닉넴이신분들 글 있으면 거기에 가끔 댓글달곤 해요~
님 글은 삭제되어 못봤는데요~ 행복한출발님 댓글은 아마 경험자로서의 아픔이 있어서 가시가 있는듯 합니다..
그러니 고정하세요~ ares님 응원하시는분들 많으신것 같은데요 뭘~~
원래 팬이 있으면 자연스레 안티도 생깁니다~~그냥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하시고 웃고 넘기세요~~ 저는 요즘 도닦으며 살아요~
이쁜사람 만나면 좋죠~~ 연예인도 만나보시고 저희 예술계도 이쁜사람 많으니 두루두루 좋은분 얼른 만나시길 바랍니다~*
aREs  2011-10-11 03: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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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린님 ...예.아픔이 있다고 그 아파서 생긴 감정을 남한테 화풀이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한출발님이 쓰시는 말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마음이 먼저 움직이기 힘든 일들입니다. 물론 그런 분들도 있지만 다수가 그렇지 않고 저도 그 다수에속하는듯 합니다.
내가 왜 룸싸롱을 다닐것이라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술 거의 못 마시는데 룸싸롱 가서 이쁜 여자가 나오면 그 여성과 결혼할 수 있나요? 그것도 웃기고요. 그 여성들이 결혼할때 처녀라는 것은 뭐하러 말하는지 전남편이 그런 분과 결혼했나요?
그냥 참 어이 없네요. 한 발자국 나갈때 행복한출발님의 생각은 우주를 한 3바퀴 돌겠네요.
플로린  2011-10-11 0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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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긍~~ 댓글에 상처 받으셨구나~
가시도 있으시고 특이하시기도 하네요 다음번에는 꼭 좋은분 만나세요 이러고 넘기세요~~
물론,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로 공격을 받으때면 불쾌하고 화 많이 나요..
그런데 좀전에 말씀드려죠~ 안티ㅎ~~ 그냥 그렇게 단순하게 웃고 넘기세요~
ares님 결혼 잘하는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이쁘고 착한사람 만나 결혼하면 그게바로 승자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aREs  2011-10-11 03: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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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린님 댓글에 상처 받은 것은 없어요. 저분이 말씀하신것은 누구나 다아는 거잖어요.
^^;; 좋은 꿈 꾸세요!!
행복한출발  2011-10-11 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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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문직여성 이외다..

그대가 내세울 건 단지 전문직 의사자격증 한개 있나 본데
이런데 온 난 결정사에서 모셔온 공짜손님이요 라고 광고를 내시지 않나...
나같이 공짜로 가입된 전문직의사는
나같은 사람 만나러 온 여성들에게 저녁밥이라도 먹이고 보낸다고 전번에 글썼더만..

여성을 그리도 많이 만나다 보면
우리가 하루 세끼 밥먹고 화장실 들락거리는 것과 같이 여자 만나는 일이 일상화 되어 가고
나만의 님을 만나기는 극히 어려워 지는 법 이외다.

나만의 내님은 전 우주 가운데 단 한사람이지요......그 한사람만 찾으면 될 것을..

본인이 엄청 잘나가기에 자기 만나 보려는 여성들이 차고도 넘친다는 님 글들을 보니 같은 직종의 여성으로 참 한심스러워
나도 한마디 했다오..

나도 딸을 키우는 어미 입장에서 보면 나중 우리딸이 결혼할땐 개천에서 용이 나온 잘난 전문직 사위보다는
다소 부유한 가정에서 온화하게 자라난 중류정도의 그레이드의 온화한 성품을 가진 사위를 맞이하고 싶어한답니다.
댁께서 피부과 레지던트가 진정 맞다면 주변에서 소개 들어오는 여성들도 다 소화 못시킬 것입니다.
aREs  2011-10-11 09: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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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 제가 님이 전문직 여성인것을 물어봤나요? 전문직 아니라고 뭐라고 했나요?
개천에서 용난? 저를 두고 쓰는 말인가요? 당신은 당신 딸이 어떤 사람과 결혼하길 원한다고 딸에게 말할겁니까? 피부과레지던트 아니며 주변에서 소개들어오는 여성 다 소화 못합니다. 왜 출발님은 본인이 생각이 무조건 다 맞다고 생각하세요?선별해서 한두명보면서 만나면 사람이 달라 보이나요? 어렸다면 그렇게 할수 있겠죠. 그렇지 못한 상황이니 그렇게 못하고 있겠죠? 제 사정이 어떤지 아시나요?
왜 다 안다고 생각하세요? 어차피 전문직 여성들은 워낙 자기 주장이나 생각이 강해서 선상대자로 넣지 않는데 전형적인 케이스를 던져주시네요.
시스템 자체가 전문직 남성들은 거의 꽁짜로 결정사나 뚜가 해주는 것 보편화되어 있고 다 아는데 물어보는 글이 뜬다면 그대로 얘기안하나요? 그럼 똑같이 돈내고 가입했다고 거짓말해야 옳은 말인가요?그렇기에 저녁시간에 선을 보면 여성분과 식사는 같이 한다는말이 뭐가 그리 님 속을 긁었는지요?
aREs  2011-10-11 09: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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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은 왜 세상을 무조건을 왜곡된 시각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진실이라고 믿는지 그리고 전 님이 딸이 전문직이라고 결혼하든 누구랑 결혼하든 상관 없습니다. 다소 부유한 가정? 그럼 부유하지 않게 자란 사람은 딸 상대로 룰아웃이네요. 어머니가 할 소리인가요?
저라면 제 딸이 있다면 너가 좋아하고 너를 좋아하는 사람과 하라고 말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조건은 따라오면 좋은거고 안따라오면 그만입니다. 제가 개천에서 용난사람인냥 비유되는 것도 웃깁니다. 용도 아니고 가난한 집안의 남자도 아닙니다. 온화하다고는 생각하는데 당신같이 버르장머리없는 여성 앞에서는 온화하기가 힘드네요.
왜 세상의 불만이 그렇게 많아 보이는지 실패를 경험하면 전부 님처럼 바뀌나요? 님 성격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는 생각지 않으세요?
내세울 것? 님보다 건전한 마인드와 똑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 글 보면 글내용이 전혀 상황과 맞지않은 자신 주변정황만 늘어놓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무도 물어보지 않은 것들요. 딸 잘 키워서 다소부유한 가정에 온화한 중류정도의 온화한 성품의 사위를 맞이하세요.
aREs  2011-10-11 1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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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 글 보니 본인이 바라는 상이 결혼실패로 딸로 투영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분이 다혈질이셨나 보군요.
온화함을 두번이나 강조하셨네요. 남편분이 시골 분이신데 가난하셨나 보군요. 개원성공하고 나서 돌변하셨나요?
님이 자신의 딸 만나는 남자까지 컨트롤할려고 합니까?
전남편이 님이랑 같이 살았다면 더 빨리 늙었을 겁니다. 본인의 실패로 남에게 하는 말들을 전부 정당화하지 말아주세요.
님만 실패한 겁니다. 다른 사람들은 결과를 모르는 상태에서 전부 진행중이고요. 님같은 실패를 겪지 않기 위해서 자신한테 맞는 짝을 찾을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거고요. 제 하는 말이 아니꼬으시고 기분상하게 했다면 세상에 별별남자 다 있군 저런 남자 만나지 말아야지 하고 넘기세요. 넓은 오지랖 때문에 당신 딸이 보는 앞에서도 많이 다치실겁니다. 님 때문에 고마운 것은 의사여자와 학교가 너무 좋은 여자는 절대 만나지 않겠다는 생각이 더더욱 확고해졌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aREs  2011-10-11 10: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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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 혼자서 반대의견 찍는 소심한 화풀이 신경 안써요. 그걸로 기분 좋아지신다면 몇번이라도 더 누르라고 권하고 싶지만 1인이 1번밖에 못하는게 아쉽네요.
릴리  2011-10-11 10: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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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댓글로 서로 언짢아지신거 같은데..
제가 괜히 끼어드는건 아닌지 모르겠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행복한 출발님이 aREs님에 대해 잘 모르시면서
너무 단정지어 가르치듯 충고하시는거 같아요..
물론 저도 aREs님에 대해 잘 몰라요..
하지만 누구든지 상대방을 잘 모르는 입장에서는
아무리 좋은 얘기라도.. 총고 같은건 더욱 조심스럽게 해야하지 않을까해요..
설사 아주 잘 알고 있는 친한 사이라 사이라 하더라도
내가 그 사람이 아닌이상.. 그 사람의 입장이 아닌이상 잘 모르는거잖아요..
아무리 좋은 내용의 얘기도.. 좋은 의도를 가지고 했다해도
전달하는 방법이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전달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에게 철 좀 들라는 식의 어조로 얘기한다면
그건 누구나 기분나쁠거 같아요..

aREs님도 기분 많이 상하셨게지만
그래도 상대방의 아픈상처를 건드리는 얘기를 안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상대방이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하는 문제에 대해 언급하시면서
aREs님도 그런 선입견을 만드시네요..

릴리  2011-10-11 10: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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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께 제가 주제넘게 이런 말씀드려 죄송해요..
사실 저도 부족한점이 많이 이런 얘기하는것도 부끄럽네요..
다만 서로 언짢아하시는게 조금 안타까워서요..
암튼 두분 모두 기분푸세요 ~ ^^

aREs  2011-10-11 1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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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님 저 별로 그걸로 건드릴 생각이 없었는데 행복한출발님이 자신의 이혼경력을 자꾸 큰 훈장처럼 떠드시고 자신의 전남편이랑 저를 비슷한 눈으로 해석하고 왜곡한다는 것 때문에 아픔을 자꾸 쓰게됐네요.
저런 주변 정황 얘기를 하면 동정심을 유발하는 것이 아닌데 왜 저렇게 앞서갈까? 하는 생각 뿐입니다. 글 심하게 썼다면 죄송합니다.
릴리  2011-10-11 10: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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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보니 오타가 조금 있네요..
암튼 게시판 보면서 느끼는건..
혹시 댓글들에 상처받을까봐 전 글을 못쓸것같다는 생각이.. ㅎㅎ
선우초보  2011-10-11 10: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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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호흡 한 번 하시고 기분 푸세요 ^^
chemistry가 안맞는 사람은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거잖아요.
 2011-10-11 11: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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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부탁이 있어요. 님께서 원하는 여성의 외모를 자세히 써주시면 안될까요? 글로 쓰기가 곤란하다면 비슷한 이미지를 가진 여배우나 연예인을 골라주세요. 남자분들이 원하는 외모를 당췌 알 수가 없어서 님께 부탁드리는 겁니다.
aREs  2011-10-11 11: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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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일반남자분들이 원하는 외모가 저랑 같을까요?..전 티비 연예인 보면 이소연, 이수경 좋아합니다. 다음이 함은정이고요.
티비 채널 바꾸다가 위에 3명 중에 한명이 나오고 있다면 멈추게되더군요. 선이 굵은 얼굴이나 가늘고 좀 날카로워보이는 외모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사겼던 여친은 그런 외모랑은 거리가 좀 있는것 같네요. 즉 답은 그때그때 바뀐다는 거죠 뭐..예전에 한번 단체 미팅?하는데 이벤트로 나간적이 있는데 여성분 2명이 외모가 뛰어났습니다. 결국 남자 10명이 그 2명에게 딱딱 절반씩 나누어 몰리더군요. 남자눈은 크게 다르지 않음을 느꼈어요.
 2011-10-11 14: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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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감사합니다.^^ 다행히 저는 그 세 명 중 하나랑 비슷하군요. 남자눈은 크게 다르지 않다면서요. 땡큐~스트라체브이췌
aREs  2011-10-11 16: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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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그러니 남자가 오바했군요..ㅎ
 2011-10-11 18: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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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선보고 3-4번 만나면 결혼결정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 남자가 사준다던 반지는 웨딩링이었어요. 전 이미 그 사람을 마음 속에서 지워버렸지만 예쁜 반지는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aREs  2011-10-11 18: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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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고 결혼 생각할 여자 아니면 2번도 안 만나요. 성격이 진짜 좋을때 2번 만나는 경우도 왕왕 있는데 두번 만나서 정이 들줄 알고 만나는데 그게 안되더군요.
더 거리가 생기고 어색해지는 분위기였다는..
근데 선보는 것도 진짜 토나와서..그만 봤으면 좋겠어요.
 2011-10-11 19: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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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저도 선보는거 지겨워서 차라리 혼자 살까도 생각중이에요.
 2011-10-11 19: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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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글 읽어본 결과, 아레스님이 좋아하는 여자는 단순히 성형으로 예뻐질 수 있는 여자는 아닌것 같아요. 그 사람만의 aura가 있는 사람을 좋아하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건 단순히 ′예쁜 외모′를 선호하는 것과는 다르거든요. aura는 결코 외모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으니까요. aura는 그 사람이 살아온 배경, 삶에 대한 마인드, 세계관, 가치관 등등이 다 어우려져서 나오는 것인데 아레스님을 단순이 ′예쁜 외모′만을 추구하는 분으로 보는 것 옳지 않다고 봅니다.
aREs  2011-10-11 22: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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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외모, 성격 털털, 집안 보통, 4년제 대학 직장 가진 여성(승무원 제외-부모님이 너무 싫어하심) 이면 되는데요. 연님이 말하는 아우라는 없어도 되요. ㅎ
딸기쥬스  2011-10-11 22: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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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안 쓴다면서 계속 답글 다는 건 뭔지.. 훈계하신 님도 너무했지만 솔직히 이해도 간다.
자기 기분 안좋다고 계속 리플다는 거. 따지는 거. 성격 대단하시네요.
그냥 그런가보다 넘어가면 되지
aREs  2011-10-11 23: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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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쥬스님은 남자 재산 따지시는 분이시죠? 그런분 만나세요.갑자기 뜬금없이 여기 리플은 왜 쓰시는지 모르겠네요. 페이지도 넘어 갔는데.
그냥 그렇게 못넘어가게 리플 달렸으니 계속 답글 단거죠.
쥬스님 원하는 남성분 꼭 만나세요..~페이지도 넘어간 얘기고 다른 분이랑 그냥 잡담 중인 글에 리플을...ㅎ

러브송  2011-10-11 23: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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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못났다..그만 좀 나대시지~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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