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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by aREs (대한민국/남)  2011-10-11 23:58 공감(3) 반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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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  2011-10-12 00: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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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글에 안티가 생긴것은 저도 조금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소개팅을 많이 한다는것은 이해가 가는데, 처음 만난 소개팅녀가 얼굴까지 페이스 오프하겠다는 둥...
그런말은 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님글에서 굉장한 능력남인거 같긴한데요. 어느정도 이해 가능한 선에서 써주셨으면 합니다.^^
아카시아  2011-10-12 00: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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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선에서 관대하게 넘어가는 편이 신사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예민해 지신듯 합니다. 늦었으니 쉬세요...
그래야 내일이 즐겁습니다.
aREs  2011-10-12 00: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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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님..저도 잘 없는 경우라서 그냥 쓴거였어요. 제가 페이스 오프를 하라고 한것도 아닌데요?..
/아카시아님 예..고맙습니다.
블루레인  2011-10-12 01: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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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레스님 보면서 꾸밈없는 분이라 생각했었는데.. 이글은 좀 아닌것 같아요~! 저같은 성격은 (항상 져주는 척을 하지요.. 약한척, 모르는척 하는게 나한테 이롭다고 생각하기에)오히려 님같은 분이 가식없어 좋아뵈는데... 좋은 이미지 유지해주세요!ㅜㅜ
aREs  2011-10-12 01: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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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을 공손하게 적어달라는게 왜 문제가 되는 글인지..모르겠네요.
Anne Hathaway  2011-10-12 02: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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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떤 분들과 무슨 글들이 오고 갔는지 잘 모르겠지만 글쓴이의 글과 댓글들을 조합해 보면 글쓴이 님의 위에 글에서 문제되는 것이 ′댓글을 공손하게 적어달라′는게 아니고 제가 생각하기에 마지막 한 줄 ′집안 가정교육 못 받은 티를 낼 필요는 없잖아요′라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이 글에서 감정 표출 많이 되어 전달하는데 있어 글쓴이님이 바로 지적해주신 예쁘지 않은 표현에 해당하는거 같습니다.
플로린  2011-10-12 03: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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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안티가 이만큼 있으니 팬도 많으신가 봅니다~~
에긍~~~ 약간의 불쾌감을주는 기분나쁘게하는 공격적인표현을하는 그런 댓글들은 그냥.. 아~ 좀 그런가 보구나.. 하셔요~
ares님 글 못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저희로 예를 들자면.. 진짜 잘났는데도 왜 잘났는지 낱낱이 고하면 미움을 삽니다~~
왜 그러냐 이유를 물을 필요가 없는 그냥 얄미움 인거죠~~
나이도 어린 제가 주제 넘을수 있는데요~ 아마 지금의 글로 인해 안티와 반대표가 많이 붙는건 아닐꺼예요~
아무리 훌륭한것도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고 하잖아요~~ 그러니 릴랙스하시구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아진짜  2011-10-12 08: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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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본적없지만 글로써 점점 실망인건 이번이 처음이군요..
aREs  2011-10-12 09: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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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미있네요. ^^ 플로린님 ^^님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어제 이베이질 하다가 한숨도 못 잤네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12 09: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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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절박한 마음으로 가입한 사람들이 대부분인 곳입니다.
더 좋은 조건 혹은 더 아름다운 상대(님처럼)를 고르기 위해 가입하신 분도 있겠지만요.
이런 상황에서 "나는 상대가 줄을 서고 있고, 그중에서는 이렇게까지도 나를 만나려는 사람들이 있다, 이제는 (일반인 중에서 없으니) 방송인 탤런트를 만날까 한다", 는 말을 누가 곱게 볼지 의문입니다.

호응을 해줄 사람들은 아마 님 같은 전문직 직종 사람들일 것 같아요. 인기 전문직분들에게는 이것이 현실이겠으나, 마치 돈 벌려고 모인 백수들 앞에서, 나는 일이 많아서 돈이 너무 많이 벌린다, 고 자랑하는 격과 같지요.

친구들 모임에 나가보면, 애 둘 직접 키우면서 짬짬이 프리랜서 생활까지 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애 하나 낳고 집에서 쉬면서 아줌마 두고 사는 친구도 있어요. 후자 친구는 줄창 아줌마에 대한 애로 사항을 털어놓곤 하는데("우리 아줌마, 일 하는 거 정말 마음에 안들어" 이런 이야기), 솔직히 애들 직접 키우고 집안일 하면서 짬짬이 일하는 친구에게는 어떻게 들릴까요?
자신에게는 현실이 남에게는 때론 상처가 될 수 있답니다. 왜 반대를 드시는지 아시겠지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12 09: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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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같은 이유로, 이곳 회원님의 말이 곱게 안나가는 것 같아서 적었습니다.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12 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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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 맘에 드는 분이 나왔다고 쓴 제 글에 님이 "연락 안 오죠?"라는 댓글을 다셨던데... 과히 예쁜 글은 아니지 않나요^^
님만 상처받는 게 아니라는 말씀~
푸른바다전설  2011-10-12 10: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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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님이 착각하고 계신것 같은 한가지.

이곳은 일반 자유게시판이 아닌 결정사 자유게시판이라는걸 잠시 잊으신듯...

댓글에는 나 별볼일 없는 사람이오 라고 하시지만 글에는 나 이만큼 되는 사람이오 라고 쓰시는것도 한몫 하시는듯..

굳이 결정사 게시판에서 선이 줄줄이 밀려있고 일반인은 맘에 드는 사람 없으니 연예인이나 아나운서들 밀려 있으니

이사람들 중에 함 골라보겠소 라고 적을 필요가 있나 싶네요.

저도 그런거 잘 못하긴 하지만 모든 글은 때와 장소가 있는 건데 그걸 조금 망각하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안티들도 많은것 같구요..
aREs  2011-10-12 1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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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연락 안 오죠 가 님이 별로라서가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었는데..밝힐 수는 없어요. 나중에 들으면 웃길 수도 있어요.
나중에 제가 결혼하게 될때도 님이 게시판에 있다면 이유 적을 께요.ㅎ
aREs  2011-10-12 10: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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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님, 계절님 죄송합니다.
러브송  2011-10-12 10: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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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히스테리?있지도 모르져..근데 아레스님 글써온거 보아하니 분해서인지 어젯밤새도록 한잠도 안자고 일일이 댓글달며 지가 썼던거 지웠다 썼다하는 얌체행동까지 하는것 보니,님도 정상인 범주는 넘은듯..똘끼충만? 당신같은 남자 만나 결혼하는 여자가 불쌍합니다. 서로 의견차 생기면 분풀릴때까지 사람 숨도 못쉬게 괴롭힐것 같군요..아..글고 평어체,반말 거슬린다고요?..당신같이 공손하게 ′요′~짜만 붙히고 인신공격,약점공격하는 당신은 아주 교육잘받은 신사군요~~원하시니..′요′~짜 붙여드릴께요~~ㅋ이제좀 주무시죠?..ㅎㅎ
러브송  2011-10-12 10: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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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 또 글 내리시고 몇몇분들에 인신공격,욕하는 댓글까지 또 지우셨네요~~머가 그리 말?에 일관성이 없는지...ㅋ
푸른바다전설  2011-10-12 10: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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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머 저도 머라고 욕한건 아니구요...그냥 제가 아레스님이 안티가 생기는 이유를 생각해본거에요..

원글에는 여자가 넘쳐나고, 정말 잘나가는 사람 처럼 쓰셨는데

댓글에 별볼일 없다라고 쓰시면......

저같이 정말 별볼일 없는 사람은.어찌 살아가라구요..ㅠㅠ

그냥......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하는데 "아"라고 말할걸 "어"라고 말하셔서 욕먹으시는거 같아 적어봤어요

저한테 죄송하실 필욘 없으시구요..^^
aREs  2011-10-12 10: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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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송님
예~ 똘끼충만에 미쳤습니다. 저만나서 결혼하는 여자가 불쌍할 것 같아서 선만 보고 치우려고요. 괴롭히지 않을려고 결혼을 안하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요"자를 붙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잠이 안 오네요. 정상인이면 여기서 놀겠어요?.
러브송님,딸기쥬스님,제시카고메주님,행복한출발님은 안 잊혀 질것 같네요.ㅎㅎㅎ
댓글 길게 써주서 감사합니다. 저만의 공간에서 따로 놀아야 겠어요. 서서히 편집증 전조가..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12 10: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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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해명글에 더 기분 나빠졌어요... 여러가지를 상상하게 되잖아요 ㅠㅠ

저 "소개팅 남 맘에 들어요" -> 님 "연락 안 오죠?" -> 저 "별로 좋은 댓글은 아니네요" -> 님 "그렇게 말한 다른 이유가 있어요. 저 결혼할 때 말씀드릴게요."

제 소개팅 상황을 다 안다는 분위기인데, 저 약간 놀리시는 것 같아요..
aREs  2011-10-12 10: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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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송님 진정하세요 ~~님 재미있어요. 성격도 강하시고요.^^그리고 욕해도 그렇게 악의는 안 느껴져요.^^;
/전설님 불편하게 만들어서 진심으로 죄송해요.
aREs  2011-10-12 10: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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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 대략 추측하신대로에요. 제가 그렇게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었기에 자세히는 안 적을께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12 10: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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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익명 아닌가요? 자세히 적어주세요... 괜찮아요. 더 창피 당할 것도 없고...
제가 만난 분이 님의 친구이신가요?
aREs  2011-10-12 10: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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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 제가 언제 결혼하게 될지 모르겠는데 그때도 계절님 게시판에 남아 있으면 달아 드릴꼐요. 많이 웃으실 거에요.
러브송  2011-10-12 10: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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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팬?들 의식하시나..ㅋ 저도 잊지 않겠지만, 게시판 즐겨찾는 분들은 당신을 꼭~! 기억할겁니다..ㅎㅎ
약복용하시고 얼른 주무세요~~ㅋ
aREs  2011-10-12 10: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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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라곤 하지만 몇분은 제 싸이월드 들어오시더라고요. 그래서요. 최근 한가해져서 너무 설친것 같아요. ㅎ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12 1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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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달아주세요. 님은 지금 웃으시겠지만, 저는 심각하다고요. 놀리는 느낌?
aREs  2011-10-12 10: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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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송님 ㅎㅎㅎ 팬들의식이라니요..그런 팬 있으면 좋겠어요. ㅎㅎ 눈만 감으면 자요. 약 없어도 됩니다. 눈 감으면 1분 이내 자니깐요^^
aREs  2011-10-12 10: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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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송님 러브송님 같은 성격 좋네요..아주 쏙 !! 댓글 엄청 귀여워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12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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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정말 비겁하네요.
러브송  2011-10-12 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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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썼던거 그만 좀 지우시죠? 그래야..게시판에 놀러오는 사람들이 정황을 알지..다시 이미지? 관리하시나요?..알면 알수록 가관이시당...ㅎㅎ
aREs  2011-10-12 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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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 제가 겁이 많아서요. 소심한 A형 이냐고요? 그렇지는 않지만 겁은 많아요. 여성이 막 화내거나 하면 그냥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는 스타일이라서요. 게시판이니깐 이렇게 글 자유롭게 적는거죠. 잡혀살거라나 뭐라나 주변에서 다들 그러네요.ㅎㅎ
aREs  2011-10-12 11: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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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송님 위에서 지우고 더 안 지웠는데요?..어떤글 원하세요? 다시 적어드릴까요?..저 가관이에요..ㅎ 이미지 관리할까요?
그런데 여기서 이미지가 있어봐야 얼마나 있겠어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12 1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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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장난으로 달았다, 하면 될것을 왜 다 안다는 것처럼 비아냥 거리셨는지...
더더군다나 50번 선 본 후 처음 만난 인연 같다고 한 글에, 찬물이 필요하셨어요?
님은 애프터 다 받으시는데, 남은 못 받는게 당연한가요?

제가 만난 분은 이 곳 분도 아니고, 더더군다나 의사도 아니니까 절대 님과 엮일 일도 없으니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다 아는 척.
넌 모르겠지만, 나는 다 안다, 라니...
aREs  2011-10-12 11: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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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 예...죄송해요. 그런 의도로 말 안하신것은 본인이 더 잘 아실 거에요. 이유가 좀 웃긴거라서 밝히기가 그래요.
다 아는척 해서 죄송하고요. 혼자만의 상상의 나래였다고 생각해주세요.너무 신경쓰지 마시고요.
 2011-10-13 13: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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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이 지워져서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거듭되는 리플로 유추해보자면 원글에 대해서 불쾌했던 사람들이 또 유쾌하지 않은 글을 썼나보군요. 얼굴도 이름도 안 보이는 게시판이니 오죽하겠어요. 게시판에서 살인낼 것도 아니고 지나가면 다 잊혀지는거라고 생각하시길. 나에겐 사소한 말들이 어떤 사람에겐 무척 큰 상처더군요. 제 존재 자체, 배경 자체가 상처가 된다는걸 그저께 알고 소주 한잔 했답니다. 아레스님 본질이 나쁜 분은 아닌거 같아요. 다만 표현방식이 모든 사람에게 맞는건 아니었겠지요. 잘못되었다는게 아니고요. Come down, care yourself, aRes, lord of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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