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게시판에 마녀사냥이 횡행하네요.[17]
by 남자 (대한민국/남)  2011-10-12 10:45 공감(8) 반대(7)


아래 글중에 aREs님이 마녀사냥의 표적이 되신것 같더군요.

솔직히 전문직 상당수가 자기 잘난맛에 사는건 사실입니다.

그걸 여기서 노골적으로 보여주신 것이 aREs님이구요.
(aREs님은 전문직중에서도 꽤 잘나가는 편이신듯..)

전 솔직하게 자신의 잘 나가는 모습 보여주신 aREs님 나쁘게 안보이네요.

예전에 보면 어떤 여자분도 비슷한 성격의 간접적인 자기자랑 글을 썼던데 거기도 비판적 댓글(주로 깎아내리는 내용)이 줄지어 달리더군요.

여긴 자유게시판입니다.

게시판에 특정한 성격의 글만을 써야한다는 규율이 있는것도 아닌데, 단순히 글 내용이 건방져보인다고 모라그러는건 아닌듯 싶네요.

특별히 타인에 대한 비난도 아니고 욕설을 쓴 것도 아닌데 말이죠.

우리나라사람들 특유의 남 잘되면 깎아내리는 성향 정말 답답합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더스쿨오브라이프  2011-10-12 10:48:45
공감
(0)
반대
(0)
남자님이 남자편 드는거 처음봤어요 ㅎ
남자  2011-10-12 10:51:50
공감
(0)
반대
(0)
금슬상화/ 오타지적 감사. 수정했습니다.

더스쿨오브라이프/ 저 남자편도 많이 들었습니다. 특별플포바라는 여자들 별로 달갑게 안본다는 식의 글 여러번 썼구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12 10:52:04
공감
(4)
반대
(0)
그럼요, 어떤 글이든 써도 되는 자유게시판 맞아요.
그에 따른 비판도 감수해야 하고요.
허브 Re  2011-10-12 10:53:08
공감
(2)
반대
(4)
맞아요. 비난 받아야 하는 건 그렇게 줄을 서는 여자들을 엔조이로 즐기다 버리는 잘나가는 남자이지.. 저 분은 그런 모습도 안 보이고 솔직했는데 말이예요. 약간 과시하는 게 눈에 거슬린다 한 들 저 정도로 비난 받을 일은 아닌 듯. 꼭 여기 애인 못 구해서 비참하다는 글만 써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어제 랭킹 올킬하신 분도 의사셨는데 속으로는 의사 바라시면서 그런 사람들의 솔직한 속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으면 좋은 거 아닌가요.
aREs  2011-10-12 10:53:38
공감
(0)
반대
(4)
..에고 제 옹호글 고맙습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요즘 너무 설쳤어요. 인정합니다.^^
자제 하려고요. 오전에만 진료 없어서 한가해요. 거짓말하는 성격이 못 되서 주변에서 있었던 일이나 나에게 있었던일을 여과 없이
그냥 쓰게 되다보니 많은 분들이 반감 가진것 같아요.
제 일부러 겸손하게 보이려고 일부만 드러내는 성격이 아니라 그냥 솔직하게 다 보여주는 류의 남자라서 그래요^^
옹호글 너무 고맙습니다.
^^  2011-10-12 10:54:44
공감
(0)
반대
(0)
허브님 의견에 저도 공감이요~
푸른바다전설  2011-10-12 10:57:28
공감
(4)
반대
(0)
모든 글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이지요.

흘러간 말 한마디에도 책임이 따르는 거구요.

마녀사냥이라....마녀사냥이라는 단어를 그리 쉽게 쓸수 있으신 분인지....

진정한 마녀사냥의 무서움을 모르시는군요????

그리고 타인에 대한 비난도 있었습니다. 보시기 전에 지우셔서 그렇지..
딱 누구를 꼬집어 말 안하셔서 그렇지...

그리고 남 잘되면 깎아 내리는 성향이라...

글 쓰신분도 이제까지 여기말고 다른 곳에서 그런적 없으셨는지 곰곰히 고민해보시길....

대한민국에 인품으로 훌륭하다고 여겨지는 분들도 과거엔 깎아내리고 한 적이 분명 있습니다.

머 저도 비난글을 쓴게 아니고 아레스님이 안타까워 몇가지 원인을 분석해드린거긴 하지만...

마녀사냥으로 몰고 가는거 자체가 님은 또다른 누군가를 깎아 내리고 있는겁니다.
더스쿨오브라이프  2011-10-12 10:59:26
공감
(1)
반대
(0)
그런데 자유게시판이니까 글도 자유롭게 쓰고 댓글도 자유롭게 다는 것 아니에요~? 떠나고 싶은 계절님 말에 공감-
남자님/ 제가 그렇게 자주오는건 아니라서 남자분 편 들어주는건 첨 봤나봐요 ^^
릴리  2011-10-12 11:01:21
공감
(1)
반대
(3)
저도 그렇게 생각되네요..

다른 사람에 대한 비판이나 비난도 아니고
어떤 특정인에 대한 공격도 아니구요..
그냥 자신에 대한 얘기를 솔직하게 쓴것뿐인데
어쩌면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겸손한척 포장할수도 있겠지만
익명의 성격을 띤 자유게시판이니 좀더 솔직하게 쓸수도 있지않을까요?
근데 그 내용이 본인에게 거슬린다고 때로는 게시글의 내용과 무관하게
무조건적인 반감을 표현하는 모습도 보이구요..
나와 다른 사람의 얘기를 굳이 나의 상황과 비교하여
기분 나빠할 필요가 있을까요?
다양한 얘기들이 존재하는 공간이잖아요..
그냥.. 그런가부다.. 하면 되지 않을까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댓글 달아요...


Anne Hathaway  2011-10-12 11:02:47
공감
(1)
반대
(0)
저도 aREs님 글 보면 인상은 찌뿌려졌지만.. 감히 넘보지 말아야 할 사람은 주제 넘게 넘 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여기서 전문직 몇분 뵈었는데.. 이제는 전문직 직업분들 프로필 잘 안 보게 되는거 같아요. 모두들 좋은 분 만나세요:)
aREs  2011-10-12 11:06:40
공감
(0)
반대
(1)
/앤하더웨이님 사람마다 가치관이 달라요. 사람만 보려는 사람이 더 많을 겁니다. 그런 벽을 만들지 마세요. 서로 좋아하면 결혼하는거지 주변에 그런것은 결혼할때 따라오면 좋은거고 안 오면 그만입니다. 좋아하시는 분이 있으면 위축되지 마시고 그냥 밀어부치세요.

/릴리님 그런데 이제 많이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시고요~
/전설님 글 고맙습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미리미리882  2011-10-12 11:07:09
공감
(3)
반대
(0)
서로다른 의견이 있을때 그 사람의 본래 의도하는 것이 무엇일까? 내지는 나는 이런 상황에서 이런 이유로 이렇게 하는 것이 공공선이라고 생각하는데 저사람은 왜 반대로 생각할까? 이런 것들은 대화/댓글을 통해서 서로 자기 의견을 말하고 논쟁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개인적인 신상공격을 한다던지 비아냥거린다든지 욕을 한다든지 혐오감을 주는 표현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게시판 댓글을 읽으면서 이 모든 점을 다 감안하더라도 대체적으로 별 문제는 없다고 보입니다.
러브송  2011-10-12 11:18:22
공감
(4)
반대
(2)
아레스님 잘난지는 잘모르겠고, 타인에대한 직접적인 욕만 안했을 뿐, 여럿분들에게 인신공격,타인비방 많이 하셨답니다~ 중간에 자기가 써놓은 댓글 마니 지워서 지금 티가 안나는 거에요.욕얻어먹을 행동 하니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요..아무근거 없는건 아니랍니다.
aREs  2011-10-12 11:20:21
공감
(0)
반대
(0)
러브송님 ...빵 터졌어요. ㅎㅎㅎㅎ 고마워요!
러브송  2011-10-12 11:37:57
공감
(2)
반대
(0)
게시판 휘~젓어놓으며 이슈화? 되는 이 상황을 상당히 즐기시군요~ㅎ 똑같은 사람되는거 같아 그만 대꾸해야지 하면서도 님글을 보니
그게 안되네요~~아침부터 마인드 컨드롤 해야할듯 합니다..ㅋㅋ
aREs  2011-10-12 11:39:10
공감
(0)
반대
(3)
/러브송님 님좀짱입니다. 오전부터 수고하셨어요!! ^^
명품세무사  2011-10-12 23:59:33
공감
(0)
반대
(0)
저기,러브송님,님이 훌륭한 분이라서 그랬겠지만은,님의 덧글도 쭉 훓어보니 ,좀 자제하셔야겠어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